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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의평가 분석 보도 자료(총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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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학원 평가이사
김명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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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월 모의평가 총평
2. 6월 이후의 입시 전략
3. 영역별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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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6월 모의평가 총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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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수능의 기조에 맞추어 올해 6월 모의평가는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되었다.
국어영역의 경우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쉽게 출제되었다. 다만 A형과 B형의 난이도 차이가 뚜렷하여 A형은 작년보다 쉽게, B형은
작년보다 약간 어렵게 출제되었다. 제시문의 분량이 줄어 시간적 압박이 줄어든 반면, 문제와 선택지가 까다로운 경우가 있었다.
수학의 경우 작년과 비교해 A형, B형 모두 쉽게 출제되었다. 쉬운 문제의 개수가 많고 중간 난이도의 문제가 적어 학생들이 시간적
여유를 가졌을 것으로 예상된다. 어려운 문제들도 난이도 자체가 예년보다 비슷하거나 낮기 때문에 중상위권 학생들의 점수가 높아질 것으로
생각된다.
영어영역은 올해 A/B형이 폐지되고 통합형으로 출제되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쉬운 A형보다는 어려웠지만 어려운 B형과 비교하면 상당히
쉬웠다. 어휘의 수준도 작년과 비교하면 낮았고 변별력이 높은 빈칸 추론 유형도 지난해 7문항에서 올해 4문항으로 축소되었다.
사회탐구 영역은 전반적으로 작년 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 되었다. 윤리 교과와 역사 교과는 작년 수능과 비슷하거나 약간 어렵게
출제되었고, 지리 교과와 일반사회 교과는 작년 수능보다 약간 쉽게 출제되었으며, EBS 연계율이 높은 편이다.
과학탐구 영역의 난이도는작년 수능과 비교해 전체적으로 약간 쉽거나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과목별로 보면 물리, 화학, 생명과학은 작년
수능과 비슷하거나 약간 쉽게 출제되었고, 지구과학 Ⅰ만 약간 어렵게 출제되었다. 개념을 통해 자료를 해석해야 하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으며, 과목별로 변별력 있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전체적으로 EBS 교재와의 연계율도 높게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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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수능 대비 영역별 난이도] |
| 영역 |
구분 |
쉽다 |
약간 쉽다 |
비슷하다 |
약간 어렵다 |
어렵다 |
| 국어 |
A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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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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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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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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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 |
A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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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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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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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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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
A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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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형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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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6월 이후의 입시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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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약
분야를 파악하고 구체적인 보완 계획 수립해야 |
| 6월
모의평가는 수능의 출제 경향을 예상해 볼 수 있는 시험인 동시에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해 볼 수 있는 시험이다. 우선 6월
모의평가를 통해 자신의 취약 분야를 파악해서 대비하는 일이 중요하다. 취약 부분을 파악했다면 9월 모의평가 이전까지 이 부분을 어떻게
보완할 것인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실행해야 한다. 쉬운 수능에서는 실수가 당락을 좌우할 수 있으므로 실수를 한 부분이 있는지도 파악해야
한다.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실수의 이유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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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탐구
성적이 나쁘면 탐구 선택 과목 변경도 고려해야 |
| 올해 입시에서는 탐구 과목의 성적이
당락의 변수가 될 수 있다. 수시에서 적용하는 수능최저학력기준에 탐구가 포함되기 때문이다. 탐구 과목을 선택할 때 우선적으로 고려할 사항
중의 하나는 과목별 응시자 비율이다. 과탐 II 과목처럼 선택 비율이 낮은 과목의 경우 표준점수에서 불리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6월
모의평가 성적에서 탐구 성적이 낮고 그 과목의 선택 비율이 지나치게 낮다면 선택 과목의 변경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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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성적을 토대로 수시 지원전략
수립해야 |
| 6월 모의평가는 재수생까지 포함하는
시험으로 자신의 수능 성적을 예측해 볼 수 있는 잣대가 되는 시험이다. 따라서 6월 모의평가를 토대로 수시 지원 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우선 6월 모의평가 성적을 토대로 자신이 정시에서 어느 수준까지 합격할 수 있는지를 가늠해 보아야 한다. 수시에서는 정시에서 합격이
가능한 대학보다 약간 높은 수준의 대학이나 학과에 지원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논술이나 면접 고사가 수능 이후에 실시되는 대학의
경우에는 약간 낮은 수준의 대학이나 학과에도 지원할 필요가 있다. 수능 성적이 예상보다 낮을 경우, 수시에서 기회를 잡아야 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수능 성적이 높을 경우에는 논술이나 면접고사에 응시하지 않으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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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영역별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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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어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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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난이도 및 A형과 B형의 난이도 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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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수능에서는 국어 영역의 경우
전반적으로 평이했으나 A형의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높아 A형과 B형의 난이도 차이가 거의 없었다. 그러나 이번 6월 모의평가에서 국어 영역은
B형의 난이도가 A형보다 약간 높았다. 즉, A형은 지난 수능보다 약간 쉬워진 반면 B형은 지난 수능보다 어려워졌다. B형의 경우 제시문
수는 줄었으나 문제의 난이도가 높아졌고 선택지도 까다로운 경우가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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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수능 대비 난이도 |
| 구분 |
쉽다 |
약간 쉽다 |
비슷하다 |
약간 어렵다 |
어렵다 |
| A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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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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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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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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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등급 점수 추정 |
| 구분 |
2014학년도 수능 |
2015학년도 6월 모평 |
| A형 |
96 |
97 |
| B형 |
96 |
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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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난 수능과의 차이점(문제 구성, 문제 유형, EBS 연계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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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6월 모의평가에서는 수능
시행기본계획에서 발표한 바와 같이 EBS 수능교재 및 강의와 모의평가 출제의 연계를 70% 수준으로 유지하였다. 또한 지난해 실시한
대학수학능력 시험과 동일하게 화법, 작문, 문법, 독서 영역으로 문제를 구성하였고, A형과 B형 공통 문항은 지난 대학수학능력 시험과
마찬가지로 총 15문제가 출제되었다. 그러나 지난 대학수학능력과 달리 문학에서 ‘현대 소설’이 5문제가 공통 문항으로 출제되었고, ‘고전
시가’가 다르게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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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법]
‘화법’의 경우, 발표 제시문이 공통으로 출제되었고, A형은 방송
대담이 B형은 면접이 출제되었다. 지난 수능과 달리 제시문 수가 3개에서 2개로 줄어 문제 풀이에 소요되는 시간은 줄었을 것으로 예상되며
난이도는 비교적 평이한 수준에서 출제되었다.
[작문]
‘작문’의 경우, 전체적인 난이도는 평이하였다. 수능과 비교하여 제시된 자료의 수가 줄어들었으며 B형의 경우 ‘고쳐 쓰기’ 문제 유형이
출제되지 않은 점이 달라진 점이라 할 수 있다.
[문법]
‘문법’은 A, B 모두 평이하게 출제되었으며 문법적 내용에 대한 설명을 생략한 채 사전에 학습한 지식들을 바탕으로 해결해야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는 점이 특이할 만한 사항이다.
[독서]
‘독서’는 B형은 제시문의 수가 5개에서 4개로 줄었으나 난이도는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A형은 5개의 제시문이 출제되었고 상대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작년 수능과 달리 ‘독서’ 제시문이 출제되지 않은 것도 특이할 만한 사항이다.
[문학]
'문학‘의 경우, 이전의 시험들과 마찬가지로 EBS교재와 높은 연계율을 보였으며 전체적으로 평이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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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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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난이도 및 A형과 B형의 난이도 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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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운 수능의 기조에 부합하여 지난 수능과 비교하여 A형과 B형 모두 쉽게
출제되었다. 쉬운 문제의 개수가 많고 중간 난이도의 문제가 적어 학생들이 시간적 여유를 가졌을 것으로 예상된다. 어려운 문제들도 난이도
자체가 예년보다 비슷하거나 낮기 때문에 중상위권 학생들의 점수가 높아질 것으로 생각된다. 까다로운 문제나 새로운 유형의 문제는 별로 눈에
띄지 않았다. 수학Ⅰ에서의 공통 문항수를 작년과 같이 5문제를 유지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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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수능 대비 난이도 |
| 구분 |
쉽다 |
약간 쉽다 |
비슷하다 |
약간 어렵다 |
어렵다 |
| A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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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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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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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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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등급 점수 추정 |
| 구분 |
2014학년도 수능 |
2015학년도 6월 모평 |
| A형 |
92 |
92 |
| B형 |
92 |
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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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난 수능과의 차이점(문제 구성, 문제 유형, EBS 연계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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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열의 일반항을 구하는 빈칸 문제(17번), 도형의 무한급수
문제(18번), 지수-로그의 순서쌍의 개수 문제(30번) 등이 이미 알려진 유형의 문제가 출제 되었다. 새로운 구성이나 유형의 문제가
없었다.
(2) A형에서는 세트 문제(11~12번_수학Ⅰ+수학Ⅰ)의
문제가 출제되었으나 B형에서는 세트형 문제가 출제되지 않았다. 또한 B형에서 빈칸 추론의 문제가 수열의 일반항을 구하거나 수학적 귀납법을
사용한 증명의 문제가 아닌 미분계수를 구하는 문제로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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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영역(A형) |
수학
영역(B형) |
| 수학Ⅰ |
미적분과
통계 기본 |
수학Ⅰ |
수학Ⅱ |
적분과
통계 |
기하와
벡터 |
| 문항수 |
20 |
10 |
10 |
10 |
5 |
5 |
| 배점 |
2점(3문항), 3점(14문항),
4점(13문항) 출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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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세부 영역별 분석 및 특이 문제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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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형 |
| 대부분 쉬운 문제들과 기존의 수능 유형으로 출제되어 특이할 만 한 점은
없었으나 미분의 활용 부분에서 처음으로 속도와 가속도의 문제(14번)가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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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형 |
| 빈칸 추론 문제가 기존의 수열의 일반항 구하기 또는 수학적 귀납법의 증명
문제가 아닌 미분계수를 구하는 문제(21번)로 출제되었다. 또한 세트 문제가 A형과 다르게 출제되지 않았고, 매번 출제가 되고 있었던
지수-로그에서 순서쌍의 개수를 구하는 문제가 출제되지 않았고, A형(공통 5문항)과 공통성을 줄이는 경향은 계속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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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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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난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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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영역은 2014학년도 A/B형의 수준별 수능이 폐지되고, 2015학년도
수능부터 통합형 수능으로 바뀜에 따라, 이번 6월 모의평가는 통합형 시험으로 출제되었다. 이번 6월 모의평가는 ‘쉬운 영어 출제 방침’에
맞춘 첫 시험으로 지난 수능의 어려운 B형과 비교할 때 상당히 쉬운 수준이었다. 물론 지난 수능의 쉬운 A형과 비교하면 어려웠다.
듣기의 경우 전체 문항수가 전년도 수능보다 5문항이 축소되고
학술이 아닌 실용영어 중심의 소재로 출제되면서 쉽게 출제되었다. 읽기의 경우 정답률이 낮아 변별력 수단으로 작용했던 연결사를 포함한 빈칸
추론 유형은 7문항에서 4문항으로 축소되고, 상대적으로 쉬운 유형인 대의 파악 3문항, 세부 사항 2문항, 간접 쓰기 3문항이 각각
늘어났다.
이번 시험의 전반적인 난이도를 고려해볼 때 1등급
컷은 100점에서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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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수능 A형 대비 난이도 |
| 구분 |
쉽다 |
약간 쉽다 |
비슷하다 |
약간 어렵다 |
어렵다 |
| 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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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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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수능 B형 대비 난이도 |
| 구분 |
쉽다 |
약간 쉽다 |
비슷하다 |
약간 어렵다 |
어렵다 |
| 영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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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등급 점수 추정 |
| 2014학년도 수능 |
A형 |
95 |
| B형 |
93 |
| 2015학년도 6월 모평 |
영어
영역 |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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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난 수능과의 차이점(문제 구성, 문제 유형, EBS 연계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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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
범위에서도 전년도 수능에 반영되었던 영어 독해와 작문, 심화 영어 회화 등의 심화과목이 출제 범위에서 배제되었다. 지문 길이도 전년도 B형
모의평가나 수능보다 짧아져, 지문마다 10~20개 정도 어휘가 줄었다. 어휘 수준은 EBS 교재를 활용한 지문의 경우 높은 수준을
유지했으나, 외부 지문의 경우 평이한 수준의 어휘를 사용하여 학생들이 접근하기 쉽도록 했다.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어법 문제의 경우도 3점짜리로 한 문제가 출제되었으나, 난이도는 높지 않았다. 연결사를 제외하고 3문항이 출제된
빈칸 추론은 2문제가 EBS 교재 밖에서 출제되었으나, 이 역시 난이도는 작년보다는 평이한 수준을 유지했다. 오히려 1지문 2문항
복합문에서 출제된 42번의 빈칸 추론 문항이 학생들에게 다소 혼란스럽게 느껴졌을 수 있겠다.
EBS와의 연계 비율은 원문을 약간 수정하거나 첨가한 것을
포함해 32문제가 출제되어 70% 이상의 연계율을 유지했다. 고난도 유형인 빈칸 추론 유형의 4문제 중 2문제가 EBS에서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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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세부 영역별 분석 및 특이 문제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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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학년도 통합형 수능에 맞춰 출제된 2015학년도 6월 모의평가는 총
문항수는 45문항으로 전년도 수능과 동일하지만, 듣기는 5문항 적은 17문항, 읽기는 5문항 많은 28문항으로 구성되었다. 따라서 듣기와
읽기 모두 새롭게 추가되는 신유형의 문항은 없었으나, 유형에 따라 출제되는 문항수가 축소되거나 확대되었다.
듣기에서는 대의 파악 유형의 ‘대화/담화 주제’에서 2문항,
세부 사항 유형의 ‘한 일/할 일/부탁한 일’에서 1문항과 ‘담화 내용 일치/불일치’에서 1문항, 간접 말하기의 ‘짧은 대화 응답’에서
1문항이 줄어들었다. 또한 2014학년도 수능 영어 A형에서 출제되었던 ‘지도를 활용한 길 찾기’ 문항이 출제되지 않았다. 6월 모의평가의
듣기 전체 문항수가 전년도 수능보다 5문항이 축소되면서 듣기 평가 시간이 30분에서 25분으로 5분 축소되었고, 소재는 학술이 아닌
실용영어 중심으로 출제되어 전년도 수능보다 듣기 문제를 푸는 것이 수월했을 것으로 보인다.
읽기에서 주목할 변화는 빈칸 추론 유형이 7문항에서 4문항으로
축소되었다는 점이다. 빈칸 두 개의 (A), (B) 유형은 출제되지 않았다. 3점짜리 외부 출제 문항인 30번의 선지가 학생들에게 혼동을
일으킬 수 있겠다. ‘목적/주장/주제/요지/제목’ 등의 대의 파악 유형에서 3문항, ‘내용 일치/불일치‘ 등의 세부 사항 유형에서 2문항,
그리고 ’무관한 문장 찾기/글의 순서/문장 위치/ 문장 요약‘ 등의 간접 쓰기 유형에서 3문항이 늘어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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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탐구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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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난이도 및 과목별
난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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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 교과군은 작년 수능과 비슷하거나
약간 어렵게 출제되었다. EBS 연계율이 높은 편이며, EBS 교재와 유사한 유형의 문제도 포함되어 있다. 역사 교과군은 작년 수능과
비슷하거나 약간 어렵게 출제되었다. 기존에 출제된 형태와 유사하게 출제되었고, 문제 변별력을 위해 선지를 약간 까다롭게 구성한 문항이
있었다. 지리 교과군은 작년 수능보다 쉽거나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었으며, EBS와 연계된 문제와 기출 문제의 자료를 활용한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일반사회 교과군은 작년 수능보다 약간 쉽게 출제되었으며, EBS 연계율이 높은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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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학년도 수능 대비 난이도 |
| 구분 |
2014학년도 수능 대비 |
| 쉽다 |
약간 쉽다 |
비슷하다 |
약간 어렵다 |
어렵다 |
| 생활과 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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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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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와 사상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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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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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지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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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지리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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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사 |
|
|
○ |
|
|
| 세계사 |
|
|
|
○ |
|
| 법과 정치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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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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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문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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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세부 과목별 특이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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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윤리>
- 작년 수능보다 약간 어렵게 출제되었다. 전체적으로 난이도 ‘하’에 해당하는 문제가 많지 않고, 중·상의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잘
다뤄지지 않던 사상이나 사상가에 대한 문제가 다수 출제되어 학생들이 어렵게 느꼈을 수 있다.
- EBS 연계율은 60% 정도로, 도가 사상에 대한 3번, 민본주의와 민주주의에 대한 10번은 EBS와 거의 유사한
형태이다.
- 제시문과 그래프를 이용해 사이버 공간에서의 윤리에 대해 묻는 7번, 낱말 퍼즐을 이용해 유교의 입장을 묻는 14번, 벤다이어그램을
이용해 사회 분배에 대한 롤스, 노직, 공리주의 사상에 대해 묻는 15번, 순서도를 이용해 해외 원조에 대해 묻는 20번 등은 자료 분석
유형이다.
<윤리와 사상>
- 작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으며, 대체로 평이한 문제들로 구성되었고, EBS 연계율은 60% 정도이다.
- 5번, 15번은 기존의 출제 경향과 약간 다른 문제들로, 다른 문제들로, 다소 추상적으로 표현된 문제들의 경우 학생들이 약간 어렵게
느꼈을 수도 있다.
<한국사>
- 작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다만, 약간 까다로운 선지 때문에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전근대사 부분에서 6문제, 근현대사 부분에서 14문제가 출제되었고, EBS 연계율은 70% 정도이다.
- 7번은 동학 농민 운동과 갑오개혁 과정을 철저하게 파악해야 풀 수 있는 약간 까다로운 문제이고, 11번은 의병 운동의 전개 과정을
정확하게 구분해야 풀 수 있는 문제이다.
<한국지리>
- 작년 수능에 비해 쉽게 출제되었다. 주로 기본 핵심 개념을 묻는 문제가 출제되어 학습을 충실히 한 학생이라면 고득점을 얻는 데
무리가 없을 것이다.
- 문제 유형에서 특별히 새로운 내용은 없었고, 기출 문제의 자료를 활용한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다. 바람장미를 다룬 3번, 안동과
광주의 기후를 다룬 6번은 다소 생소한 문제이다. 위치를 다룬 문제가 4문제나 출제되어 예년보다 비중이 높아졌다.
- EBS 교재와 직접 연계된 문항이 7문제에 달할 정도로 비교적 연계율이 높은 편이다.
<세계지리>
- 작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으며, 전체적으로 평이한 문항이 다수 출제되어 개념 학습과 EBS 교재를 충실히 학습했다면
고득점을 얻는 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 EBS 교재뿐만 아니라 기존 기출 문제들과의 자료 연계율이 높은 편이다.
- 전반적으로 전 범위에서 고르게 출제되었으며, 그 중 라틴 아메리카의 국가별 인구 구성비를 묻는 8번, 국가별 인구 구조를 삼각
그래프를 통해 추론하는 9번, 빙하 지형의 특징을 추론하는 15번, 대륙별 도시와 촌락의 인구 자료와 도시화율 자료를 통해 대륙별 특성을
추론하는 20번이 비교적 변별력 있게 출제되었다.
<동아시아사>
- 작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기존에 출제된 문제 형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기본적인 문제가 출제되었다.
- EBS 연계율은 70% 정도이다.
<세계사>
- 작년 수능에 비해 약간 어렵게 출제되었다.
- EBS와 직접적으로 연계된 문제는 많지 않고, 단지 EBS에서 언급한 내용이 80% 정도 출제되었다.
- 용어를 암기해야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3문항 정도 출제되었고(4, 16, 19번), 책의 발간 시점을 유추하는 문제가 다소
까다롭게 출제되었다(17번).
<법과 정치>
- 작년 수능보다 쉽게 출제되었으며,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 실질적 법치주의 개념에 대해 묻는 1번, 전형적인 정부 형태에 대해 묻는 4번은 기출 문제에서 많이 출제된 유형이다. 1인 1표제와
1인 2표제를 비교하는 7번, 형법에 대해 묻는 13번, 국제 사회에 대해 묻는 15번, 18번 문제는 비교적 쉽게 출제되었다.
- 임대차 계약에 대해 묻는 10번, 1심 재판 절차에 대해 묻는 11번, 민법의 원칙에 대해 묻는 12번은 EBS와 유사한
유형이다.
<경 제>
- 작년 수능에 비해 쉽게 출제되었으며, 대부분 문제가 함정 없이 평이하게 구성되었다.
- 각 경제적 개념에서 고르게 출제되었으며, 기본 개념을 이해하면 문제를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었을 것이다. EBS와 연계하려는
시도는 있었지만, 문제 난이도가 전체적으로 낮았기 때문에 체감적인 연계율은 낮다고 볼 수 있다.
- 경제 기초 4문항, 수요와 공급 6문항, 거시 경제 8문항, 국제 경제 1문항, 금융 1문항으로 거시 경제에서 다수 출제되었으며,
기출 문제 유형을 벗어난 특이한 문항은 없었다.
<사회·문화>
- 작년 수능과 비슷하거나 약간 쉽게 출제되었다. EBS 연계율은 70% 정도이고, 20번 문제는 EBS 교재의 표 자료를 그래프로
변형한 문제이다.
- 배점이 [3점]인 문제들은 여전히 난이도가 중 또는 하로 보이고, 난이도가 특별히 높은 문제는 눈에 띄지 않는다. 다만 문화와
관련된 문제들이 다른 문제들에 비해 학생들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졌을 수 있다.
- 교육청 모의고사에서만 출제되었던 빈곤율에 대한 문제가 모의평가에서도 출제되었다는 점이 특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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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탐탐구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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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난이도 및 과목별
난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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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모의평가 과학 탐구 영역의
난이도는작년 수능과 비교해 전체적으로 약간 쉽거나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과목별로 보면 물리, 화학, 생명과학은 작년 수능과 비슷하거나 약간
쉽게 출제되었고, 지구과학 Ⅰ만 약간 어렵게 출제되었다. 개념을 통해 자료를 해석해야 하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으며, 과목별로 변별력 있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전체적으로 EBS 교재와의 연계율도 높게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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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학년도 수능 대비 난이도 |
| 구분 |
2014학년도 수능 대비 |
| 쉽다 |
약간 쉽다 |
비슷하다 |
약간 어렵다 |
어렵다 |
| 물리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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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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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학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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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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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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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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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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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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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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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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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학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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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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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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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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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과학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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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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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세부 과목별 특이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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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리 Ⅰ>
- 복잡한 계산보다는 핵심 개념을 적용하여 판단하는 내용이 각 단원별로 골고루 출제되었다.
- 전반적으로 기본 개념과 내용을 잘 요약해서 정리했으면 무난히 풀 수 있도록 출제되었고, 충돌 문제(7번), 운동 방정식과 역학적
에너지 개념(8번), 부력을 고려한 힘의 평형(18번), 돌림힘의 평형(19번)의 경우는 약간 계산과 함께 체계적 풀이가 필요한
문제였다.
<화 학 Ⅰ>
- 작년 수능의 난이도가 매우 높아서 이번 모의고사의 체감 난이도는 수능보다 쉽다.
- 10번 문항은 빅뱅에 의한 원소의 생성과 비활성 기체인 He의 성질을 활용한 문제로 그래프 해석 능력을 요구하는
문제이다.
- 20번 문항은 화학 반응식의 양적 관계에 관한 계산 문제로 ‘반응 물질의 계수 합과 생성 물질의 계수 합’이 같은 경우에는 반응
전후에 기체 분자 수(몰수)가 일정하다는 것을 이용한 다소 시간이 걸리는 문제이다.
<생명과학 Ⅰ>
- 전반적으로 유전 단원의 문제가 어렵게 출제되었다.
- 9번 문항에서 염색체 비분리의 기본 개념을 물었으며, 비분리가 포함된 복잡한 가계도는 출제되지 않았다.
- 17번 문항은 가계도 문제는 학생들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다.
- 19번 문항은 불완전 우성(중간 유전)이 포함된 자료에서 연관과 독립을 묻고 있다.
<지구과학 Ⅰ>
- 작년 수능보다 약간 어렵게 출제되었다.
- 특히 천체 관측에 대한 문제는 종합적인 사고력을 요구하고 있다.
- 전반적으로 EBS 교재와 연계된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으며, 특히 4, 5, 16, 18, 19번 문항의 경우 <보기>의
내용만 바뀌어 출제되었다.
<물 리 Ⅱ>
- 단편적 암기보다는 새로운 교육 과정에서 중요한 개념과 원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적용하는 문제들이 비중 있게 출제되었다.
- 새로운 유형으로는 10번 축전기의 병렬 연결 회로에서 직렬 연결된 축전기의 합성 용량을 묻는 문제와 13번의 고체에서의 단위 시간당
이동하는 열량을 묻는 문제가 있다.
- 20번 문제의 경우는 세 직선 도선 전류에 의한 자기장을 경우의 수를 따져서 살펴야 하는 문제로 시간이 걸릴 수도 있는
문제이다.
<화 학 Ⅱ>
- 간단한 계산 문제가 작년의 경우보다 더 많이 반복되어 시간 관리가 중요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18번과 20번은 계산 과정에
시간이 많이 걸렸을 것으로 보인다.
- 특이할 만큼 어려운 문제는 없었으나 5, 7, 11, 12번과 같은 반응의 자발성과 자유 에너지에 대한 문제는 기초 개념이 부족한
학생들은 어려움을 겪었을 수 있다.
- 15번, 17번의 경우 문제의 출제 의도가 지나치게 간단하여 오히려 의심하고 검토하는 데 시간이 걸린 학생들이 있을 수
있겠다.
<생명과학 Ⅱ>
- 작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 15번과 18번 문항은 반응에서 출입하는 작용기와 전자의 수 등을 묻는 문항으로서 지금까지 묻지 않았던 심화된 내용이 출제되었고,
20번 문항은 유전자의 전사 조절에 대해 묻고 있는 새로운 유형으로 학생들이 풀이에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지구과학 Ⅱ>
- 작년 수능에 비해서는 약간 쉽게 출제되었으며 EBS 교재와 연계된 문제들을 살펴보면 1번, 3번, 7번, 9번, 10번 15번,
18번 문제들은 그림이 같거나 <보기>의 선지도 거의 같게 출제되었다.
- 전반적으로 쉬운 내용과 수준으로 출제되었으며, 주어진 문제 내에서 자료를 해석하여 직접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항이 많이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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