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시단신] 2016학년도 대입 주요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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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입시전략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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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월 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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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대입 주요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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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별전형방법 최대 6개로 제한
- 정시모집 동일학과 내 분할 모집금지
- 논술전형 확대하지 않도록 권고
- 예체능 실기 때 외부 평가위원 3분의 1 이상 구성
- 지방대, 의대, 치의대 지역 고교 출신 할당제
- 농어촌 특별전형 지원 자격 3년에서 6년으로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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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월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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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까지 경희대, 서강대, 성균관대, 중앙대, 한양대 등 정원 4% 감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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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각
대학에 4월 30일까지 특성화사업 지원 계획서와 함께 정원 감축 규모를 제출하라고 했다. 2월말 교육부 특성화 사업 선정 기준에 따면 2014년 대비
2015~2017년 정원을 10% 이상 줄이면 5점, 7%~10% 미만은 4점 4%~7% 미만은 3점의 가산점을 주기로 했다. 이에 따라 경희대, 국민대, 서강대, 성균관대, 숭실대, 아주대, 중앙대,
한양대, 한국외대 등은 2017학년도까지 정원의 4%를 감축하며, 강원대, 경북대, 부산대, 전북대, 제주대, 충남대 등 지방 국립대는
7%또는 10%를 감축할 예정이다.
반면 건국대,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포스텍 등을
정원 감축을 하지않을 예정이다. 특히 이화여대는 정원을 감축하지 않고 3개학과를 신설하며 3개 학과의 인원은 기존학과 인원을 감축하여
충당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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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월 1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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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소개서에
외부스펙 쓰면 '0점' 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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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15일,
2015학년도 학생부 전형에 활용되는 자기소개서와 교사추천서에 토익/토플 등 공인어학성적이나 교외 수상실적 등의 외부 스펙을 기재하면
서류전형 점수가 '0점' 처리된다고 발표하였다.
기재가 금지되는 항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주요 외국어 어학성적/한자능력검정/실용한자/한자급수인증시험 등 공인어학성적과
한국수학올림피아드/물리올림피아드/전국 초중고 외국어 경시대회 등 수학/과학/외국어 교과의 교외 수상실적이다.
교육부가 명시하지 않은 항목 외에도 학교가 아닌 기관이 주최하는 각종 대회의 수상실적을 자기소개서에 쓰면
서류전형이 0점 처리된다. 학교장의 허락을 받고 참가한 대회라 하더라도 수상실적을 기재해서는 안 된다. 교육부는 공인어학성적이나 교외
수상실적이 아니지만 어학연수와 같이 사교육 유발 가능성이 큰 사항은 0점 처리는 하지 않더라도 해당 내용을 평가에 반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편 외부 스펙 기재는 학생부 전형에 한해 금지되고, 특기자 전형 등에서는 허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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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문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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