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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7월 학력평가 수학 출제 경향 분석 |
수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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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7학년도 고3 7월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수학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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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된 수학 교육과정 첫 적용
-수학 A/B형에서 수학 가/나형으로 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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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교시 수학 난이도는? |
1) 가형
- 6월 모평, 전년 수능 대비 어려움
- 최고 난이도 문제, 즉 29번(기하와 벡터), 30번(미적분) 문제가 상당히 어려움
- 최고 난이도 문제를 제외한 나머지 문제는 난이도가 아주 높지 않아 중위권 학생들의 체감난이도는 6월 모평, 전년 수능과 비슷한
수준
- 계산이 복잡한 문제가 다수 있어 기본 적인 계산 능력이 부족한 학생들에게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음 |
2) 나형
- 전년 수능 대비 훨씬 어려워 평균점수가 크게 하락할 것으로 예상, 하지만 최고난이도 문제인 30번의 경우 전년 수능 대비 쉽게출제 - 비교적 어려웠던 6월 모평과 비교해도 전반적으로 어려운 수준이나 최고난이도 문제인 30번 문제는 6월 모평보다 쉬워 만점자 비율이나
1등급 컷은 비슷할 것으로 예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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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특이점 및 특이 문제 |
1) 가형
- 6월 모평에서는 최고난이도 문제의 경우 문제 자체의 이해도 어렵고 계산도 아주 복잡했던 반면 이번 시험에서는 최고난이도 문제의 경우
계산은 복잡하지 않지만 문제 자체의 이해가 아주 어려운 것이 특징. 예를 들어 29번 문제의 경우 방정식의 도움 없이 도형의 이해로만
풀어야 하기 때문에 공간 지각력이 약한 학생들은 풀기 어려웠을 것
- 21번 문제는 이번 수능 출제범위에서 제외된 무한급수가 삼각함수의 형태로 변형되어 출제된 것이 특징 |
2)
나형
- 29번은 원과 삼각형을 이용한 도형문제인데, 이는 평소에 거의 출제되지 않는 형태였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어려움이 있었을 것으로
보임
- 30번 문제는 주어진 함수를 해석하기가 아주 어려운 문제임
- 29번, 30번을 제외하면 평소 익숙한 문제들이 출제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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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
| 1)
가형(이과) |
| 문항 번호 |
단원/배점 |
이 유 |
| 29번 |
기하와 벡터_4점 |
-공간도형의 문제로 공간도형의 방정식을 이용하는 것이 보통이나 방정식의 도움
없이 도형의 이해로만 풀어야 하기 때문에 공간 지각력이 약한 학생들은 풀기 어려웠을 것 |
| 30번 |
미적분_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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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삼각함수가 적용됨에 따라 체감난이도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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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형(문과) |
| 문항 번호 |
단원/배점 |
이 유 |
| 29번 |
수열의
극한_4점 |
-문과 학생의 경우 도형에서 어려움이 있는데 수열의 극한 문제를 도형으로 출제됨 |
| 30번 |
정적분_4점 |
-함수를 그래프로 그리기 아주 어려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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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남은 기간 수험생 학습전략은? |
1) 가형
-무한 수열이 이번 수능의 시험범위가 아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등한시 할 수 있는데 이과 수리 가형에서는 다른 단원과 복합하여 출제될
수 있기 때문에 재확인하여 학습하는 것이 필요(이번 시험에서 21번이 이러한 유형으로 출제)
-최고 난이도 문제를 제외하면 기존 기출문제의 틀을 크게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기출 문제를 철저히 학습하는 것이 필요함
-공간도형 문제가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공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연습이 필요 |
2)
나형
-기존 유형을 크게 벗어나지 않으므로 필수 유형에 대한 이해와 반복훈련이 필요
-미적분의 난이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미적분 파트에 대한 공부를 좀 더 깊이 있게 하는 것이 필요
-확률과 통계가 6월 모평에서는 쉽게 출제되었지만 실제 수능에서는 어렵게 출제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