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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모의평가 사회탐구 영역 보도 자료 |
4교시
사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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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입시전략연구소장
김명찬 |
| 1. 총평(난이도 & EBS
연계성 분석) |
| 윤리는 작년 수능이나 6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고, 기출 문제에서 자주 출제된 주제를 이용하였다. 역사 교과군은 기본적인 역사적 사실에 대해 묻는 문제가
대부분이었으나 변별력 확보를 위해 다소 까다로운 문제도 출제되었다. 지리 교과군은 과목 간의 난이도 차이가 있었다. 한국지리와 경제지리는
작년 수능과 비슷하게 평이한 난이도로 출제되었고, 세계지리는 작년 수능이나 6월 모의평가에 비해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다. 일반사회 교과군은
작년 수능이나 6월 모의평가보다 약간 어렵거나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었으며, 기출 문제를 활용한 문제들이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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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 |
작년 수능
대비 |
올해 6월
모의평가 대비 |
| 사탐 |
비슷하거나
약간 어렵다 |
비슷하거나
약간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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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세부 출제 경향 |
<윤
리>
- 작년 수능과 올해 6월 모의평가와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 EBS 교재와 연계된 문제가 일부 출제되었고, 기출 문제에서 자주 출제되는 주제와 유형을 약간 변형한 형태로 다수
출제되었다.
- 1번은 EBS 교재에 출제된 문제를 간단히 변형한 문제이고, 장자의 주장을 묻는 4번 문제와 에피쿠로스와 공리주의를 비교하는 13번
문제는 새로운 유형의 문제이다.
<국 사>
- 작년 수능보다 약간 어렵게 출제되었지만, 지난 6월 모의평가보다는 쉽게 출제되었다.
- 교과서 날개 글과 사진 해설 등 평소에 다뤄지지 않는 부분들을 활용한 극단적으로 지엽적인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다. 그러나 상당수의
문제가 함정이 있는 선택지가 있어 실제 체감 난이도는 상당히 높았을 것이다. 특히 20번은 조선 후기 정조 대의 농민이 실제 부담 내용을
일일이 계산해야 하는 생소한 유형의 문제였다.
- EBS 교재 내용을 그대로 출제한 문제는 거의 없었지만, 곳곳에서 EBS 교재에 나오는 자료를 사용하여 EBS 교재와의 체감
연계도를 높이려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5번 문제는 EBS 수능 특강의 임꺽정이 나오는 자료를 활용하였고, 16번 문제는 EBS 수능
특강과 유사한 자료를 사용하였다.
<한국지리>
- 이번 모의평가는 작년 수능에 비해 약간 쉽게 출제되었고, 지난 6월 모의평가에 비해서도 다소 쉽게 출제되었다.
- 19번은 최근 새로 출범한 세종시에 대한 문항으로 시사적인 자료가 참신했고, 20번은 최근 출제 빈도가 높지 않던 북한의 도시를
다룬 점이 특이했다.
- EBS 교재와의 연계율은 지난 6월 모의평가에 비해 높지 않았고, 기출 문제와 유사한 유형의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세계지리>
- 작년 수능에 비해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으며, 지난 6월 모의평가에 비해서도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다.
- 12번은 수리적 위치를 통해서 지역성을 추론해야 하는 신경향의 문제로, 철저한 지도 학습이 수반되어야 함을 보여 주는 문제이다.
- EBS 교재와의 연계는 주로 난이도가 낮은 3~4문항에서 보이며, 다수의 문항이 기출 문제와 연계되어 출제되었다.
<경제지리>
- 작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지엽적이거나 시사적인 내용 없이 기존의 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과 개념을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 입지론과 운송비 계산, 자료 해석 등 수리적 자료를 필요로 하는 문제 등이 어렵지 않은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 EBS 교재와의 연계율은 70% 정도이며, 그래프나 자료 등이 직접적으로 인용된 문항은 3문제 정도이다.
<한국 근현대사>
- 작년 수능과 지난 6월 모의평가와 비슷하거나 약간 쉽게 출제되었다.
- 전체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교과서 전 범위에 걸쳐 시대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문제가 주로 출제되었다. 예전과 비슷하게 변별력
확보 차원에서 지엽적인 지식(이광수가 무정을 발표한 시기)을 묻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세계사>
- 작년 수능과 지난 6월 모의평가보다 약간 어렵게 출제되었다.
- 제국주의 국가의 본격적 진출 시기와 이전 시기를 구분하는 문제(7번), 11세기 중세와 그 이전 혹은 그 이후 시기의 특징을
구분하는 문제(16번), 트루먼 독트린과 제3세계가 등장하는 시기를 파악하고 그 사이의 시기를 구분하는 문제(17번) 등이 약간 까다롭게
출제되었다.
- 삽화 유형의 문제(2번, 4번, 8번, 12번, 13번, 17번)들이 다소 많이 출제되었는데, 이런 문제는 대화의 핵심 문장이나
단어를 이해하면 해결할 수 있다.
<법과 사회>
- 작년 수능과 6월 모의평가보다 조금 어렵게 출제되었다.
- EBS 교재와의 연계성은 10% 정도로 6월 모의평가보다는 연계성이 낮아졌다. 중요하게 다뤄지는 기본 개념에 대한 문제, 하나의
사례를 놓고 두 가지 이상의 법적 개념을 분석하는 복합적인 유형의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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