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시단신] 7월_9월 평가원 모평 영어B형 선택자 비율 75%로 감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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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입시전략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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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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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평가원 모평 영어B형 선택자 비율 75%로 감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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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B형 선택자의 비율은 다음 표에서 보듯히 3월 서울교육청 학력평가에서 87.2%였으나, 꾸준히 감소하여 오늘
9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모의고사에서는 75.1%를 기록하였다. 이는 영어시험에서 상대적으로 쉬운 A형을 선택하는 수험생 비중이 그만큼
늘어나고 있다는 뜻이다. 이러한 경향으로 미루어보아 실제 수능에서는 영어B형 선택자 비율이 더욱 감소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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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별
영어B형 선택자 비율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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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 |
주최기관 |
영어B형 선택자 비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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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서울교육청 |
8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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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평가원 |
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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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인천교육청 |
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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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평가원 |
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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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상위권
대학들의 경우 대부분 영어B형을 요구하고 있지만, 중하위권 대학의 경우에는 영어A형과 영어B형을 둘 다 반영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중하위권 대학을 지원하는 수험생의 경우에는 지원하는 대학에서 영어B형 성적에 30%이상의 가산점을 부여하지 않는 이상 영어에서 A형을
선택해야 것이 더 높은 성적등급(백분위)를 받을 수 있다.
9월 모의고사의 성적결과를 확인해야겠지만 3월 이후의 모의고사들의 결과 추이대로라면 실제 11월 수능에서는 영어B형 선택자 비율이 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