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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학원 입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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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복사 2016년 7월 고3 한국사 전국연합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입시분석 / 2017 / 수능 2016.07.06 출처 : 종로학원하늘교육   조회수 : 2929

2017학년도 7월 학력평가 한국사 출제 경향 분석 한국사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7학년도 고3 7월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한국사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1. 난이도 및 특징
1) 작년 수능보다는 쉽게 출제되었으나, 올해 6월 모평보다는 어렵게 출제되었다.
2) 전근대사 단원에서 12문제, 근현대사 단원에서 8문제가 출제되어 전근대사 파트의 출제 비중이 높았다.
3) 6월 모평보다 세부적인 지식이 요구되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2. 특이점 및 특이 문제
1) 1번 - 신석기 시대 유물의 용도를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이다.
2) 19번 - 보기에서 정답을 선택하는 합답형 문제로, 올해에는 출제되지 않던 유형이다.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문항 번호 주제/배점 이 유
9번 조선후기 정치
3점
조선 후기의 붕당 정치, 탕평 정치, 세도 정치의 전개 과정을 세밀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이다.
11번 조선시대 경제
3점
제시된 자료를 통해 시전 상인임을 파악하기가 다소 어려웠으며, 선지 1, 2번에 같은 시대의 상인들이 제시되어 정답을 찾기에 까다로울 수 있는 문제이다.
4. 남은 기간 수험생 학습전략은?
1) 올해 수능은 6월 모평 수준으로 출제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지엽적인 내용에 얽매이지 말고, 기본적인 개념에 충실하여 주요 용어와 내용을 정확하게 숙지하여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학습이 중요하다.
2) 가장 많이 출제되는 정치사와 문화사를 중심으로 학습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3) EBS 수능 특강 교재에 수록된 자료와 문제는 반드시 학습해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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