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시단신]
5월_주요대 최저학력기준 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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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입시전략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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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28일 |
| ■ 건국대, 성균관대, 한국외대등 최저학력기준 완화 |
| 2014학년도
입시에서 A/B형 수능 적용에 따른 등급 저하현상이 나타날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최저학력기준이 완화 되고있다. 건국대의 경우 논술전형과
학생부전형에서 기존 최저학력기준에서 등급합은 1등급, 백분위합은 5점씩 내렸다. 또한 성균관대는 성균인재와 일반(논술) 자연계열의 등급합
기존 등급합 6에서 등급합 7로 내렸다. 한국외대의 경우 기존 2개 영역 2등급에서 등급합 4로 완화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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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청수능연기 2~3주 연기 요청 |
|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매년 11월 초에 실시되어 고등학교 3학년의 교육과정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함에 따라 교육과정
정상화를 위하여 대학수학능력 시험일을 2-3주 늦추어 시행하는 건의하였다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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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외대
폐교 인가 |
| 교육부는 학교법인 경북외국어대학교가 지난달 신청한 학교폐지 인가 신청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또한 경북외국어대는 올해 8월 31일 자로 폐교하고 잔류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내년 2월28일까지 존속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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