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
서울대 합격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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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입시전략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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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Ⅰ. 2014학년도 입학전형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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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년대비 변동사항 및 주요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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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시 모집인원 일반전형 95명, 지역균형선발전형
27명 증가 |
| 서울대는 올해
3,169명(정원 외 별도)을 선발하며, 수시모집 2,617명(82.6%)과 정시모집 552명(17.4%)으로 나누어 선발한다.
2014학년도 서울대 전형계획에 따르면 수시모집의 경우 지역균형선발전형의 선발인원은 752명에서 779명으로 27명이 증가했고, 일반전형의
선발인원은 1,743명에서 1,838명으로 95명이 증가했다. 반면에 정시모집 일반전형의 선발인원은 629명 모집에서 552명으로 77명이
줄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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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학년도 모집시기별 인원(정원 내)] |
| 구분 |
지역균형
선발전형 |
수시모집
일반전형 |
수시합계 |
정시모집
일반전형 |
합계 |
| 2014학년도 |
779명(24.58%) |
1,838명(58%) |
2,617명(82.58%) |
552명(17.42%) |
3,169명(100%) |
| 2013학년도 |
752명(24.1%) |
1,743명(55.8%) |
2,495명(79.9%) |
629명(20.1%) |
3,124명(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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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학년도 모집시기별 인원(정원 외)] |
| 구분 |
수시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Ⅰ |
정시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Ⅱ |
합계 |
| 2014학년도 |
199명(91.71%) |
18명(8.29%) |
217명(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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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시 100% 모집단위 확대 |
| 서울대는 지난해에 이어 상당수의 모집단위는 수시모집시기에서 100%를 선발하고
정시모집시기에서는 선발하지 않을 예정이다. 2014학년도에 수시 100% 모집단위로 지정된 자유전공학부와 치의예과를 비롯하여 자연과학대학
통계학과, 화학부, 지구환경과학부, 공과대학 건설환경공학부, 건축학과 건축학 전공, 건축학과 건축공학 전공, 산업공학과, 에너지자원공학과,
원자핵공학과, 조선해양공학과, 미술대학(전체 모집단위), 사범대학 교육학과, 윤리교육과, 수학교육과, 수의과대학, 음악대학(전체
모집단위)은 수시모집으로만 선발한다(정원 외 특별전형 제외). 특히 자연계열의 학과는 대부분 수시모집에서만 선발하기 때문에 서울대를
지원하는 수험생은 정시보다는 수시에 비중을 두고 준비하여야 한다. 그러나 수시 100% 모집을 하는 모집단위는 수시에서 미등록 인원을
충원하고 난 후에도 결원이 생길 경우 정시로 이월해서 선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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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시 일반전형 최저학력기준 폐지 |
| 올해부터 서울대는 수시모집 일반전형에서 미술대와
체육교육과를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하고 서류평가와 면접·구술고사만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이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는 만큼 서류와 면접에의 영향력이 더 커졌기에 지원모집단위와 연관된 심도 있는 학습 및 인성면접(학생부 확인면접), 전공적성면접에 대비한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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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시 인문계열 교차지원 허용 |
| 2014학년도 입시부터는 수능에서 어려운 B형과 쉬운
A형에서 선택이 가능해진다. 서울대는 인문사회계열에서 ‘국어B, 수학A, 영어B형’ 외 ‘국어A,
수학B, 영어B’를 치른 학생에게도 교차지원을 허용한다. 이는 서울대가 장기적으로 계열
구분 없이 모집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서울대 인문사회계열은 자연계 지원자까지 포함하게 되어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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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시 일반전형 2단계 수능 반영비율 30%에서
60%로 확대 |
| 서울대는 정시모집 일반전형의 경우 지난해와 동일하게
단계별 선발을 실시하며, 1단계에서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수능 성적 100%로 모집한다. 반면 2단계에서는 지난해에 비해 수능 반영비율이
30%에서 60%로 증가하고, 학생부 반영비율이 40%(교과 및 비교과)에서 10%(비교과)로 감소하였다. 지난해에 비해 수능 비중이
학생부 비중보다 대폭 높아졌기 때문에 수능의 중요성은 올해 매우 커질 전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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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모집단위와 모집인원 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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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시모집 인원이 증가한 것 외에도 수시모집만 실시하는
모집단위가 증가했다. 자유전공학부는 2013학년도에 정시와 수시 모두 모집하였으나 2014학년도에서는 계열구분 없이 수시에서만 모집하며.
치의예과는 대학원에서 학부로 전환하면서 수시모집만 실시한다. 인문계열의 경우 지난해까지 지역균형선발전형에서는 학과별로 선발하였으나
올해부터는 광역으로 선발하고 수시 일반전형의 인원은 각 7명에서 10명으로 학과별 3명씩 증가하였다. 반면 정시 일반전형의 인원은 지난해
86명에서 36명 감소한 50명을 선발한다. 의예과의 경우 수시 지역균형과 정시 일반전형의 인원이 각각 12명, 15명 증가하여 40명,
35명을 선발하며, 반면 정시모집 일반전형의 인원은 27명 감소한 20명을 선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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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2014학년도 |
2013학년도 |
| 수시 |
정시 |
수시 |
정시 |
| 지역균형 |
일반전형 |
일반전형 |
지역균형 |
일반전형 |
일반전형 |
| 인문 |
273 |
511 |
246 |
285 |
463 |
282 |
| 자연 |
506 |
909 |
282 |
467 |
909 |
276 |
| 예체능 |
- |
261 |
24 |
- |
261 |
24 |
| 자유전공 |
- |
157 |
- |
- |
110 |
47 |
| 합계 |
779 |
1,838 |
552 |
752 |
1,743 |
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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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년대비 변화에 따른 전략 개요, 각 전형별
합격전략, 논구술 기출문제 등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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