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
주요대 수시 논술 대비 전략 - 자연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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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입시전략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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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연계 논술 유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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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자연계 논술의 가장 큰 특징은
과학 선택형 문제와 수리형 문제가 증가되었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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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제
유형 |
대학 |
비고 |
| 수리형 |
한양대,
서강대, 이화여대, 아주대, 홍익대 |
- |
| 수리형+통합과학형 |
연세대,
성균관대, 중앙대, 경희대 등 대부분 대학 |
- |
| 수리형+과학선택형 |
고려대,
서울시립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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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형별 출제 경향 |
| 유형 |
대학 |
시간 |
문항 |
글자
수 |
출제경향 |
| 수리형 |
한양대 |
120분 |
2문항 |
제한없음 |
수학:
수Ⅰ·Ⅱ 명제, 정수론, 변환행렬, 매개변수, 벡터, 공간도형, 정적분의 정의, 무한급수 |
| 서강대 |
120분 |
2문항 |
제한없음 |
수리과학
통합형, 수리 계산형, 자료 해석(자연과학, 수리창의력 평가) |
| 언어논술 문항은 제외됨 |
| 이화여대 |
120분 |
4문항 |
제한없음 |
수학3+물,화,생
중 택 1 |
| 물리: 운동량 보존법칙, 뉴턴 2·3 법칙 |
| 화학: 산화환원반응, 화학반응식 |
| 생물: 락오페론, 유전자 조절 |
수리형
+
통합 과학형 |
연세대 |
150분 |
2문항 |
제한 없음 |
수학:
수Ⅰ·Ⅱ, 적분과 통계, 기하와 벡터 |
| (수학1 +과학1) |
과학: 물·화·생·지 통합·과학Ⅱ 미포함 |
| 성균관대 |
120분 |
5문항 |
제한없음 |
수학:
확률, 부등식의 영역, 집합, 연속과 미정계수법, 행렬, 공간도형 |
| 물리: 역학, 전력량, 굴절법칙, 전자기, 파동 |
| 화학: 이상기체, 이성질체, 고분자 구조 |
| 생물: DNA와 RNA, 계통연관 실험분석 |
| 중앙대 |
120분 |
5문항 |
제한없음 |
과학
제시문 3개, 수리 제시문 2개 |
| 총 5개의 제시문이 주어지고, |
| 과학형 논제 1개, 수리+과학 통합형 논제 4개를 풀이 |
| 경희대 |
120분 |
2문항 |
제한없음 |
수학
논제 3개, 과학 논제 3개 풀이 |
수리형
+
과학 선택형 |
고려대 |
120분 |
4문항 |
제한 없음 |
수학
2문항 + 과학 물,화,생,지 택 2문항 |
| 과학 문항이 단일 교과 선택형으로 주제 대부분이 심화 내용이나 과학 Ⅱ내용 |
| 서울시립대 |
120분 |
- |
미공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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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논술 대비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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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수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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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양대 |
| 자연계 논술은 2011학년도부터
수리논술 2개 문항만 출제되고 있다. 4~5개의 소 논제가 나오며 정확한 풀이 과정을 통해서 명확한 결론을 도출해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문제는 대부분 수학교과 단원 간 통합형으로 출제된다. 수학교과의 다양한 단원과 개념이 연계 출제되기 때문에 기출문제에서 자주 출제된
단원과 문제 유형만 익혀서는 풀이를 제대로 할 수 없으며, 고교 수학 전 범위를 대상으로 각 단원 핵심 개념과 공식을 확실히 이해하고
개념·공식 유도과정 준비해야 한다. |
| ■ 서강대 |
| 서강대는 인문·자연계 모두
출제문항을 기존 3문항에서 2문항으로, 150분이었던 시험시간도 30분 단축시켜 120분으로 조정했다. 2012학년도 논술고사에서는 미분과
극한, 삼각함수 등 다양한 수학 개념을 활용해 문제 요구사항에 맞게 결과를 도출하는 수리 계산형 문제가 출제됐다. 자연계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들은‘수리과학 통합형’‘수리 계산형’‘자료 분석·과제 해결형’ 문항에 대비해야 한다. 특히 수리과학 통합형은 표현과 논리력에 신경을
써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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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② 수리형 + 통합과학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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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대 |
| 자연계 논술은 ‘다면사고형’이라고
불린다. 고교과정서 배운 지식과 교과목을 지식과 교과목을 통합적으로 이해해야 풀리는 문제이다. 논술문항은 수리/과학으로 구분되는데,
지난해부터 수리단독형 1문항과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 통합형 1문항으로 출제되고 있다. |
| 수리 문제는 일반적으로 1개 문항에
2~3개의 소 논제가 주어진다. 지난해엔 수학Ⅱ 심화 과학문제는 제시문을 해석하는 능력에 따라 점수 차가 날 수 있다. 제시문에서
문제해결에 필요한 정보의 핵심을 찾지 못한다면 ‘어떤 교과의 어떤 부분을 묻는지’를 파악할 수 없기 때문이다. 기출문제를 통해 제시문에서
묻고자 하는 교과 개념을 찾는 연습을 하는 게 최우선 과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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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균관대 |
| 지난해부터 수리와 과학 문항이 분리된
형태의 ‘단일 교과형’으로 바뀌었고, 120분 동안 14~15개의 소 논제를 해결해야 한다. 수학문제는 고교과정 전 범위에서 출제되며,
1개 문항은 수리 단독으로, 나머지 1개 문항은 수학과 물리교과를 연계했다. 과학은 공통과학과 물리Ⅰ·화학Ⅰ·생물Ⅰ에서 출제된다. 그러나
과학 일부 문항은 과학Ⅱ 교과에 나온 심화개념을 활용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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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③ 수리형 + 과학선택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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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대 |
| 2012학년도에는
수리 2문항을 필수로 하고, 과학 문항은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 중 2문항을 선택해 풀도록 했다. 하지만 올해 입시에서는 수리 필수에
과학 3문항 중 1문항만 선택해 풀도록 변경된다. |
| 수리문제는 미적분, 통계와 기하,
벡터, 수열, 급수·극한 단원에서 자주 출제된다. 그리고 과학은 선택형 문제의 주제 대부분이 과학Ⅰ 심화내용이나 과학Ⅱ 내용에서 나오기
때문에 자신이 선택한 과목을 중심으로 깊이 있게 집중 학습하는 게 효과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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