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 수시
논술 중심 전형 전형계획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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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입시전략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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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술 전형 핵심 포인트] |
| 지난해 수시 모집 주요대학 일반전형 기준으로 일반선발
전형요소 반영비율 중 논술 100% 반영을 폐지하는 등 논술 비중이 축소되었지만, 서울권 대학의 경우 논술전형의 모집인원수가 많고 논술
반영비율도 40~80%에 이르기 때문에 논술의 영향력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능성적도 중요한 변수이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할 뿐만
아니라 수능이 우수하여 우선선발대상이 되면 경쟁률이 상당히 낮아지기 때문이다. 논술은 대학별고사이므로 대학별로 유형이 다르다. 따라서 남은
기간 동안 지망대학의 논술 유형을 철저히 파악해 대비해야만 합격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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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와 비교해 논술 반영비율이 변동 등 전형방법에
변화 |
| ■ 수능과 논술의 적절한 시간 안배가 당락의 열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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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주요대학의 논술중심 전형은 지난해와 비교해
주된 전형요소인 학생부 및 논술 반영 비율이 다소 감소되고 전형방법의 변화가 다소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논술비중이 다소 감소해도 실질적인
영향력은 거의 지난해와 같을 것으로 보인다. 학생부와 논술 반영 비율이 변경된 대학은 고려대, 성균관대, 서울시립대, 이화여대 등이며
일괄합산, 단계별 전형 등 전형방법상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 대학은 중앙대, 건국대 등이다. 일반전형의 핵심적인 전형 요소는 논술이다.
논술 반영 비율은 최저 40%에서 최고 70%에 이르며, 논술 우선선발의 경우 100%이다. 그러나 일반전형에서 중요시 되는 또 하나의
변수는 수능이다. 왜냐하면 주요대학의 경우 일반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 (주요 대학의 경우 대부분 2개 영역 2등급)을 적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실제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탈락하는 수험생이 전체 수시 합격자의 30% 내외에 이른다. 수능이 뛰어난 학생은
우선선발 대상이 되는데 이 경우 일반 선발에 비해 합격의 가능성이 월등히 높아지기 때문에 논술중심전형에서도 수능이라는 변수는 무시할 수
없다. 우선 선발의 조건이 대학에 따라 차이가 있기 때문에 수능이 우수한 학생은 우선 선발 조건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자신에게 유리한 대학을
선택하여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논술중심전형(일반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은 수능 준비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결국 준비과정에서
수능과 논술의 적절한 안배가 성공의 열쇠라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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