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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학원 입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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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복사 의·치·한 정시 모집인원 및 수능 100% 선발 대학 증가
입시분석 / 2015 / 수능 2014.04.28 출처 : 입시분석실   조회수 : 11027
의·치·한 정시 모집인원 및 수능 100% 선발 대학 증가 

종로입시전략연구소

  의·치·한의예과의 경우 수시 44%, 정시 56%로 정시 모집인원이 수시보다 많다. 대부분 수능 100%로 모집하기 때문에 수능의 비중이 절대적이다. 올해부터 모집단위 입학정원이 200명 이하인 모집단위에서 분할 모집을 금지함에 따라 의·치·한의예과의 경우 모든 대학이 한 개의 모집군에서 선발한다.
  의예과는 올해 군분할 모집에 제한이 생기면서 모집군에 많은 변동이 있었다. 가군은 18개 대학, 나군은 12개 대학, 다군은 7개 대학이다. 의예과에서 이화여대의 경우 문·이과 교차지원을 허용하므로 경쟁률과 합격선이 높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치의예과는 올해 경희대, 부산대 등이 학부로 선발하면서 모집인원이 대폭 증가하였으며 가군에서는 5개 대학, 나군에서는 3개, 다군에서는 1개 모집한다. 특히 치의예과 다군에서는 강릉원주대만 선발하면서 경쟁률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의예과는 부산대만 의전원에서 학부제로 전환하면서 모집인원 변동이 크지 않다. 반영과목을 살펴보면 대부분 탐구 2과목 반영하지만 대구한의대와 세명대만 탐구 1과목 반영하므로 탐구가 취약한 학생들에게 유리하다.
  대부분의 대학이 국어A, 수학B, 영어, 과탐을 반영하지만 상지대의 국어A, 수학A를 응시해도 지원가능하다. 그러나 국어B형 응시자에게는 10%, 수학B는 20%, 과탐은 5%의 가산점을 주므로 실제적으로 모두 A형을 응시한 경우에 상당히 불리하므로 이러한 점을 유념하여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

● 정시 의예과 모집 대학 지난해 대비 9개 증가

  올해 의예과의 경우 수시 51%, 정시 49%로 수시와 정시의 비율이 비슷하다. 하지만 수시에서 이월인원이 생기면 정시의 비율이 수시의 비율보다 높아지므로 정시의 비중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정시 비중의 증가는 재수생에게 유리하므로 재학생보다는 재수생의 의대 진학률이 지난해보다 높게 나타날 것이라 예상된다.

● 의예과 가군 모집대학 18개로 가장 많아, 지난해 대비 3개 증가

  올해 군분할 모집에 제한이 생기면서 의대 모집군에 많은 변동이 있었다. 가군은 18개 대학, 나군은 12개 대학, 다군은 7개 대학이다. 이에 따라 모든 군에서 의대를 지원하고자 한다면 모집대학이 가장 적은 다군에서는 눈치작전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 이화여대, 순천향대 의예과 교차지원 허용에 따라 합격선 높아질 전망

  대부분의 대학이 수능 100%로 시행하므로 수능의 영향력이 크다. 특히 이화여대와 순천향대의 경우 문·이과 교차지원을 허용하므로 경쟁률과 합격선이 높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 정시 치의예과 모집 대학 지난해 대비 5개 증가

  올해 경희대, 부산대 등이 학부로 선발하면서 치의예과 모집인원이 대폭 증가하였다. 수시와 정시의 비율이 수시 38%, 정시 62%로 정시의 비중이 크다. 정시 대부분의 대학이 수능 100%로 선발하면서 수능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다. 수능 비중이 높다는 것은 재수생에게 유리한 부분이므로 재학생은 수시에 집중하면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격 확률을 높일 수 있다.

● 치의예과 다군에서는 강릉원주대만 선발. 경쟁률 높아질 것

  분할모집 제한으로 가군에서는 경희대 포함 5개 대학, 나군에서는 3개, 다군에서는 1개 모집한다. 모집대학이 적어 치열한 눈치작전이 예상된다. 특히 다군에서는 강릉원주대만 모집하므로 경쟁률과 합격선이 지난해 보다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 한의예과는 부산대만 의전원에서 학부제로 전환

  한의예과는 부산대만 의전원에서 학부제로 전환되어서 전체 모집인원은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하지 않는다. 수시와 정시의 비율은 수시 35%, 정시 65%로 정시 비중이 크다. 정시 대부분의 대학이 수능 100%로 선발하면서 수능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다.
지난해 대부분의 대학이 분할 모집하여 선발하였으나 올해에는 분할 모집 없이 선발한다. 특히 다군에서는 동국대(경주)와 상지대만 선발하면서 경쟁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 대부분 탐구 2과목 반영, 대구한의대와 세명대만 탐구 1과목 반영

  정시 의·치·한 모집에서 대부분의 대학은 탐구를 2과목 반영한다. 그러나 대구한의대와 세명대는 탐구를 1과목만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탐구를 1과목 반영하는 만큼 반영비율도 높지 않다는 점이 특징이다. 대구한의대는 국어A 25%/수학B 30%/영어 30%/과탐 15%를 반영하고, 세명대는 국어A 30%/수학B 30%/영어 30%/탐구 10%를 반영한다. 수능에서 탐구 성적이 좋지 않다면 이들 대학에 지원해보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 국어A/수학B/영어/과탐 반영, 상지대는 국어A, 수학A 응시해도 지원가능

  의·치·한 계열에서는 유일하게 상지대는 국어나 수학 모두 A형을 응시해도 지원 가능하다. 전형방법은 수능 100%이고 수능반영비율은 국어 25%/수학 25%/영어 25%/탐구 25%이다. 그러나 국어 B형 응시자에게는 10%, 수학 B는 20%, 과탐은 5%의 가산점을 주므로 실제로 모두 A형을 응시한 경우에 상당히 불리하므로 이러한 점을 유념하여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

[의예과]

대학 전형방법(%)
모집
시기
전형명 모집
인원
사정
방법
학생부 수능 면접
가천대(메디컬) 나 일반 13 일괄   100  
가톨릭대 나 일반 30 일괄   100  
건양대 가 일반(B) 19 1단계   100  
2단계   91 9
경북대 가 일반학과 52 일괄   100  
경상대 가 일반 37 일괄   100  
경희대 가 일반 30 일괄   100  
계명대 다 일반 40 일괄   100  
고려대 나 일반 미정 일괄 10 90  
고신대 다 일반 46 일괄   100  
관동대 가 수능우수자 9 일괄   100  
관동대 가 일반 4 일괄 40 60  
단국대(천안) 다 일반 40 일괄   100  
대구가톨릭대 다 일반 20 일괄   100  
동아대 가 일반 19 일괄   100  
부산대 가 수능2 38 1단계   100  
2단계   80 20
서남대 다 일반 35 1단계   100  
2단계 10 90  
서울대 가 일반 30 일괄   100  
성균관대 나 일반 10 일괄   100  
순천향대 다 일반(수능) 60 일괄   100  
아주대 다 일반5 20 일괄   100  
연세대(서울) 나 일반 22 일괄 10 90  
연세대(원주) 가 일반 21 일괄 10 90  
영남대 나 일반 38 일괄   100  
울산대 나 일반 16 일괄   100  
원광대 나 일반 66 일괄   100  
을지대(대전) 나 일반 30 일괄 20 80  
이화여대 가 일반(수능) 미정 일괄 10 90  
인제대 가 일반 36 일괄 4 94 2
인하대 나 일반(수능) 14 일괄   100  
전남대 가 일반 37 일괄   100  
전북대 가 일반 38 일괄   100  
조선대 가 일반 44 일괄 11 89  
중앙대 가 수능일반 27 일괄   100  
충남대 가 일반 33 일괄   100  
충북대 가 일반 24 일괄 20 80  
한림대 나 일반 61 일괄   100  
한양대(서울) 나 일반 50 일괄 10 90  

[치의예과]

대학 전형방법(%)
모집
시기
전형명 모집
인원
사정
방법
학생부 수능 면접
강릉원주대 다 일반 32 일괄 15 85  
경북대 가 일반 34 일괄   100  
경희대 가 일반 28 일괄   100  
단국대(천안) 나 일반 71 일괄   100  
부산대 가 수능2 20 1단계   100  
2단계   80 20
연세대(서울) 나 일반 12 일괄 10 90  
원광대 나 일반 70 일괄   100  
전북대 가 일반 20 일괄   100  
조선대 가 일반 28 일괄 11 89  

[한의예과]

대학 전형방법(%)
모집
시기
전형명 모집
인원
사정
방법
학생부 수능 면접
가천대(글로벌) 나 일반 20 일괄   100  
경희대 가 일반 12(인문) 일괄   100  
경희대 가 일반 31(자연) 일괄   100  
대구한의대 나 일반 15(인문) 일괄   100  
대구한의대 나 일반 40(자연) 일괄   100  
대전대 가 일반1 31 일괄   100  
일반2 7 일괄 4 96  
동국대(경주) 다 일반 40 일괄   100  
동신대 가 일반 25 일괄   100  
동의대 나 일반학생 10 일괄   100  
부산대 가 수능2 25 1단계   100  
2단계   80 20
상지대 다 일반 60 일괄   100  
세명대 나 일반 10(인문) 일괄   100  
세명대 나 일반 10(자연) 일괄   100  
우석대 나 일반학생 31 일괄   100  
원광대 나 일반 80 일괄   100  

● 의·치·한의예과 한 개의 모집군에서만 선발

  올해부터 모집단위 입학정원이 200명 이하인 모집단위에서 분할 모집을 금지함에 따라 의?치?한의예과의 경우 모든 대학이 한 개의 모집군에서 선발한다.
  모집군별 대학 현황을 살펴보면 가장 많은 대학을 선발하는 모집군은 가군이다. 전국 모든 국공립대 및 경희대, 서울대, 중앙대, 이화여대 등이 가군에서 선발한다. 다음으로 많이 선발하는 모집군은 나군으로써 고려대(안암), 성균관대, 연세대(서울), 한양대(서울) 등이 있다.
  한편 전문대학원에서 학부로 전환하는 대학들을 살펴보면 가천대(메디컬), 가톨릭대, 인하대 의예과는 나군에서 선발하고 나머지 대학들은 모두 가군에서 선발한다. 이들 대학 중 치의예과는 모두 가군에서 선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의·치·한 모집군별 대학현황]

구분 모집군 모집군별 대학수 대학명
의예과 가 17개교 건양대, 경북대(신설), 경상대(신설), 경희대(신설), 관동대, 동아대, 부산대(신설), 서울대, 연세대(원주), 이화여대(신설), 인제대, 전남대, 전북대(신설), 조선대(신설), 중앙대, 충남대(신설), 충북대
나 12개교 가천대(메디컬)(신설), 가톨릭대(신설), 고려대(안암), 성균관대, 연세대(서울), 영남대, 울산대, 원광대, 을지대(대전), 인하대(신설), 한림대, 한양대(서울)
다 7개교 계명대, 고신대, 단국대(천안), 대구가톨릭대, 서남대, 순천향대, 아주대
치의예과 가 5개교 경북대(신설). 경희대(신설). 부산대(신설). 전북대(신설). 조선대(신설)
나 3개교 단국대(천안), 연세대(서울), 원광대
다 1개교 강릉원주대
한의예과 가 4개교 경희대, 대전대, 동신대, 부산대(신설)
나 6개교 가천대(글로벌), 대구한의대, 동의대, 세명대, 우석대, 원광대
다 2개교 동국대(경주), 상지대

※ 2015학년도의·치·한 정시 영역별 반영비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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