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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06일 경기도교육청 한국사 모의고사 분석 |
한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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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이도 및 특징 |
1) 평가원에서 제시한 방침에 따라 쉬운 기조, 다양한 유형으로 구성되어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으나, 3월에 치러진 서울시 교육청 시험 때보다는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다.
2) 한국사 전 단원에서 골고루 출제되었으나 근·현대사 단원의
출제 비중이 다소 높았으며, 전근대사 단원에 비해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다.
3) 고대사 단원에서 삼국 시대의 정치사 파트 문제가 출제되지
않고, 구석기 시대와 고조선에 대한 문제가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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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장 특이했던 문제는? |
1) 4번 (제시된 탑 사진과 내용을 통해 원 간섭기인 고려 후기의 문화
형상을 파악하는 문항)
2) 7번 (“홍재전서”라는 낯선 자료를 제시하고 다른 내용을
통해 정조의 업적을 파악하는 문항)
3) 19번 (‘조이 루이스 쇼’라는 외국인을 제시하고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활동을 파악하는 문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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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
| 문항 |
이유 |
| 4번(고려 문화사) |
고려 후기에 건립된 탑을 파악한 후, 고려 후기의 문화 현상에 대한 예를 알고 있어야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항이었다. 그리고 선택지 5번이 고려 전기의 사례로 제시되어 고려 후기의 사례와 혼동할 가능성이 높아 다소 까다롭게
느껴질 수 있다. |
12번
(고려 대외관계) |
두 시기 사이의 사실을 묻는 문항은 학생들이 가장 까다롭게 느끼는 유형이다. 오답 선지
중에 고려 시대의 사실들이 제시되어 정답을 고르는 데 까다롭게 느껴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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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전년 4월 학평 및 수능,
2016년 3월 학평과 비교 시 난이도는? |
| 구분 |
2015년 4월 학평 |
2016년 3월 학평 |
2016학년도 수능 |
| 한국사 |
쉽다 |
약간 어렵다 |
작년
수능과 비교 시 |
| 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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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우 어렵다, 어렵다, 비슷하다, 쉽다, 아주 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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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등급별 누적비율 추정 |
| 등급 |
2016년 3월 학평 |
2016년 4월 학평 |
| (누적비율 추정) |
| 1등급 |
10.59 |
9% |
| 2등급 |
20.84 |
18% |
| 3등급 |
34.38 |
31% |
| 4등급 |
50.53 |
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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