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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영어] |
고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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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경향은? |
1) 2026학년도 수능과 동일한 형식으로 출제
2) 새로운 유형의 문제 출제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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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10월 및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1등급 비율: 2026학년도 10월 10.9%, 수능 3.1%, 2027학년도 3월 4.1%, 5월 9.2%, 6월 4.1%, 7월
4.7%, 9월 15.5%) |
1) 직전 9월 모의평가에 비해 지문의 소재가 훨씬 다양해지고 내용이 까다로워졌으나, 선지 구성 자체가 상대적으로
평이하여, 지문의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했더라도 정답을 골라내는 것은 충분히 가능했을 것
2) 객관적인 난이도는 작년 10월과 유사한 10%대 수준이나, 직전에 치러진 9월 모의평가(1등급 15.5%)가 대단히 평이했기
때문에 시험장에서 학생들이 느낀 체감 난이도는 예상보다 높았을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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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유형 |
이 유 |
| 21번(3점) |
함의
추론 |
현실에 대한 철학적 논의를 '사진'에 비유한 지문으로 수험생들이 평소 까다롭게 느끼는
'철학'을 소재로 다루고 있어, 특히 핵심 어휘인 'develop'를 사진을 '현상하다'라는 의미가 아닌 일상적 의미인 '발전하다'로
오역할 경우, 지문의 전체적인 맥락과 비유를 놓쳐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
| 33번(3점) |
빈칸추론 |
AI의 장애물'을 다룬 이 문항은 소재 자체는 수험생들에게 익숙하지만, 정확한
독해에는 다소 어려움이 예상되며, 특히 "충분한 데이터가 누적되지 않은 '불확실한' 영역에서는 AI가 실패한다"는 지문의
핵심 주제를 완벽하게 파악하지 못할 경우, 오답을 고를 가능성이 매우 높은 까다로운 문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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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0월 학력평가를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수능과 결이 같은 EBS 연계 교재와 최근 평가원·교육청 기출문제를 집중적으로 학습하고, 이를 통해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까다로운 소재와 논리 전개 방식에 완전히 익숙해지기
2) 실전 모의고사 훈련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문제 풀이 순서를 확고히 정립해야 하며, 특히, 풀리지 않는 특정 고난도 문항에
너무 많은 시간을 쏟지 않도록 과감히 넘기는 실전 시간 관리 능력을 길러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