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고려대학교 입학전형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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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입시전략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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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는
정시에서 기존 가군에서 나군으로 이동하였으며, 지난해와 같은 1,04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정시에서는 우선선선발을 폐지하고 수능90%와
학생부10%로 선발하지만 학생부 등급간의 점수차가 5등급까지 1점 미만이므로 수능의 비중이 절대적이다. 또한, 지난해 허용하지 않았던
인문계열의 교차지원을 허용함에 따라 인문계열의 경쟁률이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의과대학과 사범대학의 경우 다른 일반학과와 달리 수능과
학생부 외 면접10%을 반영하였으나 2015학년도부터는 면접을 반영하지 않을 예정이므로 의과대나 사범대 역시 수능이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수시 일반전형에서는 지난해보다 139명 감소한 1,227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또한 우선선발을 폐지하고, 논술의 반영비율 기존
50%에서 5% 감소한 45%를 반영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살펴보면 작년 우선선발과 일반선발의 각 최저학력기준의 중간 정도의 수준으로
기존 70%에 해당하는 우선선발 최저학력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했던 학생들에게는 최저학력기준이 완화된 것으로 경쟁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한다면 논술이 합격에 당락을 좌우할 것이다.
OKU전형을 폐지하고 융합형인재전형을 신설하여 1단계 서류
100%, 2단계 서류 70% + 면접 30%로 28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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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분 |
2015학년도 |
2014학년도 |
| 수시 논술 전형 모집인원 감소 |
1,277명 |
1,366명 |
수시 논술 반영 비율 축소 및
우선선발 폐지 |
일괄합산
: 논술45% + 학생부 55% |
우선
: 논술 70% + 학생부 30%
일반 : 논술 50% + 학생부 50% |
최저학력기준
변경 및 인문계열 교차지원 허용 |
-
인문계(경영대학,
정경대학, 자유전공학부 제외) : 국어B·수학A·영어·사탐 또는 국어A·수학B·영어·과탐 4개영역 중 3개영역 이상 2등급 이내
- 자연계(의과대학 제외) : 국어A, 수학B, 영어, 과탐 중 2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
- 의과대학 : 국어A, 수학B, 영어 3개 영역 등급합 4이내 |
우선선발
- 인문계 : 국어B, 수학A, 영어B 등급합 4이내
- 자연계 : 수학B 1등급이며, 영어B 1등급 또는 과탐 2개 과목 등급의 합이 3이내
- 의과대학 : 국어A, 수학B, 영어B 등급의 합이 4이내(수학B 1등급 필수)
일반선발
- 인문계 : 국어B, 수학A, 영어B, 사탐 중 2개 영역 2등급 이내(탐구영역 반영 시 2개 과목 평균등급으로 반영하며, 2개 과목
백분위 합 178 이상도 2등급 인정)
- 자연계 : 국어A, 수학B, 영어B, 과탐 증 2개 영역 2등급 이내(탐구영역 반영 시 2개 과목 평균등급으로 반영하며, 2개 과목
백분위 합 178 이상도 2등급 인정) |
| OKU 전형폐지 |
- |
120명 |
국제인재 인원
감소
(자연계열폐지) |
280명 |
300명(자연계열 82명 선발) |
| 융합형인재전형 |
280명
1단계: 서류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
- |
| 정시모집군 변경 |
나군 |
가군 |
정시 일반 전형 수능 반영비율
증가 및 우선선발 폐지 |
수능
90% + 학생부 10%
(교과 8%+비교과 2%) |
우선
: 수능 100%
일반 : 수능 50% + 학생부 50% |
정시 인문계열
교차지원 허용 |
국어B,
수학A, 영어, 사회탐구
또는 국어A, 수학B, 영어, 과학탐구 |
국어B,
수학A, 영어B, 사회탐구 |
의대, 사범대
적·인성 면접
폐지 |
수능
90%+학생부 10%
(교과 8%+비교과 2%) |
의과대학
: 수능 50% + 학생부 40%
+ 면접 10%
사범 : 수능 50% + 학생부 40%
+ 적·인성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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