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건국대 수시1차 논술우수자전형
논술고사 기출문제
(인문/자연)
1. 인문계열
| 대학 |
문항 수 |
글자 수 |
유형 |
시간 |
건국대
(인문) |
1문항 |
논제1
: 501~600
논제2 : 901~1,100 |
언어사회통합형
(도표, 통계자료 제시)
(1문항 2논제) |
120분 |
1) 출제경향
2012학년도 건국대 논술고사는 유형에 큰 변화는 없다. 영어 제시문이나 수리논술도 없어 제시문 독해에
어려움은 없으나, 도표 및 통계자료 분석능력은 요구하고 있다. 논제는 2개이며 문제 유형도 매우 정형화 되어
나온다. 논제 1은 600자, 논제 2는 1,100자 자수 제한이 있다.
2) 대비방법
건국대는 2013 모의논술에서 인문사회계 1과 인문사회계 2로 구분되어 출제되었다. 응시학과별로
인문·사회와 경영·경제로 나누어져 있는데 주어진 제시문의 양과 논제 내용이 많이 달라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인문사회계 1의 경우 논제 1(600자), 논제 2(1,100자)로 자수 제한이나 문제 유형이
작년과 동일해 준비에 큰 무리가 없으나, 인문사회계 2의 경우 논제 1(500자), 논제 2는 ‘수리형 논술’로서
4개의 소 논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자수제한 없이 문제가 출제되어 이에 따른 대비가 요구된다.
인문사회계1은 인문학적인 내용을 주된 주제로 선별하는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건국대 문제는 현실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묻는 방향으로 출제되지는 않지만, 제시문과 논제를 분석한 자료를 근거로 현실 상황
(현대 사회에 초점)에 적용하여 자신의 견해를 피력하도록 한다는 점은 동일하다.
2. 자연계열
| 대학 |
문항 수 |
글자 수 |
출제내용 |
시간 |
| 과학 |
건국대
(자연) |
과학+수리 3문항 |
제한
없음 |
물,화,생,수리
통합형 (문항 당 세부 2논제) |
120분 |
1) 출제경향
2012학년도 건국대 자연계열 논술고사는 기존 출제경향의 틀에서 큰 변화가 없었다. 즉, 건국대는
2008학년도 이후 ‘통합논술’을 기반으로 한 다문항, 다논제 형식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2012학년도에도
변함이 없었다. 다만 시험시간은 종전의 180분에서 올해는 120분으로 줄어들었다.
2) 대비방법
2009학년도부터 건국대 자연계열 논술고사는 수리 논술을 단독으로 출제하지 않고, 과학 교과들과 통합하여
출제하는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즉, 물리, 화학, 생물 각각의 문항 내 소 논제에서 수학을 이용하여 해결해야 하는
논제가 하나 이상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수학 계산 부분은 수식을 유도하여 계산을 통해 한 단계
한 단계 넘어가고, 서술 부분은 적절한 논리에 맞게 서론, 본론, 결론에 맞추어 답을 서술하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할 것이다.
또한 최근 3년간의 기출문제를 보면 생물 Ⅱ의 내용과 화학 I의 내용은 대부분의 학생들이 제시문의 내용을 바탕으로
어렵지 않게 논제를 해결할 수 있었으나, 수학과 연계된 물리 문항은 쉽지 않았다고 보인다. 즉, 2011학년도 문제 중
‘단진동’은 물리 Ⅱ의 내용이며 ‘양자화’는 물리 I의 내용이나 조금 깊게 들어가면 ‘보어의 수소원자 모델’을 수학적으로
서술을 해야 하기 때문에 매우 심화된 내용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수학과 연계되어 출제될 수 있는 물리의 영역은
한정되어 있다. 지금껏 출제된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충분히 파악이 가능하므로 이를 고려한 대비를 한다면 충분히
답안을 작성할 수 있을 것이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이나 논/구술 기출문제 자료실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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