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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수학] |
고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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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10월과 비교시 난이도는? |
| 1)
전년도에 비해 어려운 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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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교과
/ 단원 |
이유 |
| 20번(4점) |
공통수학1 / 이차함수와 그래프 |
조건에서 최고차항의 계수가 절댓값이 1인 이차함수로 주어졌을 때, +1과 -1을 각각
가지고 있는 이차함수로 먼저 접근하면 쉬우나, 이런 것을 잘 모르면 처음부터 접근이 힘듦. 그 뒤에 각 근의 위치 관계에 따라서 각
부등식을 풀어야 하는데, 요즘 학생들이 그래프를 그리고 이차부등식을 풀지 않아 그래프를 그리면서 푸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 근의 관계를 찾지
못할 확률이 높음. |
| 21번(4점) |
공통수학1 / 경우의 수 |
양 끝으로 숫자 카드를 놓은 뒤 사이에 어떤 카드가 배열되냐에 따라 경우가 많이
갈라짐. 평소 수형도나 경우를 잘 나누는 학생들은 괜찮겠지만, 경우를 직접 하나하나 써가며 세는 것을 학생들에게는 많이 힘든 경우 중
하나임. |
| 30번(4점) |
공통수학1 / 이차함수와 그래프 |
먼저 조건에서
원점 대칭인 함수와 만나는 점이 두 개임을 확인했다면, 원점을 지나는 직선과 교점이 두 개인 그래프를 그리고 시작해야함. 하지만, 원점
대칭 조건을 잘 모르는 학생들은 저 표현이 무슨 조건인지 잘 모를 확률이 높음. 그 뒤 조건에 따라 근이 3개인 경우를 그려야 하는데,
학생들이 그래프에 익숙하지 않아 많이 어려운 문제가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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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신유형이 출제됐는가? 출제됐다면
어떤 형식인가? |
1)
20번. 두 이차부등식의 근의 관계를 확실하게 알고 있는지 물어보는 문제.
2) 19번. 오랜만에 보는 공간도형 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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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0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이전에 배운 내용을 잘 복습했는지 확인하는 학력평가이기에 점수에 크게 신경쓰지말고 내신을 잘 챙겨놓기.
2) 지금까지 내신이 아무리 낮다고 하더라도 잘 챙겨놓고 출결도 매우 중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