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 수시
입학사정관 전형 전형계획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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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입시전략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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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학사정관 전형 핵심 포인트] |
| 입학사정관제는
학생부 교과영역이나 수능 성적으로는 판단하기 어려운 학생들의 열정과 이력을 확인하여 다소 성적이 떨어져도 사전에 설정해 놓은 최소한의
기준을 통과한다면 학생이 가진 잠재성과 발전가능성을 평가하여 선발하려는 것이다. 따라서 입학사정관이 중요하게 여기는 서류요소(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학업계획서, 포트폴리오 등)의 진솔함과 완벽성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대부분의 입학사정관전형은 대학이
학교생활이 우수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자신의 잠재적인 능력을 부각시키는 방향을 기본으로 하여
학교생활의 교과 및 비교과 활동에 충실히 임해야 하며 사전에 제출 서류준비 등을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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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양대 등 전형요소 반영비율에 일부 변동 있어 |
| ■ 자신의 잠재력과 발전가능성을 부각시키는 것이 중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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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학년도 수시
입학사정관제는 전형을 실시하는 대학 및 선발인원이 전반적으로 지난해에 이어 소폭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입학사정관제를 실시하는 주요
대학 중 한양대 등 일부대학의 전형요소에 변화가 있는데 한양대의 경우 지난해 2단계에서 일괄합산으로 선발하였으나 올해는 우선선발과
일반선발로 나누어 각각 50%의 비율로 선발할 계획이다. 이화여대 또한 지난해 2단계를 일괄합산으로 선발하였으나 올해에는
일반(1단계-4배수), 일반(2단계)로 구분하여 선발할 계획이다. 이렇게 전형이 다소 복잡해진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으므로
자신의 관심 있는 대학의 전형계획을 살펴보고 미리 지원전략을 세우도록 해야한다. 입학사정관의 주된 평가요소는 서류(학생부 포함) 및 면접
등인데 이것이 입학사정관제 전형 당락의 가장 중요한 열쇠이므로 철저히 준비하여 자신의 잠재력과 발전가능성을 부각시키도록 해야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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