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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학원 입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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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복사 2008학년도 주요대학 정시모집 특징 1
입시분석 2008.02.05 출처 : 관리자   조회수 : 2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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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학년도 주요대학 정시모집 특징
등급제로 바뀐 2008학년도 입시는 정확한 진단과 처방이 필수적이다. 대학마다 모집요강이 다르고 요구하는 인재상이 다르므로 이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자신의 특기와 장점들을 살려서 지원하면 훨씬 좋은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 대학별로 특징적인 부분은 다음과 같다.

(1) 건국대학교

• 논술고사와 적・인성검사 실시 : 정시 (나)군 인문계와 자연계에서 논술(반영비율 10%)이 실시되며, 수의예과와 사범계열은 적・인성검사(반영비율 5%)가 추가로 실시.

  • 정시 (다)군은 인문계와 자연계 모두 수능 100%로 전형.

• 전년도에는 정시 (가)군(수능 100%)과 (다)군(학생부, 수능, 논술)으로 분할모집을 하였지만, 올해에는 (나)군(학생부, 수능, 논술)과 (다)군(수능 100%)으로 분할 모집.

• 계열별로 통합교과형 논술 실시(180분, 2,000자 내외).


(2) 경희대학교

  • 수능 우선 선발제 실시 : 정시 (가)군 모집 인원의 50% 이내에서 수능 100% 우선선발 전형 실시. (동점자 처리 기준: 수능 영역별 우선순위>논술>학생부).

• 학생부 반영 교과가 변경 : 인문계는 수학교과가 추가되어 국어/영어/수학/사회교과를, 자연계는 국어교과가 추가되어 국어/영어/수학/과학교과를 반영.

• 정시 자연계, ‘2+1'체제에서 ‘3+1'체제로 전환 : 정시모집에서 자연계열 수능 반영 방법이 ‘2+1'체제에서 ‘3+1'체제로 전환. 지난해에는 ‘수/외/탐'을 반영하였지만, 올해에는 언어가 포함되어 ‘언/수/외/탐'을 반영.

• 논술비중의 확대 : (가)군 자연계열에서도 처음으로 논술고사가 실시될 뿐 아니라, 지난해 3% 반영률에서 올해에는 10%로 반영비율이 확대.


(3) 고려대학교

• ‘우선선발제' 도입 : 모집인원의 최대 50%를 수능만으로 선발하는데 일반 전형 지원자 중 ‘우선선발' 전형요소로 우선 선발되지 못하면 다시 일반선발의 기회가 주어짐.

• 정시 모집에서 수능 영역별 반영 점수가 각기 다르고 수리(가),(나)형에 가중치가 있고 수능 등급별 점수는 영역별로 다름.

• 정시모집에서 학생부 실질반영비율이 17.96%(2007학년도 7.4%). 학생부 등급점수는 상위등급보다 하위등급의 격차가 큼.

•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 과목별 차등 적용 :  지나치게 문제를 쉽게 내거나 어렵게 출제된 문제로 인해 변별력이 현저히 떨어진 고교에 재학 중인 응시자의 불이익을 감소시키기 위해 과목별 표준편차가 상대적으로 낮다고(통계적으로) 판단되는 ‘과목'에 대한 점수를 보정.

• 논술고사 확대 실시 : 기존의 인문계 모집 단위에서 자연계 모집단위 지원자에게까지 확대하여 시행.


(4) 단국대학교

• 자연계, ‘2+1'체제에서 ‘3+1'체제로 전환 : 수능 반영영역에 있어, 자연계가 전년도에는 ‘2+1'체제였으나, 올해는 ‘3+1'체제로 전환하여 언어영역을 반영함.

• 전통적으로 학생부 비중이 높은 대학으로 정시 학생부의 반영비율이 40~60%를 차지하고 대학별고사를 실시하지 않음.

• 학생부와 수능의 반영 비율이, 전년도에는 (나)군과 (다)군 모두 30% : 70%이었는데, 올해에는 (나)군과 (다)에서 비율을 각각 달리하여 (나)군은 ‘60% : 40%'이고 (다)군은 ‘40% : 60%'로 반영함. 학생부의 반영 비율이 증가함


(5) 동국대학교

  • 정시‘가'군 수능 성적 100% 반영 ‘

  • 정시‘나'군 논술고사 : 자연계 확대 실시.

  • 자연Ⅲ계열은 수리‘가' 선택시 학과에 따라 3~15% 가산점 부여.


(6) 서강대학교

• 수능 성적을 등급화 하여 반영하는데, 모집단위별(인문・사회계/경제・경영학/자연・공학계)로 반영 비율이 다른 점에 유의.

• 학생부 반영은, 반영 교과 중 이수한 모든 과목 중에서 4과목만 대학에서 선정하여 반영함.


(7) 서울대학교

• 올해 정시모집 일반전형 선발 인원이 지난해보다 278명 줄어든 1,401명이고, 2007학년도에 학생부50% +수능50%로 선발했던 1단계 전형이 2008학년도에는 수능 점수 100% 반영으로 달라지면서 경쟁률은 올라가고 합격 가능 점수대도 올라갈 가능성이 높음.

• 언, 수, 외 3개 영역 모두 1등급을 받은 학생 가운데 1단계에서 탈락하는 학생이 나올 수 있음. 예를 들어 2007년 9월에 실시됐던  평가원 모의고사 결과를 보면 인문계열의 경우 언, 수, 외 3개 영역 1등급에 사탐 3개영역 1등급 +사탐 1개영역 2등급 정도가 선발인원의 2배수였고 자연계열의 경우 언, 수, 외 3개 영역 1등급에 과탐 1개영역 1등급 +과탐 3개영역 2등급 정도가 선발인원의 3배수였음.

• 인문계와 자연계 모두 언어, 외국어, 탐구 영역에 1(4~36점)을 두고, 수리 영역에 가중치 1.25(5~45점), 인문계 제2외국어, 한문에 가중치 0.25(1~9점).

• 보통교과(국민공통교과, 일반선택교과)는 1∼8점씩, 심화교과(심화선택교과, 전문교과)는 3∼10점씩으로 과목별로 점수가 차등 적용.


(8) 서울시립대학교

• 정시 수능 우선 선발제 실시 : 정시 일반전형(인문・자연계열)에 수능 우선 선발제를 도입하여 50% 인원을 수능 성적만으로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 50% 인원은 ‘학생부 50% + 수능 40% + 논술 10%'로 선발.

• 정시 자연계열 논술고사 실시 : 정시모집 일반전형 자연계열에 논술고사를 신설하여 10%를 반영.


(9) 서울여자대학교

• 정시 ‘나'군 일반전형 논술 실시 : 학생부(50%)+대학수학능력시험(40%)+논술(10%)

  • 정시 ‘다'군 수능 3개 영역 전형은 수능 100%로 선발

  • 정시 모집을 ‘나'군, ‘다'군 분할 모집 : 인문대학 및 교육심리학과를 제외한 사회과학 대학, 자연과학대학, 정보미디어대학이 해당



(10) 성균관대학교

• 정시, (나)군 신설 : 정시 모집인원의 20%를 (나)군으로 이동하여 선발.

• 정시모집 선발 방법 변경 : 정시모집의 수능은 영역별 등급을 점수화하여 반영하며, 인문계뿐 아니라 자연계에서도 논술고사를 10% 반영함. 의・약학계열, 사범대학, 건축학과는 논술고사 대신에 면접고사 10%를 반영함.

• 정시에서 수능만으로 선발하는 인원 확대 : 정시 (가)군과 (나)군에서 인문계・자연계 모집 인원의 50%는 수능만으로 최종 선발함. 특히 (나)군은 모든 계열에서 대학별고사를 시행하지 않음.

• 정시모집의 경우 동일계열이라도 모집군에 따라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을 달리하여 반영함에 유의


(11) 성신여자대학교

  • 정시 ‘나'군 전형 명칭 변경 : 수능 우수자 전형 / 일반학생 전형

  • 정시전형에서 논술고사 실시 : 일반 학과 ‘가'군 과 간호학과 ‘나'군에서만 실시.

  • 정시전형에서 단계별 전형 실시 : 일반 학과 ‘가'군 과 간호학과 ‘나'군에서 1단계 수능

    성적100%로 5배수 선발, 2단계 수능+학생부+논술로 최종선발.

• 수능 성적이 정시모집 ‘가'군 일반학과와 ‘나'군 간호학과의 1단계전형 100% 5배수 선발 기준이며,‘가'군 간호학과와‘나'군 일반학과 우선선발 50%의 조건이므로 수능 등급관리가 중요.

• 수능 지정영역의 등급을 점수화하여 간호학과(3+1)를 제외하고 전 모집단위에서 2+1을 반영한다. 모집단위에 따른 가산점 적용.


(12) 숙명여자대학교

  • 정시 모집 가군/다군 분할 모집(‘나‘군 폐지)

 ∙• 정시 (가)군 학생부 비중을 지난해 40% 반영에서 50%로 그 비중이 커졌고, 논술시험의 비중 역시 3%에서 10%로 확대

  • ‘가'군 인문/자연계열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20%를 수능 성적만으로 우선선발

 ∙• (다)군 수능 100%로 선발 : 정시 모집인원의 7%(105명)에서 28%(391명)로 확대


(13) 숭실대학교

  • 수능 반영 2+1에서 3+1로 확대 : 수능 반영영역은 인문계와 자연계 모두 언어와 수리 (가, 나),

   외국어 영역을 반영함. 탐구영역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2과목을 반영함.

  • 수능 영역별 반영방법은 인문대와 사회대, 법대, 경상대는 외국어 반영비율이 공대와 자연대, IT대학은 수리영역이 34%로 가장 높고 언어는 14%를 반영함.

  • 자연계 지원자 중 수리‘가'와 과탐영역 지원자에게는 최대 5점의 가산점 부여.

• 어문계열에서는 제2외국어로 한문과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일본어 응시자들이 해당 학과 지원 시 최대 5점의 가산점 부여.

  • 정시에서 논술을 도입 : 정시‘가'군에서 인문계, 자연계 모두 10% 반영


(14) 연세대학교

  • 정시 우선선발 실시 : 0‘가'군 일반전형과 ‘나'군 공학계열 전형에서 모집인원의 50% (의·치의예,  예체능 제외-전체모집인원의 16.8% 505명)를 수능 성적으로만 우선선발. 나머지 50%는 ‘가'군에서 는 학생부(50%)와 수능(40%) 그리고 논술(10%)을, ‘나'군의 학계열은 현재와 같이 학생부(20%)와 수능 (80%)으로 선발(논술시험 면제).

• 정시모집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 : 인문계-언어(1):수리(1):외국어(1):사회탐구(0.5), 자연계-언어(1):수리(1.5):외국어(1):과학탐구(1.5)로 인문계는 탐구 비중이 낮고, 자연계는 수리·탐구영역에 1.5 가중치 적용함.

• 정시모집에서 학생부성적의 실질반영 비율은 2007학년도 11.7%이고, 2008학년도 인문22.2% 자연 22.76%이다.  2008학년도 우선선발은 수능, 일반선발은 논술에 변별력이 있음.


(15) 이화여자대학교

  • 정시 우선선발 실시 : 인문·자연계 정시 모집인원의 50%를 수능만으로 우선 선발함.

  • 정시 지원에서 모집단위에 따라 영역별 반영비율이 다르므로 유·불리를 고려.

  • 내신실질반영비율이 인문계 23.5% 자연계 28.6%임.

  •  정시 모집 일반전형의 인문․자연계열, 의류학과에서 논술고사를 실시함.


(16) 인하대학교

 • 우선선발 실시 : 인문·자연계 정시‘다'군 모집인원의 50%를 수능만으로 우선 선발함.

• 정시 ‘가' ‘나' ‘다'군 분할모집 실시: ‘가'군은 수능만을 전형자료로 활용하고, 자연계열이 선발 대상인 ‘나'군은 학생부(20%) + 수능(80%), ‘다'군의 경우 학생부와 수능 논술을 반영. 

 • 정시 ‘가'군의 아태물류학부 장학생의 경우 언어, 외국어영역 모두 1등급.


(17) 중앙대학교

  • 정시 수능 우선선발제 실시 : 정시 (나)군에서 인문・자연계 모집단위(의학부와 약학부는 제외)에서 수능만으로 모집 인원의 50%(작년에는 인문계 50%, 자연계 30%)를 수능우선선발전형으로 선발하고 나머지 50%(작년에는 인문계 50%, 자연계 70%)는 일반선발전형으로 선발함.

• 학생부 반영 교과와 반영 비율은, 인문계는 ‘국어(30%)+영어(30%)+수학(25%)+사회(15%)', 자연계는 ‘국어(25%)+영어(30%)+수학(30%)+과학(15%)'.


(18) 한국외국어대학교

  • 정시 수능우선선발제 실시 : (나)군은 전 모집단위(국제학부 제외)에서 모집 인원의 50% 이내를 수능만으로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 50%는 ‘학생부 50% + 수능 40% + 논술 10%'로 일괄 합산하여 선발함. 국제학부는 ‘수능 70% + 면접 30%'로 일괄 합산하여 선발함.

  • 정시 (다)군은 수능 100% 선발 : (다)군의 모집 인원은 150명이며, 수능 100%로 선발.

• 수능 제2외국어영역에 응시하여, (나)군에서 해당 외국어과(불어과, 독일어과, 노어과, 스페인어과, 중국어과, 아랍어과)에 지원할 경우에는 수능 제2외국어 성적 등급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함.


(19) 한양대학교

  • 정시 수능 50% 우선선발 : 정시 (가)군의 인문・자연계(의예과 제외)에서 수능만으로 모집 인원의  최대 50%를 우선 선발하며, 나머지는 ‘수능 40% + 학생부 50% + 논술 10%'로 일괄 합산하여 최종  선발함.

  • 정시 (나)군과 (다)군은 수능 100%로 선발함.

• 정시 자연계, ‘2+1'체제에서 ‘3+1'체제로 전환 : 전년도 자연계는 ‘수리/외국어/탐구'를 반영하였는데, 올해는 언어가 추가되어 ‘언어/수리/외국어/탐구'를 반영함. 인문계는 언어와 외국어의 반영 비율이 각각 30%로 높고, 수리(25%)와 사탐(15%)의 반영비율이 낮음. 그에 비해 자연계는 수리와 외국어의 반영 비율이 각각 35%로 높고, 언어(15%)와 과탐(15%)의 반영비율이 낮음.

• 인문계는 제2외국어/한문영역을 탐구영역의 한 과목으로 인정함. 정시 (다)군 법학과 모집에서는 탐구영역의 4번째 과목을 동점자 처리 기준으로 활용함.


(20) 홍익대학교

  • 정시 분할 모집 : 인문계열은 (가)군과 (다)군, 자연계열은 (가)군, (나)군, (다)군으로 분할모집함.

 - 인문계열 (가)군은 수능 성적으로 5배수를 선발하여 논술고사를 실시하며, 학생부 40%, 수능 50%, 논술 10%로 합격자를 선발

 - 인문계열 (다)군, 자연계열 (가)군과 (다)군은 학생부(40%)와 수능(60%)으로 선발

   - 자연계열 (나)군은 수능 100%로 합격자를 선발

  • 모집군별 계열별 수능 반영영역이 지난해와 많이 달라졌음에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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