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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복사 주요대 교차지원 허용대학 및 가산점
입시분석 / 2015 / 수능 2014.06.19 출처 : 입시분석실   조회수 : 8898
주요대 교차지원 허용대학 및 가산점
종로입시전략연구소
●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교차지원 허용
주요대 중 지난해와 달리 2015학년도에 교차지원을 허용하는 모집단위가 있다. 인문계열에서 고려대, 성균관대가 국어A/수학B/영어/탐구 또는 국어B/수학A/영어/탐구를 반영한다. 서울대와 연세대는 지난해에 이어 2015학년도에도 인문계열에서 교차지원을 허용한다. 이때 한 가지 고려할 사항은 인문의 국어B형의 표준점수 만점이 자연의 수학B 표준점수 만점보다 낮기 때문에 자연계 학생들이 인문계로 교차지원하게 되면 인문계 학생이 불리해질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인문계 학생들은 이를 염두에 두고 더욱 밀도 높은 학습을 해야 한다. 자연계 학생의 경우 의·치·한의 대폭 증원과 교차지원의 확대로 올해 대입에서 인문계에 비해 다소 여유가 생긴 것이 사실이다. 한편 주요대 정시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을 살펴보면 수시에서와는 달리 대부분의 대학에서 수능 4개 영역을 모두 반영하고, 영역별로 반영비율의 차이가 크지 않음을 알 수 있다.
● 숭실대 자연계열 일부학과에서 수학B에 7% 가산
주요대의 경우 인문계열은 국어B, 수학A,영어를 반영하며, 자연계열은 국어A, 수학B, 영어를 반영한다. 그런데 일부 대학에서는 교차지원을 허용하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 교차지원을 허용하는 경우에는 대학자체 변환표준점수를 활용하기 때문에 가산점을 주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숭실대의 경우 다군 자연계열 일부학과에서 교차지원을 허용하면서 수학B형에 7%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한편 건국대(서울), 한양대의 경우 특정 영역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건국대(서울)의 경우 문과대학에 지원한 학생이 제2외국어/한문을 응시 시 취득점수에 5%를 주며, 한양대는 자연계열 학생 중 과탐Ⅱ를 응시한 학생에게 3%의 가산점을 준다. 
[B형 및 탐구 가산점]
대학명 모집군 모집단위 국어 수학 영어 탐구 비고
건국대
(서울)
나 국어국문학과, 문화콘텐츠학과, 사학과, 중어중문학과, 철학과         제2외국어/한문 영역 취득점수(표준점수)의 5%
다 영어영문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숭실대 다 건축학부, 글로벌미디어학부, 산업정보시스템공학과,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컴퓨터학부, 소프트웨어학과, 스마트시스템소프트웨어학과   7%      
한양대 가/나 자연계열       과탐II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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