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
수능 영역별
학습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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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입시전략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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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언어영역 |
| ■ 지문분석훈련을 하라 |
| 지문분석은 언어(국어)에서 평가원의 출제의도인 1.
사실적 사고 능력, 2. 추론적 사고 능력, 3. 비판적 사고 능력, 4. 창의적 사고 능력, 5. 어휘·어법 능력에 맞춰 자신의 능력을
발휘 할 수 있는 기본사항이 된다. 사실적 사고 능력은 언어로 표현된 말이나 글의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해하는 능력과 사실에 맞게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가이다. 이는 글을 있는 그대로 이해할 줄 아는 능력이 있는가를 검증한다. 추론적 사고 능력은 글에 직접적으로 들어가
있지 않은 내용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가를 묻는 것이다. 비판적 사고 능력은 준거를 주고 해당 내용을 글에서 판단할 수 있는지를 묻는다.
창의적 사고 능력은 다른 상황에 제시된 지문의 내용을 적용할 수 있는지를 묻는다.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사실적 사고능력으로 바로
“비문학”에 대한 훈련이다. 사실을 그대로 분석하여 중요한 단서를 찾아내는 것으로 기출과 EBS지문으로도 충분한 훈련이 될 수 있다.
지문을 분석 및 요약하는 방법은 |
| - 지문을 읽을 때 꼭 필요한 부분(핵심단어)에만 눈에 잘 띌 수 있도록 줄을
긋는다. |
| - 이때 가능한 한 단어 위주로 밑줄을 치되
문장이라도 가능한 한 중요한 부분만 긋는다. |
| - 줄친 내용 중 지문에서 주인이 되는 핵심사항에는 동그라미 등의 표현으로
도드라지게 표현해 둔다. |
| - 밑줄 그은 내용을 중심으로 지문 옆에 간단히 정리해 둔다. |
| 이렇게 정리되면 문제를
풀 때 도 지문을 다시 읽는 시간을 줄이고 지문의 내용을 보다 효과적으로 인지할 수 있게 되므로 출제자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 할 수 있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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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출과 EBS 교재를
적극 활용하라. |
| 수능 및 각 종 모의고사
기출과 EBS에 나오는 글이나 문학 작품 및 문제를 분석 요약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알고 있는 글이나 문학 작품이 지문으로 나오면, 지문
독해 시간을 줄일 수 있고 문제 풀이도 훨씬 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작품과 지문을 분석할 땐 작품의 주제와 제재, 시점, 표현상의 특징
등을 충분히 익혀 두도록 하자. 변형되거나 새롭게 출제되는 문제에서도 분석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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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기를 두려워 말라. |
| 여러 가지 문법 요소나 어휘의 의미와 쓰임, 문학
이론, 표현 기법 등은 반드시 기본 개념을 익혀야 하는 것이다. 단, 단순한 주입식 암기보다는 분위기, 연계암기, 느낌, 감상, 요점 등을
숙지하며 반드시 예시를 통해 이해하고 암기하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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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를 풀 땐 집중력을 발휘하라. |
| 시간을 정해 놓고 시간에 맞춰 풀어내는 훈련도 물론
필요하지만 성적이 다소 낮은 학생의 경우에는 긴 시간을 할애한 후 만점을 맞는다는 목표로 시간에 쫓기지 말고 풀어보는 것이 좋다. 즉
집중력을 발휘 할 수 있는 여유시간을 갖고 만점을 받겠다는 목표로 차근차근 접근하여 꼼꼼히 풀도록 한다. 이때 지문에 대한 정확한
분석훈련이 우선되어야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 비문학 등의 지문을 통해 훈련하도록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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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내에 해결하는 연습을 하라. |
| 앞서 말한 집중력 훈련이 어느 정도 이뤄진 후에는
시간을 정해서 푸는 연습을 해야 한다. 오래 꼼꼼하게 문제를 파악하고 유형을 익히는 훈련을 하는 동시에, 실전에 대비하여 정해진 시간 내에
문제를 푸는 요령을 반드시 익혀 두도록 하자. 스탑워치를 통해 한 문제당 소요되는 시간을 보면서 몸에 익혀 두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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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수리영역 |
| ■ 수학문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출이다. |
| 2012 수능은 EBS
교재와의 연계성이 컸었다. 하지만 EBS의 원 소스는 기출이었다. EBS 수능 강의 및 교재의 문항은 기본적으로 다뤄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추가로 기출을 통해 유형에 대한 훈련이 필요하다. 신유형의 문항보다는 많이 보았던 익숙한 문항들이 다수 출제되었다. 즉, 이전의 수능을
비롯하여 그 동안 실시되어 왔던 각종 시험에서 출제된 문항과 유사한 형태의 문항들이 출제되었다. 기존에 출제되었던 문항들을 철저히 분석하고
유사한 형태의 문항들을 충분히 다루어 봄으로써 유사 문항이 나왔을 때 빠르고 정확하게 풀 수 있도록 연습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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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별문항에
대비하라. |
| 어려운 문제는 사고력을 훈련시킬 수 있다. 어려운
문제라고 해도 본인이 장시간 생각하는 사고과정을 통해 풀어보는 훈련을 한다면 자신감을 얻게 되는 계기가 된다. 이번 수능에서 가형과 나형의
경우 고난도 문항이 3문항 출제되었다. 따라서, 너무 쉬운 문제집만을 고집하는 것은 발전을 저해하게 된다. 이제껏 보지 못했던 신유형
문항이나 고난도 문항에 도전하면서 자신의 부족한 단원 또는 특정 부분을 찾아서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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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역별 취약파트를 공략하라. |
| 가. 문과 |
| ① 수학1은 행렬, 지수로그함수, 수열, 수열의
극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중에서 수열파트가 가장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며 극한은 미통에서 함수의 극한을 다시 공부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 수 있다. 행렬의 그래프단원도 신경을 써야한다. |
| ② 미통은 미적분과 확률통계파트에서 미분의 그래프해석과
적분에서는 정적분과 넓이 쪽에 학습의 무게중심을 두어야 하고 확통에서는 특히 순열과 조합파트에서 탄탄한 기초를 바탕으로 확률을
정리해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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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이과 |
| ① 수학1은 이과생에게는 상대적으로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 파트지만 그나마 수열파트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
| ② 수학2는 삼각함수단원은 미분과 적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충분히 연습이 되어야 한다. 특히 미분파트는 그래프해석(극대극소, 증가감소, 변곡점 등)에 더욱 집중하여야 한다. |
| ③ 적통은 정적분의 정의와 그래프를 바탕으로 한
넓이부피의 해결이 중요하며, 확률통계파트는 역시 순열조합이 탄탄하게 연습이 된 상태에서 확률을 정리해야 한다. 새로 추가된 모비율에 대한
내용도 잘 정리해두어야 한다. |
| ④ 기벡은 새로 추가된 일차변환과 행렬파트가 어느
정도의 난이도로 나올지는 지켜봐야하지만 잘 정리를 해야 할 것이며 무엇보다도 벡터파트가 가장 중요한 단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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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준별로 다음과 같이 학습하라 |
| 가. 문과 |
| ① 문과 1~2등급 학생의 학습법 |
| 상위권 문과는 미통에서 당락이 결정될 것이다. 미분의
그래프를 그리고 해석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하고, 확률의 주관식문제를 대비한 철저한 연습을 해야 한다. 상위권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고민하는
문제는 고쳐지지 않는 실수들(계산, 문제해석, 조건 놓치기 등)에서 엇갈리기 때문에 평소에 공부를 할 때 연습을 실전과 같은 마음으로
집중해서 풀어야 한다. 또한, 실수 같아 보이지만 실력적인 부분의 문제들은 더욱 더 철저하게 분석해서 반복해두어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그리고 보물과 같은 오답노트를 만들어서 자신의 취약유형을 철저하게 모아놓고 정복해나가야 한다. |
| ② 문과 3~4등급 학생의 학습법 |
| 3~4등급의 문과생은
학습량이 부족하다고 본다. 특히 위에서 언급한 기출문제에 대한 해석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기출을 풀고
또 풀면서 계속 반복풀이를 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다. 이 단계에서는 실수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문제량이 부족한 단계이므로
많은량을 반복해서 풀어야 한다. 필요에 따라서 취약단원은 정석과 같은 기본서를 참조해서 틈틈이 정리를 병행해나가야 한다. |
| ③ 문과 5등급 이하 학생의 학습법 |
| 문과 5등급 이하는 교과서의 내용도 숙지가 잘 안된
상황이다. 기출에 대한 욕심보다도 천릿길도 한걸음부터 시작하는 것처럼 교과서와 익힘책 정복을 위해서 3, 4번을 반복해서 풀어놓고
기출단계로 넘어가야한다. 이 단계에서도 실수라고 하는 것이 크게 문제가 되는 상황이 아님을 명심하고 기초를 더욱더 다져 나아가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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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이과 |
| ① 이과 1~2등급 학생의 학습법 |
| 1~2등급의 상위권
이과생은 기출문제는 거의 다 분석이 이루어져 있고, 그 다음 단계의 문제풀이를 하고 있어야 한다. 실력적인 부분과 실수파트를 엄격하게
구별해서 우선적으로 실수로 실점하는 일은 없도록 집중해서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해야하며, 실력적인 부분은 다양한 참고서의 문제를 풀면서
더욱더 개념을 공고히 해 나가야 한다. 이과 수리 1등급은 스스로가 문제에 대한 해석능력이 없으면 나올 수 없는 등급이다. 평소에 실수는
당연히 하지 않고, 문제를 다양하게 접근하는 방법과 쉽게 풀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또한, 오답노트를 만들어서 철저하게
자신의 단점을 극복해야함을 잊지 말자. |
| ② 이과 3~4등급 학생의 학습법 |
| 이과 3~4등급의 학생은 우선적으로 기출문제가 제대로
정리가 되지 않는 학생들이다. 1~2등급과 다르게 철저하게 분석은 못한다 하더라도 어려운 고난이도의 문제를 제외하고는 다 풀 수 있도록
반복학습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또한 취약한 단원이나 유형이 있다면 해당 단원의 개념을 정석과 같은 기본서를 바탕으로 정리하는 것을 반드시
병행하면서 나간다. 오답노트는 문제가 많아지면 오히려 짐이 되기 때문에 오답노트를 만들지 않고도 문제를 반복해서 풀 수 있도록 표시를
해두면서 공부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
| ③ 이과 5등급 이하
학생의 학습법 |
| 5등급 이하의 이과생은
교과서를 정독하고 완전히 정복하는 공부를 해야한다. 기출문제도 쉬운 3점짜리 위주로 학습을 하면서 조금씩 올려가는 방법을 찾아야한다.
스스로 공부할 때 너무 어려운 공부를 하면 성적이 오르지 않고 공부하다가 지쳐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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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국어(영어)영역 |
| ■ 빈칸추론을 정복하라. |
| 빈칸추론은 글의 흐름을
파악하는 능력이 있는지 측정하는 것이다. 즉, 글의 순서, 문장 넣기 문제와 상당히 연관성이 있는 부분이다. 이 유형 논리력이라는 것이
있어야 한다. 논리력은 사실 언어영역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언어(국어)와 외국어(영어)는 별개로 여겨서는 안 된다. 즉
지문분석훈련을 공통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단, 외국어(영어)의 빈칸완성은 언어영역만큼의 논리력을 요구하지는 않는다. 일반적으로
빈칸완성에서 요구하는 논리력은 인과관계파악, 예시를 통한 주제 파악, 주제를 통한 예시 파악의 3가지이다. 이에 대한 훈련은
지문분석 및 요약이 관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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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제 유형을
파악하라. |
| 이번 수능 외국어(영어)영역에서 큰 변화는 없었으며,
지금까지 출제된 유형들이 계속해서 출제되었다. 따라서 기존에 어떤 유형이 출제되었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그 유형에 어떻게
접근하여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풀이 기법을 터득하도록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최근
수능과 모의평가 문제를 통해, 각 유형의 출제 빈도와 난이도, 유형의 변화 등을 살피면서 수능 출제 유형을 공략하도록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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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휘를 늘려라. |
| 단어는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반복하는 것이다. 어차피
잊혀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반복한다. 그러므로 단어암기는 왕도가 거의 전무하다고 볼 수 있다. 노력에 비례하여 늘어나는 것이다.
자신만의 단어장, 정리노트, 쪽지 등을 활용하여 암기를 하도록 한다. 수능영어는 보통 vocabulary 20,000정도라고 생각하면 큰
무리가 없을 것이다. 자투리시간, 취침전 시간, 통학시간, 쉬는 시간 등을 활용하여 짬짬이 암기하도록 한다. 가능한 한 문장과 지문을 통해
암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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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난도 문항에 대비하라. |
| 외국어(영어)영역의 고난도 유형은 거의 정해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휘와 어법 문제, 빈칸 추론, 주어진 문장이 들어갈 적절한 위치 찾기, 글의 전체 흐름과 무관한 문장 찾기, 글의
순서 배열, 요약문 완성, 장문 독해 등이 이에 해당하므로, 이 유형의 문제를 집중 공략할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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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양한 지문을 읽고, 사고력을 키워라. |
| 다독으로 영어의 감을 익힌다. ‘전체적인 의미’를
파악하는 데만 의의를 두면 된다. 잡다한 수식 부분은 제하고 주어와 동사에 집중하도록 한다. 소설이든 수능 문제집의 지문이든 부담 없이
‘많이’ 읽을 수 있으면 된다. 정독으로 어휘와 구문을 완벽히 이해한다. 정독을 위해서는 오직 ‘수능기출, 평가원, 교육청, 교과서’만
있으면 된다. 어휘, 구문, 문법이 조금이라도 거슬린다면 완벽하게 파헤쳐 한다. 누구에게라도 설명할 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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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사회탐구 영역 |
| ■ 교과 개념과 원리를 암기하라. |
| 반드시 암기할 사항은 꼭 암기한다. 이해하되,
이해하기만 하지 말고 반드시 머릿속에 꼭꼭 넣어 두라는 것이다. 용어는 정확히 암기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하안 단구와 해안
단구의 차이, 통상기선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암기는 확인하는 방법이 따로 없으므로 다양한 문제를 풀어봐야 한다. 문제를 많이
풀수록 어떤 것이 뼈대가 되는지 구별할 수 있다. 관련이 있는 개념은 단원이 다르더라도 서로 연결하여 이해할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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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업시간이 가장
중요한 시간이다. |
| 수업 시간, 교과서 중심으로 기본부터 충실히 공부한다.
수업 시간에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충분히 흡수하는 것이 사탐 공부의 중요한 요소이다. 또한 교과서의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교과서를
읽으면서 시대적 배경이나 역사적 배경, 사회적 배경 등도 염두에 두면서 읽어 나가면 보다 빨리 이해가 된다. 이에 덧붙여 교과 내용과 관련
있는 시사성 있는 소재를 정리해 두도록 한다. 수능에서는 시사적인 소재를 활용하거나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내용을 교과 개념과 연계한
문항이 일정 비율 출제되고 있으므로, 관련 교과 내용을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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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를 분석하라. |
| 사회탐구는 도표, 그래프, 지도, 사진, 삽화, 신문
기사, 사료 등 다양한 자료를 제시하고 분석?종합하는 문항이 주로 출제된다. 기출 문제에서 출제된 자료를 변형?복합하기도 하나 새로운
자료를 활용한 문항이 많이 출제되므로 다양한 문항을 풀어보는 것을 통해 자료 분석 능력을 높일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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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과학탐구 영역 |
| ■ 교과원리와 개념을 정리하라. |
| 과탐문제에서 빈출되는 그래픽 자료(그림, 도표,
그래프 및 실험)들은 기출과 교과서, 개념서등을 기반으로 다소 변형된 형태이다. 하지만 이러한 변형의 기반은 기존 자료이므로 기존 내용을
숙지한 후 각종문제나 모의수능에서 새로이 출제된 문제를 기존 자료와 연동시키는 훈련이 필요하다. 따라서 각 단원에 나와 있는 그래픽 자료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두고, 여기에 포함되어 있는 핵심 내용의 개념을 올바르게 해석할 수 있어야 한다. 낯설고 새로운 자료를 보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알고 있는 교과 개념을 주어진 자료에 어떻게 적용하여 문제를 해결한 것인지를 생각하며 꼼꼼히 살펴보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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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적 사고력을
훈련하라. |
| 근래 과탐에서 한 가지 주요개념을 중심으로 해서
연결되는 문항들이 출제 된다. 과목간의 통합성 보다는 과목내에서 단원간의 통합성을 의미하는 것으로 학생들은 적어도 과목의 전체 목차를
꿰뚫고 있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예를 들어 운동량과 충격량에 대한 기본 개념을 중심으로 열역학이나 에너지에 대한 내용들을 연계할 수 있는
정도의 연습이 필요하다. 한 과목을 단원별로 따로 분리하기 보단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왜 그럴까?”, “무슨
의미일까?” 등의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면 접근이 쉬워 질 수 있다. 그러므로 각 단원에서 제시된 내용을 중단원별로 정리하고, 정리된 내용
중 서로 연관된 개념을 관련지어 사고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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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기술, 과학특집기사 등에 관심을 갖자. |
| 신문 등에서 다루는 과학특집이나 실생활에 적용 등을
주의깊게 읽고 관심을 갖는 다면 과학의 원리를 좀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으며 최근의 수능 경향에 맞춰 나갈 수 있다. 날개 없는 선풍기의
원리를 베르누이의 정리로 설명하는 내용, 이를 또한 비행기의 양력으로 연결하는 사고 훈련, 김치의 산화를 늦추기 위해 알루미늄 호일을
덮어두는 내용, 이것을 금속의 이온화 경향으로 연결하여 생각하는 연습 등이 필요하다. 점차 과학과목은 특히 생활 소재와 연관되어 자주
출제되므로 교과서에 소개된 읽기 자료나 심화 자료는 물론 과학 잡지나 인터넷을 통해 평소에 관심을 갖고 대비하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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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험 탐구 과정을 정리하라. |
| 최근 수능이나 모의수능에서는 탐구 과정의 순서나 실험
시 유의점, 오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 변인 조작에 따라 변화되는 결과의 예측 등 탐구 과정의 전반적이고 깊이 있는 이해가 요구되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있다. 학교에서 실험에 대한 수행을 해보는 것을 단순 실험에 대한 실습이라고 여기지 말고 수능에 대한 대비의 한
과정임을 숙지해야 한다. 또한 탐구 설계 및 수행 관련 문항을 많이 풀어 보면서 한 가지 실험에서 유도해 낼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문항들을
접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교과서에 나오는 실험 탐구 자료와 시험에서 출제되었던 실험관련 문항에 대해서 정리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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