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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복사 [입시단신] 7월_9월 평가원 모평 영어B형 선택자 비율 75%로 감소
입시자료 / 2013 2013.07.29 출처 : 입시분석실   조회수 : 4431
[입시단신] 7월_9월 평가원 모평 영어B형 선택자 비율 75%로 감소
종로입시전략연구소
7월 29일
■ 9월 평가원 모평 영어B형 선택자 비율 75%로 감소
영어B형 선택자의 비율은 다음 표에서 보듯히 3월 서울교육청 학력평가에서 87.2%였으나, 꾸준히 감소하여 오늘 9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모의고사에서는 75.1%를 기록하였다. 이는 영어시험에서 상대적으로 쉬운 A형을 선택하는 수험생 비중이 그만큼 늘어나고 있다는 뜻이다. 이러한 경향으로 미루어보아 실제 수능에서는 영어B형 선택자 비율이 더욱 감소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월별 영어B형 선택자 비율 현황]
월 주최기관 영어B형 선택자 비율(%)
3 서울교육청 87.2
6 평가원 82.3
7 인천교육청 80
9 평가원 75.1
중상위권 대학들의 경우 대부분 영어B형을 요구하고 있지만, 중하위권 대학의 경우에는 영어A형과 영어B형을 둘 다 반영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중하위권 대학을 지원하는 수험생의 경우에는 지원하는 대학에서 영어B형 성적에 30%이상의 가산점을 부여하지 않는 이상 영어에서 A형을 선택해야 것이 더 높은 성적등급(백분위)를 받을 수 있다.
9월 모의고사의 성적결과를 확인해야겠지만 3월 이후의 모의고사들의 결과 추이대로라면 실제 11월 수능에서는 영어B형 선택자 비율이 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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