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한양대 수시2차 일반우수자전형
논술고사 기출문제 (인문 /
상경 / 자연)
1. 인문계열
| 대학 |
문항 수 |
글자 수 |
유형 |
시간 |
한양대
(인문) |
1문항 |
1문항
: 1400내외 |
1문항
: 언어사회통합형 |
120분 |
한양대
(상경) |
2문항 |
1문항 :
600내외
2문항 : 자수 제한없음 |
1문항
: 언어사회통합형 (논제 1개) 2문항 : 수리형 (논제 7개) |
1) 출제경향
한양대 인문계열 논술고사는 전공학과에 따라 인문계열과 상경계열로 구분하여 시험이 치러지고 있다. 즉, 120분 동안 인문계열은 인문,사회 통합형 1문항을, 그리고 상경계열은 인문,사회 통합형 1문항과 수리논술 1문항을 해결하는 형태로 출제되고 있다. 2009학년도 수시부터 인문계열 논술과 인문,사회,경제 그리고 수학 교과를 통합시킨 상경계열 문항이 특화되어 출제되고 있으며, 2012학년도 수시 논술고사에도 이런 흐름은 유지되었다.
2) 대비방법
한양대 상경계열을 지원하는 학생들은 인문계열이지만, 인문,사회 통합형 1개 문항과 경제,수리 통합형 1개 문항을 함께 해결해야 한다. 인문,사회 통합형 문항은 가장 최근에 발표된 2012학년도 모의 논제의 형태와 유사하게 1,400자 분량의 답안을 요구하는 문제가 출제되었으며, 2011학년도 수시 논술고사에 출제되었던 그림(포스터) 자료와 유사하게 이번에는 고등학교 급훈 자료를 수록하고, 제시된 관점으로 평가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이처럼 전반적인 경향과 수준이 기존 출제경향과 유사하여,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한양대 인문 논술을 준비한 학생들이라면 큰 무리 없이 논술고사를 치렀으리라 생각된다.
반면 이번 상경계열 수리논술은 기존의 경향은 그대로 유지했으나, 세부 논제가 7개로 증가하고 논제 간 결합도가 매우 긴밀해진 점이 주목된다. 즉, 처음의 논제를 잘못 풀면 이후의 논제에 영향을 미치는 점증적인 형태이며 난이도 또한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형태이다. 이러한 형태는 거의 자연계열의 문제와 유사하기 때문에 상경계를 지원한 인문계열 학생들에게는 다소 부담이 있었으리라 예상된다. 따라서 한양대 상경계열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은 기존 기출 문항과 점증적,단계적 형태의 수리논술 등 유사한 문항을 분석하고 훈련해 특화된 논술시험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2. 자연계열
| 대학 |
문항 수 |
글자 수 |
출제내용 |
시간 |
| 수리 |
한양대
(자연) |
수리
2문항 |
제한없음 |
수리
2문항
(세부 6논제) |
120분 |
1) 출제경향
한양대의 경우 수학 교과의 문항으로만 구성된 수리논술을 실시하는데, 2012학년도 논술고사 이전에 두 차례에 걸쳐 발표한 모의 논제 유형과 유사하게 행렬과 극한, 공간도형 단원에서 출제되었다. 하지만 실제 논술고사라는 점에서, 난이도는 높아지고 세부 논제 수도 증가하여 모의 논술고사에 비해서는 까다로운 편이었다.
2) 대비방법
한양대의 경우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간단한 형태의 제시문과 논제를 출제하는데 이번 수시 논술에서도 핵심 개념과 원리만을 담고 있는 단문형 수학 제시문과 논제를 출제하였다. 이러한 제시문과 논제를 바탕으로 종합적이고 통합적인 사고 과정을 통해 결론을 도출하는 설명형,증명형 유형의 문제가 높은 비중으로 출제되었다.
즉 행렬과 집합, 이차곡선과 공간도형과 같이 각각의 문항이 단원 사이의 유사성을 바탕으로 통합 출제되었고, 전반적인 학업 성취도를 측정하기 위해 여러 개의 논제들을 다양한 단원에서 구성하였다. 따라서 학생들은 단편적인 지식을 암기하거나 단순히 지식을 나열하기 보다는, 해결 방향을 설정하고 종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출제되는 문항 역시 수학 교과 과정에서 학습하는 각 단원 간의 유기적인 관계를 기준으로 서로 통합되기 때문에 연관성이 높은 단원을 중심으로 그 핵심 개념과 원리를 정립하고 있어야 한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이나 논/구술 기출문제 자료실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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