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의·치·한 입학전형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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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입시전략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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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치·한의예과
2015학년도 선발 인원이 대폭 늘어난다. 의예과는 787명 증가한 2,325명, 치의예과는 234명 증가한 511명, 한의예과는 25명
증가한 725명을 선발하여 전체 의·치·한의대 모집 정원은 전년 대비 1,046명 증가한 3,561명이다. 의·치·한의대의 경우 수시
46%, 정시 54%로 정시 모집 인원이 수시보다 많다. 정시에서는 수능의 영향력이 절대적이기 때문에 수능 고득점이 의대 합격의 관건이다.
수시에서도 의예과의 경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3개 영역 등급 합 3 또는 4인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수시 합격을 위해서도 수능이 아주
중요하다. 이번에 학부제로 돌아온 대학은 가톨릭대, 이화여대 등 17개 대학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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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치·한 모집 인원 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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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2015학년도 |
2014학년도 |
증감 |
| 의예과 |
2,325명(36개교) |
1,538명(25개교) |
787명(11개교) |
| 치의예과 |
511명(10개교) |
277명(5개교) |
234명(5개교) |
| 한의예과 |
725명(12개교) |
700명(11개교) |
25명(1개교) |
| 합계 |
3,561명 |
2,515명 |
1,046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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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학년도 대학별 전형계획 주요 사항을 기초로 작성된 자료이오니 최종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고려대학교 모집인원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발표한 "의치의학 전문대학원 정원조정 결과 발표"를 참고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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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치·한 신설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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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신설대학 |
| 의예과 |
가천대,
가톨릭대, 경북대, 경상대, 경희대, 부산대, 이화여대, 인하대, 전북대, 조선대, 충남대 |
| 치의예과 |
경북대,
경희대, 부산대, 조선대, 전북대 |
| 한의예과 |
부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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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 수시 의·치·한 모집변화 및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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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시 우선선발 폐지
- 주요대 수능 최저학력기준 3개 영역 등급합 3 또는 4 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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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시 의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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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술비중이 크거나 같아져 논술이 더욱더 중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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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수시 치의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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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탐이 취약하다면 원광대나 조선대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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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수시 한의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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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희대만 논술중심전형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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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 정시 의·치·한 모집변화 및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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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부분 수능 100%로 선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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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시 의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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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군 모집대학 18개로 가장 많아 지난해 대비 3개 증가
- 이화여대 교차지원 허용에 따라 합격선 높아질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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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시 치의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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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원주대만 다군에서 선발. 경쟁률 높아질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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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정시 한의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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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A/수B/영/과탐 반영, 상지대는 국A, 수A 응시해도 지원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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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의·치·한 입학전형 분석'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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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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