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
수시 대학별 주요사항(대교협 전형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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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입시전략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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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대 전형방법 대체로 지난해와
변화없는 가운데 서울대·고려대 등 전형방법 일부내용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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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마다
수시모집으로 선발하는 인원비중이 증가하는 추세는 2014학년도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2014학년도에는 총 모집인원(379,514명) 중
66.2%인 251,220명을 수시로 선발할 예정이다. 총 모집인원이 지난해 대비 1,556명 증가하는 가운데 수시모집인원은 7,997명
증가하여 지난해 수시선발비율인 64.4%보다 1.8% 증가하였다. 주요대학의 수시모집 전형계획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대체로 대부분의 학교들은
작년과 동일한 전형방법을 실시하는 가운데 몇몇 전형에서는 전형방법을 달리할 예정이다. 우선 서울대는 일반전형의 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할
예정이다. 고려대는 학교장추천전형의 경우 면접비율을 낮추며 일반전형에서 우선선발비율을 60%에서 70%로 늘릴 예정이다. 중앙대, 한양대,
한국외대 등은 최저학력기준이 변동될 예정이다. 한편 주요대의 경우 최저학력기준에서의 수능 영역별 선택유형은 인문계는
국어B,수학A,영어B이고 자연계는 국어A,수학B,영어B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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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주요대 수시 모집 주요
내용] |
| 대학명 |
수시
모집 주요 내용 |
| 서울대 |
지역균형선발전형은
최저학력기준 작년과 동일
일반전형은 최저학력기준 폐지
모집인원 증가(지역균형: 752명→779명, 일반전형: 1743명→1838명) |
| 연세대 |
일반전형 : 모집인원
감소(1154명→833명), 전형방법은 작년과 동일
연세입학사정관제 전형 : 인원(600명), 단계별전형(1단계 서류100%, 2단계 서류 + 면접100%) 실시 |
| 고려대 |
학교장추천전형 : 모집인원
감소(670명→630명), 2단계 선발의 면접비율이 낮아짐(40%→30%)
일반전형(논술) : 우선선발비율(60%→70%) 증가 |
| 서강대 |
학교생활우수자전형 :
모집인원 감소(157명→131명), 사정방법 및 반영비율 변동없음
일반전형(논술) : 모집인원 소폭 감소(541명→536명), 전형방법 변동없음 |
| 성균관대 |
일반학생전형(논술) :
모집인원 소폭 증가(1,201명→1,285명), 전형방법은 작년과 동일
성균인재전형 : 모집인원 증가(748명→805명), 전형방법은 작년과 동일 |
| 한양대 |
학업우수자전형 : 모집인원
증가(298명→310명), 2단계 선발의 면접비율이 높아짐.(30%→70%)
일반우수자전형 : 모집인원 소폭 증가(820명→840명), 전형방법 변동 없으나 최저학력기준 변동 |
| 중앙대 |
학교생활우수자전형 :
모집인원 감소(330명→205명), 지난해와 달리 학생부 외 서류 및 면접을 반영함
논술우수자전형 : 모집인원 감소(964명→861명), 전형방법(3단계전형→2단계전형) 및 최저학력기준 변동 |
| 경희대 |
수시2차 교과우수자전형 폐지
및 글로벌 과학인재전형 신설
논술우수자전형 : 모집인원 증가(700명→1,250명), 논술 반영비율 확대(우선: 60%→80%, 일반: 40%→60%)
입학사정관 전형인 네오르네상스 전형 모집인원 증가(237명→580명) |
| 한국외대 |
일반전형 : 모집인원(382명→미정), 전형방법은
변동없으나 최저학력기준 변화 |
| 서울시립대 |
논술전형 : 모집인원
증가(252명→411명), 전형방법 미정 |
| 이화여대 |
이화사정관
전형을 지역우수인재와 미래인재전형 나누어 선발
일반전형 : 모집인원 증가(500명→670명), 논술 반영 비율 증가(논술 60%→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