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홍익대 수시1차 일반전형
논술고사 기출문제 (인문 /
자연)
1. 인문계열
| 대학 |
문항 수 |
글자 수 |
유형 |
시간 |
홍익대
(인문) |
3문항 |
1문항
: 700내외
2문항 : 700내외
3문항 : 700내외 |
1~3문항
: 언어사회통합형
(1문항_인문,사범,예술계열 지원자는 배점 2배)
(2문항_경영,경제계열 지원자는 배점 2배)
(3문항_법과대학 지원자는 배점 2배) |
120분 |
1) 출제경향
2012학년도 홍익대학교 논술고사는 수시 요강에서는 2,500자, 180분 논술이라고 하였으나 실제 논술시험에서는 2,100(±300)자, 150분으로 축소되어 실시되었다. 논제 수는 3개이나 문항 당 제시문이 3~4개, 총 11개가 된다. 또한 지원 학과에 따라 문항 당 배점이 다른 것이 큰 특징이다.
2) 대비방법
2012학년도 홍익대 논술은 하나의 주제에 대해 서로 상반되는 내용을 담은 제시문을 출제하던 방식에서, 세 개의 개별적인 주제에 대해 각각 질문을 던지는 방식으로 문제 유형이 바뀌었다. 또한 제시문을 읽어야 논제가 무엇을 의미하고 요구하는지 알 수 있다는 것도 큰 특징이다. 자수는 700자 내외로 줄었지만 제시문의 길이나 난이도가 낮지 않기 때문에 홍익대 논술 유형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실제 논제 1은 비판형, 논제 2는 분석형, 논제 3은 비교 및 분석형 문제가 출제되었다. 다시 말해 논제 1은 제시문 (가)의 시각을 토대로 제시문 (나)~(라)를 비판 및 분석하도록 요구했고, 논제 2는 (마)의 집단지성의 개념을 제시문 (바)~(사)에 적용하고 개인과 집단지성과의 관계에 대해 논하도록 했으며, 논제 3은 제시문 (아) 내용을 바탕으로 제시문 (자)~(차)의 대응방안을 비교/분석하라는 내용이 출제되었다. 2013학년도 수시 논술에서도 이러한 경향은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제시문을 정확하게 독해하고 제시문 간의 관계를 정확히 파악해야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2. 자연계열
| 대학 |
문항 수 |
글자 수 |
출제내용 |
시간 |
| 수리 |
홍익대
(자연) |
수리
3문항 |
제한없음 |
수리
3문항 (문항 당 세부 3~4논제) |
120분 |
1) 출제경향
2012학년도 홍익대 자연계열 논술고사 출제경향은 기존 형식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다만 문항 수는 기존과 동일하게 3문항(문항 당 세부논제 3~4개)이었으나, 논술 시험시간이 1시간 줄어 총 120분이었기 때문에 체감 난이도는 조금 상승했다고 볼 수 있다.
2) 대비방법
수리와 과학(물리 I) 교과가 일부 통합된 형태인 ‘수리+과학 통합형’문항이 출제된다. 2011학년도 기출문제 [문항 2]는 물리 교과의 ‘매질에 따른 빛의 굴절률 변화’에 대한 개념을 활용해야만 풀 수 있는 문제였다. 하지만 2012학년도에는 물리, 생물 교과의 내용만 제시문에서 활용했을 뿐, 실제적인 답안 도출과정이나 논제 해결 정보 등은 모두 수리 교과의 심화지식을 묻는 문제들이었기 때문에 홍익대 자연계 논술은 ‘수리형 논술’이라고 볼 수 있겠다.
자연계열 문항 수는 3개였으며 문항 당 세부 논제가 3~4개 정도 되므로, 120분 동안 총 9~10개의 논제를 해결해야 한다. 따라서 홍익대 수시를 준비하는 학생은 시험시간의 세심한 안배/관리가 요구된다. 또한 수리 중심의 문항이 출제될 확률이 높으므로 수학 교과 과정에서 연관성이 높은 단원들을 중심으로 그 핵심 개념과 원리를 정리한 후, 기출문제 및 모의문제 풀이를 통해 실전 유형에 대비해야 할 것이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이나 논/구술 기출문제 자료실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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