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
수능 EBS 연계율 70% 유지 및 영어 지문 직접활용 축소 검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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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입시분석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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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는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 수능을 치르는 2017학년도 대입까지 EBS 교재와 수능의 연계율을 70%로 유지한다고 한다. 또한 반복되는 수능의 출제
오류를 막는 차원에서 문제 검토진의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문항점검위원회’를 신설한다. |
| 다만
수능개선위는 영어 영역에서 EBS 교재의 지문을 수능에 그대로 활용하는 문항(전체 문항의 70%)의 비율의 비율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
| 개선안으로는
EBS 지문을 그대로 활용한 문항을 2016학년도 50%, 2017학년도 30%로 낮추고 동일한 주제의 비슷한 지문이 활용된 문항을
2016학년도 20%, 2017학년도 40%로 늘리는 방안이 제시 됐다. |
| 또다른
방안으로는 영어 읽기평가에서 ‘대의파악’(목적, 주장, 주제 찾기)과 ‘세부정보’(지문과 일치하는 내용 찾기)를 묻는 문항에 한하여 EBS
교재와 다른 지문을 활용하는 방식을 제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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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현행 |
개선 |
| 수능계획수립 |
주체 |
평가원 |
평가원+수능분석위원회(신설) |
| 수능출제과정 |
출제인력풀 |
우수
인력 발굴 |
우수
인력 발굴 + 양성(교사 출제 역량 강화 연수 등) |
| 탐구, 제2외국어/한문 총 합숙 기간 |
32일
+ 국어/수학/영어 보다 2일 부족 |
34(2일
연장) + 국어/수학/영어 와 동일 |
| 사회탐구, 과학탐구 출제인원 |
사회탐구
: 42명
과학탐구 : 34명
+ 세부 과목당 4명 내외 |
사회탐구
: 50명
과학탐구 : 40명
+ 세부 과목당 5명 내외 |
| 수능 검토과정 |
검토위원장 |
없음 |
신설(외부
교수) |
| 평가위원 소속 |
출제위원단 |
검토위원단 |
| 문항오류 점검과정 |
문항오류
전담 검토하는 과정 없음
※ 난이도, 기출문제 검증 등도 확인 |
문항오류를
전담 검토하는 과정 신설→1차/2차 문항 점검 위원회 |
| 검토진 워크숍 |
국어/수학/영어
: 2일
그외 과목 : 1일 |
모든
과목 : 2일 |
| 난이도 안정화 |
- |
- |
문항
및 응시집단 분석 정교화 |
| 이의신청 처리 |
출제진
참여 |
출제위원장,
출제 부위원장 참여 |
출제위원장,
출제 부위원장 제외 |
| 외부인사 |
외부인사
참여 부족 |
과반수
참여 |
| 수능 결과 점검 |
주체 |
평가원 |
평가원
+ 수능분석위원회(신설) |
| 수능 EBS 연계 |
영어
연계방식 |
읽기평가
문항의 70%는 EBS 지문을 그대로 활용 |
3가지
개선방안을 토대로 의견수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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