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시단신]
2월_선행학습
금지법 발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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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입시전략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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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월 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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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행학습
금지법 발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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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8일
선행학습 금지법이 발효됬다. 법안에 따르면 초·중·고등학교에서 중간/기말시험 등에서 배우지 않은 다음 학년도 냉용을 출제해서는 안된다.
고교 입시는 중학교에서, 대학 입시는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교육과정의 범위와 수준을 넘지 못하도록 했다. 이에따라 고교 반배치고사가 사라지게
된다. 또한 대학입학에서 대학별고사(논술, 면접등)에 고교 교육과정을 벗어나는 내용을 출제하면 해당 대학이 제재를 받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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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월 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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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후 수능
영어 절대평가 검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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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가 수능 영어 과목을 현행 9등급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한편 교육부 관계자는 "수능
영어의 변별력이 약해지면 대학들이 영어 면접을 강화하겠다고 나설 수 있고 수학 등 다른 과목 사교육이 커질수도 있어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
중"이라며 "문이과 통합교육과정을 설계하면서 영어 교육과정과 평가방식, 수능 절대평가 전환 등을 함께 검토하게 될
것" 이라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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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월 1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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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 영어
심화 과목을 배제하고 일반 과목에서만 출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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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는 2월 13일 “2014년 교육부 업무보고”에서 2015학년도
대학입시부터 수능 영어에서 선택형 시험을 폐지한다. 또한 출제범위도 심화 과목을 배제한 일반 과목에서만 출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영어영역 출제범위가 기존 A형의 경우 영어와 영어Ⅰ, 기존 B형은 영어Ⅱ/영어 독해와 작문/심화영어회화에서 출제 되었으나 2015학년도부터
영어Ⅰ과 영어Ⅱ로 변경된다. 듣기평가는 실용영어 중심으로 출제된다. 특히 지난해 정답률이 34%로 낮은 '빈칸추론 문제'는 7문항에서 4문항으로 문항 수를 줄이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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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부
전형에서 자기소개서에 공인어학성적을 기재할 경우 0점 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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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학년도 대학입시부터 학생부 전형에서 자기소개서에 공인어학성적을 기재할
경우 0점 처리된다. 현재까지는 공인어학성적을 반영하지 못하도록 대학에 권고하는 수준이었으나 2015학년도 입시부터 제도화 되는 것이다.
교육부 나승일 차관은 “외부스펙 반영을 제한하는 것은 학교 교육과정 내에서 입시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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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술전형
축소 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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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 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평가지표에 논술 전형 축소 여부를
반영하기로 하여 대입 논술 전형 선발 인원을 축소하도록 유도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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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월 0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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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한국사 쉽게 출제하며 절대평가 실시로 학생 부담 경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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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2월
3일,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필수과목으로 시행되는 한국사 시험은 "쉽게 출제될 뿐만 아니라, 절대평가(등급만 제공)를
통해 일정 수준에 도달한 학생은 모두 1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고 발표하였다.
예상 난이도는 현행 교원 임용시험의 자격기준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임을 고려하여 이보다 쉽게 출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데 구체적인
출제경향 및 난이도에 관련해서는 "올 3월까지 출제경향 및 예시문항을 개발하여 한국사 학습방법 안내 자료를 제작·배포하고,
하반기에는 전국연합학력평가 등을 통해 문항을 검증하는 등 학교 현장에서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추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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