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연세대학교 입학전형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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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입시전략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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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는
정시에서 기존 가군에서 나군으로 이동하였으며, 지난해보다 103명 감소한 986명을 선발 할 예정이다. 정시에서는 우선선발을 폐지하고
수능90%와 학생부10%로 선발하지만 학생부 등급간의 점수차가 5등급까지는 전형총점
1,000점 중 1점 이하이므로 수능의 비중이
절대적이다.
수시 일반전형에서는 지난해보다 95명 감소한 73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또한 우선선발을 폐지하고, 논술의 반영비율은 지난해 우선선발과 같은 70%를 반영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살펴보면 작년
우선선발과 일반선발의 각 최저학력기준의 중간 정도의 수준으로 기존 70%에 해당하는 우선선발 최저학력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했던 학생들에게는
최저학력기준이 완화된 것으로 실질적인 경쟁률이 높아질 것이며, 이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한다면 논술이 합격에 당락을 좌우할
것이다.
특기자전형에서는 지난해 입학사정관전형이었던 IT명품인재계열 및
창의인재계열을 포함해 선발하며, 총 모집인원은 26명 감소한 968명을 선발한다. 전형방법상 변화를 살펴보면 2단계 면접의 반영비율이
10% 감소하였다. 계열별 지원자격이 일부 변동했으며 국제계열의 경우 모집인원은 증가하였다.
지난해까지 재학생만 지원이 가능했던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을
학생부교과전형과 학교활동우수자전형으로 나누어 선발하면서 학생부교과전형은 여전히 재학생만 지원 가능하지만, 학교활동우수자전형은 삼수생까지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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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2015학년도 |
2014학년도 |
| 정시 모집군변동 |
나군 |
가군 |
정시 선발 인원 감소 |
986명 |
1,089명 |
정시 우선 선발 폐지 및 수능 반영 비율 증가 |
수능
90% + 학생부 10%
(교과 25% + 비교과 25%) |
우선
: 수능 100%
일반 : 수능 50% + 학생부 50%
(교과 25% + 비교과 25%) |
| 수시 일반전형 95명 감소 |
738명 |
833명 |
수시 학생부전형 120명 증가 |
630명 |
510명 |
특기자 국제계열 모집인원 81명 증가 |
394명 |
313명 |
수시 일반 전형 최저학력기준 강화 (지난해 일반전형 기준) |
인문
: 국어B, 수학A, 영어, 탐구(사회/과학) 영역 등급합 6이내
자연(의·치 제외) : 국어A, 수학B, 영어,
과학탐구 영역 등급합 7이내(단, 수학B와 과탐의 등급합 4이내)
의예, 치의예 : 국어A, 수학B, 영어, 과탐 3개 영역 이상
1등급(단, 의예, 치의예과의 경우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중 서로 다른 2과목의 평균 등급을 반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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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인문 : 국어B, 수학A, 영어B 등급합 4이내
자연 : 수학B 1등급, 과탐 2과목 등급합 3이내
일반
인문 : 국어B, 수학A, 영어B, 탐구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합 6이내
자연(의·치 제외) : 국어A, 수학B, 영어B,
과탐 영역 중 2개 영역 등급합 4이내
의·치 : 국어A, 수학B, 영어B,
과탐 영역 중 3개 영역 이상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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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부전형 나누어 선발 |
학생부교과(재수생
지원 불가)
학교활동우수자(삼수생 까지 지원가능) |
학교생활우수자(재수생 지원 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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