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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의평가 분석 자료(국어) |
1교시
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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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학원 평가이사
김명찬 |
| 1. 전체적인 난이도 및 A/B형
난이도 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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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수능에서는 국어 영역의 경우 전반적으로 평이했으나 A형의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높아 A형과 B형의 난이도 차이가 거의 없었다. 그러나 이번
6월 모의평가에서 국어 영역은 B형의 난이도가 A형보다 약간 높았다. 즉, A형은 지난 수능보다 약간 쉬워진 반면 B형은 지난 수능보다
어려워졌다. B형의 경우 제시문 수는 줄었으나 문제의 난이도가 높아졌고 선택지도 까다로운 경우가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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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수능 대비 난이도 |
| 구분 |
쉽다 |
약간 쉽다 |
비슷하다 |
약간 어렵다 |
어렵다 |
| A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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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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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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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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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등급
점수 추정 |
| 구분 |
2014학년도 수능 |
2015학년도 6월 모평 |
| A형 |
96 |
97 |
| B형 |
96 |
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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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난 수능과의 차이점(문제 구성, 문제 유형, EBS 연계 등) |
| 이번
6월 모의평가에서는 수능 시행기본계획에서 발표한 바와 같이 EBS 수능교재 및 강의와 모의평가 출제의 연계를 70% 수준으로 유지하였다.
또한 지난해 실시한 대학수학능력 시험과 동일하게 화법, 작문, 문법, 독서 영역으로 문제를 구성하였고, A형과 B형 공통 문항은 지난
대학수학능력 시험과 마찬가지로 총 15문제가 출제되었다. 그러나 지난 대학수학능력과 달리 문학에서 ‘현대 소설’이 5문제가 공통 문항으로
출제되었고, ‘고전 시가’가 다르게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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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법]
‘화법’의 경우, 발표 제시문이 공통으로 출제되었고, A형은 방송
대담이 B형은 면접이 출제되었다. 지난 수능과 달리 제시문 수가 3개에서 2개로 줄어 문제 풀이에 소요되는 시간은 줄었을 것으로 예상되며
난이도는 비교적 평이한 수준에서 출제되었다.
[작문]
‘작문’의 경우, 전체적인 난이도는 평이하였다. 수능과 비교하여 제시된 자료의 수가 줄어들었으며 B형의 경우 ‘고쳐 쓰기’ 문제 유형이
출제되지 않은 점이 달라진 점이라 할 수 있다.
[문법]
‘문법’은 A, B 모두 평이하게 출제되었으며 문법적 내용에 대한 설명을 생략한 채 사전에 학습한 지식들을 바탕으로 해결해야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는 점이 특이할 만한 사항이다.
[독서]
‘독서’는 B형은 제시문의 수가 5개에서 4개로 줄었으나 난이도는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A형은 5개의 제시문이 출제되었고 상대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작년 수능과 달리 ‘독서’ 제시문이 출제되지 않은 것도 특이할 만한 사항이다.
[문학]
'문학‘의 경우, 이전의 시험들과 마찬가지로 EBS교재와 높은 연계율을 보였으며 전체적으로 평이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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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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