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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분석
200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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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학년도 대비 전략 종로 논술 연구소 1. 전형유형에 상관없이 전 모집 단위에서 구술․면접고사를 실시한다. 예를 들어 수시2학기 지역균형선발의 경우 논술 시험은 보지 않지만 구술․면접고사는 실시한다. * 논술고사는 보지 않지만 구술․면접고사는 보는 전형 -수시2학기 지역균형선발 전형 -수시2학기 특기자 전형 자연계열(인문계열의 경우 논술 + 구술면접) -정시 농어촌 특별 전형(총점의 20% 반영) 2. 반영 비율이 10%에 불과한 지역균형선발에서도 구술․면접고사는 당락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변수가 될 수 있다. 서울대 지역균형선발 전형의 경우 학생부 성적의 반영 비율이 80%이고 구술․면접고사의 비중이 10%에 불과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당락의 결정적인 변수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도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실제로 2008학년도 지역균형선발에서 사회과학대학의 1단계 합격자 중에서 서울대 내신 환산 점수로 79.08, 79.02, 78.83의 학생들이 2단계에서 탈락한 반면 78.33과 78.18의 학생들이 2단계에서 최종 합격하였다. 구술․면접고사의 점수가 최종 합격 여부를 결정한 것이다. 3. 구술․면접고사의 비중이 점진적으로 상향되고 있고 실질반영 비율도 확대 추세이다. 수시 모집의 경우 논술보다는 구술면접의 비중이 상향 조정되고 있으며, 정시 모집에서도 구술․면접고사의 경우 20점 만점에서 최고득점자와 최저득점자의 차이가 15점에 이를 정도로 실질 반영 비율이 높다. * 수시2학기 특기자 전형 인문계열 논술 및 구술면접고사 반영 비율
4. 인성이나 적성도 중요하지만 모집단위와 관련된 기초적인 수학능력을 평가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인문계의 경우 대부분의 모집 단위에서 영어나 국한문혼용체로 된 지문을 활용하여 영어 독해력과 한자 해독력을 평가하고, 자연계의 경우 대부분의 모집 단위에서 수학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 및 응용 능력을 평가한다. 인문계의 경우에도 경영대학은 경제학이나 경영학을 공부하는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수학적 지식 혹은 능력을 묻는 문제, 예를 들면 함수, 확률, 통계와 관련된 수학 문제를 출제한다. 5. 구술․면접고사는 모집 단위별로 실시되므로 모집 단위별 특성을 정확히 알고 대비해야 한다. 특히 자연계의 경우에는 지역균형, 특기자, 정시 등의 전형별로도 상당한 차이가 있으므로 전형별, 모집단위별 특성을 정확히 파악해서 대비해야 한다. 인문계의 경우에는 모집단위의 전공과 관련이 있는 주제에서 자주 출제되기 때문에 이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 자연계 전형별 구술․면접고사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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