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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고1 서울교육청 한국사 출제 경향 분석 |
한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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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5년 3월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사탐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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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등급별 원점수 추정 |
| 등급 |
2015년 3월 학평(추정) |
| 1 |
47 |
| 2 |
44 |
| 3 |
39 |
| 4 |
33 |
| 5 |
30 |
| 6 |
25 |
| 7 |
20 |
| 8 |
15 |
| 9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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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등급컷에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장 어려운 문항과 그 이유 |
| 구분 |
번호 |
배점 |
이 유 |
| 1 |
9 |
3 |
조선
후기 수취 제도인 대동법에 대한 문제인데, 학생들이 방납의 폐단을 해소하기 위해 대동법이 등장하였다는 점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음 |
| 2 |
17 |
2 |
한국사가
수능 필수 과목으로 바뀌면서 새롭게 등장한 문제 유형(질문과 선지로만 구성)으로, 질문 속에서 최대한 문제 해결 실마리를 찾아야 하며,
특히 갑오개혁의 구체적인 내용을 묻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혼란스러워 할 여지가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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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월 학력평가를 통해 수험생이 세워야 할 학습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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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육부에서 발표한 ‘2017 대학수학능력시험 실시 계획’ 등에 따르면, 한국사는 4교시 수능 필수 과목이 되었으며 절대평가로 치러진다.
따라서 등급별 인원수의 제한이 없으며, 쉽게 출제한다고 교육부가 계속 언급하였기 때문에 1등급(40점 이상~50점) 인원수 및 3등급
이상(30점 이상) 인원수의 급증이 예상된다(1등급은 응시 인원의 약 30% 내외, 3등급 이상은 응시 인원의 약 50% 내외).
2) 아직 기출 문제의 수가 많이 축적되지 않았지만 이전 한국사 시험과 난이도가 현격하게 차이나기 때문에, 고1 학생들은 반드시 전년도
전국연합학력평가 문제를 풀어볼 필요가 있다.
3) 쉽게 출제된다는 것은 한국사 수업에서 중요하게 가르치는 내용들을 중심으로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따라서
학생들은 반드시 학교 수업을 충실히 따라 학습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