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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학원 입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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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복사 4월 06일 경기도교육청 사탐 모의고사 분석
입시분석 / 2017 / 수능 2016.04.06 출처 : 종로학원하늘교육   조회수 : 3840
4월 06일 경기도교육청 사탐 모의고사 분석 사탐
1. 난이도는? 
영역 이유
생활과윤리   지난 3월 모의고사와 비슷한 수준이다.
윤리와사상 지난 수능보다 쉽지만 학기 초인 점을 감안하면 등급 컷은 지난 수능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지리 쉽다
세계지리 3월 학평에 비해 새로 추가된 단원에서의 출제 문항 수가 많이 체감 난이도가 더 높음
동아시아사  예년과 유사한 수준에서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작년 수능에 비해서는 쉽게 출제되었지만, 아직 진도가 나가지 않은 근현대사 단원은 다소 어렵게 느껴졌을 수 있다.
세계사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교과 과정상에서 다루는 핵심 개념에 대해 묻는 문항 위주로 구성되었다.
법과정치 전체적인 난이도는 작년 수능에 쉬었으나, 문제별로 학생들이 까다로울 수 있는 문항들이 출제되었다.
경제 작년 수능 난이도와 비슷하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년 수능은 자료 분석형을 통해서 난이도를 높였다면, 이번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는 개념을 통해서 난이도를 높이는 방식이었습니다.
사회문화 평이함
2. 가장 특이했던 문제는?
영역 이유
생활과윤리  매킨타이어의 글을 제시문으로 하여 공동체주의를 제시한 후 이를 사회적 약대를 위한 우대 정책 찬반 논쟁   과 연결시킨 11번
윤리와사상 새로운 개정 과정에 수록된 노직과 왈처의 사상을 비교하는 유형으로, 왈처의 제시문에 새롭게 복합 평등의 개념이 논의된 12번
한국지리 12번, 최소 요구치와 재화의 도달 범위의 변화에 관하여 묻는 문항은 과거에 출제되던 유형이므로 학생들에게 다소 생소하였을 것이다.
세계지리 14번, 세계 대하천의 공통된 특징을 묻는 문항이었다.
동아시아사   16번 (중국이 아닌 한국과 베트남에서의 사료를 통해 중국의 신해혁명에 대해 묻는 문항이었다.)
  18번 (북한과 중국의 경제 특구에 대한 공통점을 찾는 문제는 시사성이 반영된 참신한 문항이었다.)
세계사   2번 - 추천 도서 형태로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일본 헤이안 시대 편찬된 “고금와카집”을 제시하였고, 이를 통해 헤이안 시대의 특징을 묻는 문항이었다.
법과정치 일반 불법 행위의 성립 요건에 대한 개념을 잘 알고 있어야 하고, 제시된 법원의 판결에서 성립 요건의 결격사유를 찾아내야 하는 9번
경제 18번 문제 : 총수입과 총비용을 제시하고 한계 수입과 한계 비용, 평균 수입과 평균 비용을 물어보는 문제로, EBS교재의 새로운 출제 방식을 반영하여 출제하였습니다.
사회문화 18번 : 새로 추가된 내용인 정규직-비정규직 간 차별 문제를 출제함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영역 문항(유형) 이유
생활과윤리 18번 문항 칸트와 공리주의 사상의 차이에 대한 이해가 필요했고, ‘고통의 감내’라는 표현이 학생들에게 생소하여 정답으로 오인했을 가능성이 높음
윤리와사상 19 학생들이 을(하이에크)을 민주 사회주의로 오해할 가능성이 높다.
한국지리 7번 북한의 기후 값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만 정답을 고를 수 있다.
세계지리 7번 식량 단원 중 새로 추가된 개념이므로 학생들이 처음 접해보는 유형이다.
19번 가장 최근의 국제 이동의 주요 원인과 유출, 유입 지역을 이해 및 파악하지 못한 학생은 정답을 고르는데 어려움을 느꼈을 것이다.
동아시아사 4번 제시된 자료를 청 대의 사실임을 정확하게 구별하는 것이 다소 어려울 수 있었으며(송 대의 사실과 혼동할 가능성), 동 시기 동아시아 각국의 상황을 묻는 유형은 학생들이 가장 어렵게 느끼는 부분이다. 또한, 경제 상황에 대해 물음으로써 정치사에 비해 정답을 고르기에 까다로울 수 있다.
15번 두 사건의 사이 시기에 있었던 역사적 사실을 찾는 문항은 학생들이 어렵게 느끼는 유형이다. 또한, 제시된 선택지의 정확한 발생 시기를 알아야만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항이다.
19번 자료를 통해 은의 유통에 대한 내용임을 파악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지만, 선택지로 제시된 징더전에서 도자기가 주로 만들어졌음을 파악하는 것은 다소 지엽적인 내용이었다.
세계사 8번 제시된 내용을 통해 원나라임을 찾는 것까지는 어려움이 없으나, 선택지의 내용들이 각 시대 문화 교류의 사례에 대한 세부적인 암기가 필요하여 정답을 고르기에 다소 까다롭게 느껴질 수 있다.
16번 변별력이나 난이도가 아주 높은 문항은 아니었으나, 전체 문항 구성상 상대적으로 정답을 고르기에 까다로운 문항이었다. 19세기 후반 국민 국가의 형성과 관계되어 약간의 상식적인 지식을 요구하여 세계사 학습이 부족한 학생들에게는 다소 어려웠을 수 있다.
법과정치 19번 제시된 선거 결과 자료를 보고 분석을 요구하는 문제(소선거구제와 중대선거구제의 구분)
경제 10번 문제(자료 분석형) 자유 무역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정부가 개입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공하고 분석을 요구하는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사회문화 20 계층 통계 분석에서 세대 간 상승 이동과 하강 이동 구분이 어려움
4. 전년 4월 학평 및 수능과 비교 시 난이도는?  
영역 문항(유형) 이유
생활과윤리 어렵다. 어렵다.
윤리와사상 비슷하다 쉽다
한국지리 비슷하다 쉽다
세계지리 비슷하다 쉽다
동아시아사 비슷하거나 약간 쉽다 쉽다
세계사 쉽다 약간 어렵다
법과정치 쉽다 어렵다
경제 쉽다 비슷하다
사회문화 비슷하다 비슷하다
  ※매우 어렵다, 어렵다, 비슷하다, 쉽다, 아주 쉽다
5. 만점자 비율 1차 추정? (강사 추정치)
영역 2015년 4월 학평 2016학년도 수능  2016년 4월 학평
(추정)
생활과윤리 3.31% 6.71% 3.50%
윤리와사상 2.35% 1.10% 2.45%
한국지리 3.25% 4.88% 3.76%
세계지리 6.52% 8.20% 6.00%
동아시아사 1.53% 0.68% 2.00%
세계사 2.89% 7.29% 5.00%
법과정치 0.34% 5.14% 2.50%
경제 0.11% 1.94% 1.50%
사회문화 2.08% 1.83% 1.95%
6. 1, 2등급 1차 예상 커트라인? (강사 추정치)
영역 등급 2015년 4월 학평 2016학년도 수능  2016년 4월 학평
(추정)
생활과윤리 1등급 47 50 45
2등급 45 47 41
윤리와사상 1등급 47 47 47
2등급 42 43 42
한국지리 1등급 48 50 50
2등급 44 47 45
세계지리 1등급 50 50 47
2등급 47 47 42
동아시아사 1등급 46 46 47
2등급 39 43 42
세계사 1등급 47 50 47
2등급 40 47 42
법과정치 1등급 41 50 46
2등급 35 47 41
경제 1등급 40 48 46
2등급 32 44 41
사회문화 1등급 47 47 45
2등급 44 44 40
7. 이번 시험을 통해 본 수능 출제 예상은?
영역 이유
생활과윤리 해외 원조에 대한 롤스, 싱어, 노직 및 다양한 사상가들의 입장을 비교하는 문제가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
윤리와사상 학기 초의 단계라서 그런지 16년 EBS 신유형의 문제가 응용되어 출제 되었다기보다 평이한 문제와 기출 문제 유형의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한국지리 전범위에 걸쳐 고르게 출제되었다. 기본 개념을 묻는 문항에는 변화가 없으며, 기출 문제의 주요 자료를 재가공하여 출제하는 경향이 몇 년간 지속적으로 관찰되었다. 따라서, 수능은 물어보는 기본 개념은 유사하나 난이도는 높게 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지리 문제에 활용되는 자료의 다양함과 상관없이 기본 개념 이해 및 파악이 가장 중요하다. 교과서 기본 개념의 이해도를 파악하는 문제와 이를 다소 응용한 문제 해결 능력을 요구하는 문제가 출제 될 것이다. 종교와 자원 단원은 새로 추가된 개념을 반영한 통합 문제로 출제될 것이므로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동아시아사  예년과 유사하게 출제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난이도 높은 문제가 근현대사 부분에서 출제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근현대사 단원에 대한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세계사   세계사 과목은 특정 주제를 깊이 있게 출제하기 보다는 기본 개념과 사실에 충실한 문제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동양사 부분과 서양사 부분, 시대·지역별 출제 구성이 어느 정도 유형화 되어 있고, 교과 과정상의 핵심 주제가 반복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올해 수능 역시 작년 수능과 올해 치러질 6월, 9월 평가원 모의수능의 유형과 유사하게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
법과정치 기출 문제에서 활용되었던 선택지가 활용되어 출제될 가능성이 높고, 수능에서는 4월 교육청 시험보다는 앞으로 난이도가 상향 조정되어 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제 경제에서 자료 분석형 문제보다는 기본 개념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요구하는 문제가 출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경제에 대한 주요 개념을 중심으로 심층적인 이해를 도모해야 합니다.
사회문화 자주 출제되는 문제를 반복적으로 출제하고 있으므로 수능에서도 고난도 문제는 지양할 것으로 예상됨
8. 남은 기간 학습전략은?
문항 이유
생활과윤리 각각의 학습 요소들이나 사상가들의 입장을 깊이 있게 이해하여 선택지들의 정오를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할 필요가 있다. 
윤리와사상  앞으로 문제의 난이도는 계속 올라가고 EBS 고난위도 문제가 응용되어 교육청과 평가원의 문제가 출제 될 것 이므로, 고난도의 문제로 자주 나오는 주제를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한국지리 기출 문제 유형에서 벗어나는 문제가 없었으므로, 최근 3개년 정도의 기출 문제를 중심으로 문제 풀이를 해야 한다. 또한, 고난이도 그래프와 자료는 평상시에 철저한 분석을 통해 6월 모의평가 전까지 자료 해석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세계지리 기본 개념이 완벽하게 정리되어야 한다. 동시에 최소한의 기출 문제 풀이를 통해 문제 적응력을 키워나가야 2학기 폭발적인 성적의 향상 및 안정적인 점수 관리가 가능할 것이다.
동아시아사  전근대사 단원에서는 교과 과정상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핵심 주제들을 시기별, 국가별이 아닌 주제별로 학습하는 것이 좋다. 근현대사 단원에서는 주요 사건의 연도를 확실하게 암기하면서 동아시아 각 국가의 중요 사건이 일어난 시기 다른 국가들에서 발생하였던 사건들을 연계하여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세계사   세계사 학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 개념과 사실을 확실히 이해하고 기억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교과서와 EBS 연계 교재에서 다루는 중요 사건과 관련된 기본 사료, 사진 자료 등을 숙지해야 한다. 아울러 중요 사건의 역사적 순서, 전개 과정을 파악하면서 학습하여야 한다. 개별 사실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도 필요하겠지만, 문제 유형을 파악하고 주제별 키워드를 반복하여 정리하는 학습이 필요하다.
법과정치 기본 개념 및 이론에 대해 충실한 정리가 필요하며, 해당 개념에 대한 주요 기출 문제를 확인하면서 출제의 원리 및 유형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경제 경제의 가장 기본이 되는 개념들을 정확하게 학습하는 것이 필요하며, 유형 문제를 익숙하게 만드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사회문화 EBS교재와 기출 문제를 통해 개념을 명확히 하고, 자주 출제되는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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