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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모의평가 과학탐구 영역 보도 자료 |
4교시
과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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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입시전략연구소장
김명찬 |
| 1. 총평(난이도 & EBS
연계성 분석) |
| 이번 모의평가 과학 탐구 영역의
난이도는Ⅰ, Ⅱ 과목에서 전반적으로 작년 수능과 비슷하게 출제되었고, 2012년 6월 모의평가와 비교해 약간 어렵거나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과목별로 새로운 유형으로 보이는 문항이 1~2문항 정도 출제되었고,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한 기출 문제의 활용이나 EBS 교재와의 연계율은
높게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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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 |
작년 수능
대비 |
올해 6월
모의평가 대비 |
| 과탐 |
비슷하다. |
비슷하거나
약간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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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세부 출제 경향 |
<물
리 Ⅰ>
- 전단원에서 중요한 개념, 법칙을 적용하는 문제들이 골고루 출제되었으나, 최근에 출제되었던 유형들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출제되어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높지 않았다.
- 16번 문제는 수면파에서 간섭을 이해하는 문제로 개념이 정확하지 않으면 정답을 고르기가 쉽지 않은 문항이다.
<화 학 Ⅰ>
- 문항의 앞부분은 평이하게 출제되었고, 뒷부분의 자료 해석을 통한 계산 문제에서 다소 시간이 걸리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 수용액에서의 양적 관계를 따지는 문제 중 중화 반응을 활용한 문제가 2문제(13번, 20번) 출제되었다. 13번 문제는 그림의
해석을 요하는 그리 어렵지 않은 문제이고, 20번 문제는 자료 해석에 다소간의 시간이 걸리는 문제로 평상시에 많이 숙달이 되어야 하는
문제이다.
- 기체 단원에서의 계산 문제는 19번 문제로 압력 변화와 부피, 밀도의 변화를 정확하게 따져야 한다. P, V, n, T, 밀도와의
관계를 찾는 기본 개념을 성실히 학습하였다면 어렵지 않게 답을 찾을 수 있다.
<생 물 Ⅰ>
- 작년 수능과 비슷하게 논리적 추론 과정이 다소 어려운 문제들이 3~4문제 출제되었다.
- 5번은 과거 수능에 출제된 적이 있는 자료이지만, 기출 문제 자료를 철저히 분석해보지 않은 학생에게는 여전히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 11번은 새로운 유형으로 복대립 유전과 다인자 유전의 정의를 이용해 추론해서 풀어야 한다.
<지구과학 Ⅰ>
- 전반적으로 EBS 교재와 연계된 문제가 출제되었으며, 18번 문항은 달의 밝기 변화를 위상의 변화와 연결한 새로운 유형의
문제이다.
- 19번 문항은 일식의 진행 모습에 대한 심화된 지식이 필요하다. 일식은 달이 태양보다 먼저 떠서 늦게 지는 날 일어나며, 북반구의
경우 태양의 오른쪽부터 식이 시작된다.천문 분야를 제외하면 난이도는 작년 수능과 비슷하다.
<물 리 Ⅱ>
- 작년 대수능과 비슷하거나 약간 쉬운 편이다. 작년 수능과 올해 EBS 문제를 반영한 문제들이 주로 출제되었고, 특히 수리적인 계산
과정이 많이 배제된 문제들이 출제되었다.
- 10번 문항은 전위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요구하는 문제이다.
- 20번 문항은 몇 가지 개념들을 종합적으로 적용하는 문제로 기존 문제들이 조합된 문제이다.
<화 학 Ⅱ>
- 6번의 경우 염이 산성이나 염기성을 띠는 이유를 가수 분해 반응으로 이해하기를 요구하였다.
- 17번의 경우 Kb와 초기 농도를 이용해 구체적인 pH 계산 능력을 요구하였다.
- 20번의 경우 평형 상수의 비를 이용하여 계산이 간단한 2차 방정식으로 각 단계의 몰 수 계산이 가능하다.
<생 물 Ⅱ>
- 작년 수능과 비교해 비슷하거나 약간 쉽게 출제되었다.
- 19번 문항은 상반 연관된 양성 잡종의 자가 교배 문제로서 지금까지 출제되지 않았던 유형이다.
<지구과학 Ⅱ>
- 전반적으로 주어진 자료를 해석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대부분 EBS 교재와 연계된 문제가 출제되었지만 단원에서 강조되고 있는 중요한
핵심 문제들이 변함없이 출제되었다. 그러나 천문 분야에서 시간을 필요로 하는 문제가 출제되어 다소 어렵게 느껴졌을 것이다.
- 1번 문제는 H-R도와 별의 종류 그리고 별의 진화를 정확히 이해하는 개념 문제이다.
- 19번 문제는 별의 밝기와 등급, 거리를 이해하는 문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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