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서울대학교 입학전형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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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입시전략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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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는
정시에서 기존 나군에서 가군으로 이동하였으며, 지난해보다 119명(7.2%) 증가한 771명(24.6%)를 선발할 예정이다. 또한,
정시에서는 기존 논술과 면접 및 구술고사를 폐지하여 수능으로만 선발하기 때문에 수능의 비중이 절대적이다.
수시에서 지난해보다 250명 감소한 2,367명을 선발한다.
수시 일반전형에서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반영하지 않지만 기회균형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하고 지역균형전형에서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기존 2개 영역 2등급에서 3개영역 2등급으로 강화하였다.
지난해와 달리 건축학과(건축학), 수의과대학, 의과대학,
치의학과 수시에서만 모집한다. 또한 수시 일반전형의 면접에서 교과관련 문제풀이형 면접 문항을 활용하지 않기 때문에 수시에서 학생부 교과와
비교과 비중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지난해 대비 교차지원을 허용하는 모집단위가
변화되었다. 건축학과(건축학)가 교차지원을 허용하는 반면 산업공학과는 교차지원을 허용하지 않는다. 또한 의학계열에서 교차지원 허용 방안이
대교협의 권고로 유예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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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2015학년도 |
2014학년도 |
| 모집군 변동 |
가군 |
나군 |
정시
선발인원
증가 |
771명 |
552명 |
수시 모집인원
감소 |
2,364명(지균 :
692명, 일반 : 1,675명) |
2,617명(지균 :
779명, 일반 : 1,838명) |
| 교차지원 변화 |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경영대학, 농업생명과학대학 농경제사회학부, 사범대학(수학교육과, 물리교육과, 화학교육과, 생물교육과, 지구과학교육과, 체육교육과 제외),
생활과학대학 소비자아동학부, 의류학과, 간호대학, 공과대학 건축학과(건축학) |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간호대학, 경영대학, 공과대학 건축학과(건축학), 산업공학과, 농업생명과학대학 농경제사회학부, 사범대학[수학교육과, 과학교육계열 제외],
생활과학대학 소비자아동학부, 의류학과, 자유전공학부 |
수시에서만
선발하는 모집단위 변화 |
통계학과, 지구환경과학부, 건축학과(건축학),
에너지자원공학과, 원자핵공학과, 교육학과, 윤리교육과, 수학교육과, 수의예과, 미술대학, 음악대학, 독어교육과, 불어교육과, 치의예과 |
통계학과, 화학부, 생명과학부, 지구환경과학부,
건설환경공학부, 건축학과(건축학), 건축학과(건축공학), 산업공학과, 에너지자원공학과, 원자핵공학과, 조선해양공학과, 교육학과,
윤리교육과, 수학교육과, 수의예과, 미술대학, 음악대학 |
수시 및 정시모집
기회균형선발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 폐지 |
- |
2개 영역 2등급 이내 |
수시 지역균형 전형
수능 강화 |
3개 영역 2등급 이내 |
4개 영역 중 2개 영역 2등급 이내 |
수시 일반전형
1단계 선발인원 2배수로 확정 |
2배수 |
1.5~3배수 |
논·구술면접을 폐지하고 수능 으로만 선발 |
수능100% |
인문 : 수능 60% + 논술
30% + 학생부(비교과) 10%
자연 : 수능 60% + 면접 및 구술 30% +학생부(비교과)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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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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