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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고3 9월 모평 국어 출제 경향 분석 |
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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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난이도에 대한 총평 |
1.
난이도는? (6월: 만점자비율 0.17%, 1컷 90점, 2컷 83점, 3컷 76점)
1) 9월 1교시 국어 상당히 어렵게 출제. 6월 모의고사에 준할 정도로 어려웠을 것으로 예상
2) 이러한 추세라면 전년도 수능만큼 금년도 통합된 첫 시험에서 국어는 변별력이 있는 과목으로 출제될 것으로 예상됨
3)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등장하고, 지문 또한 영역간 결합된 문제들이 출제되어 시간 부족과 신유형 등장에 따른 생소함 등의 문제 동시
발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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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이유는? |
1)
고전소설 부분에서 새로운 출제 형태 첫 등장
-고전소설 2편과 고전소설 해설 1편을 하나의 지문으로 구성한 40~45문제, 6문항에서 지금까지 소설한편 정도의 지문 형식에서 소설
2편과 해설 1편이 복합적으로 출제된 새로운 유형의 문제로 시간이 부족했을 것으로 추정
2) 철근 콘크리트와 건축이 결합된 과학기술지문에서 까다롭게 출제(28번)
3) 읽는데 시간 소요가 많이 되는 문학영역 중 산문(현대소설, 고전소설 등) 문항수가 늘어나 수험생 시간 부족문제 발생
-지문을 읽는데 상대적으로 시간이 덜 소요되는 운문 문항수가 줄고(평소 7문항에서 5문항으로 축소), 시간 소요가 많이되는 산문
문항수가 평소 7~8문항에서 10문항으로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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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년 수능에 비해 난이도는? |
1)
전년 수능 문과 B형 만큼이나 어려웠을 것으로 예측
(전년 본수능 A형: 만점자비율 0.8%, 1컷 96점, 2컷 90점, 3컷 82점 /
전년 본수능 B형: 만점자비율 0.3%, 1컷 93점, 2컷 88점, 3컷 81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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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전년 수능 Review |
1)
전년 이과 A형 6, 9월 평가원 모의고사보다 어렵게 출제(만점자 6월 1.91%, 9월 6.12%, 본수능 0.8%)
2) 전년 문과 B형도 매우 어렵게 출제(만점자 6월 4.15%, 9월 1.29%, 본수능 0.3%)
3) 전년도 평가원 모의고사와 본수능의 난이도 격차가 매우 커 수험생 1교시부터 매우 당혹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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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6월에 문제 유출로 논란이
되었던 중세국어 문제는 9월에 어떻게 출제되었나? |
1)
논란이 되었던 중세국어 문법문제는 기존 유형대로 변화없이 출제
- 그러나 6월에는 기존 유형에서 벗어나 지문형 문법문제 유형으로 출제되어 수험생들은 다소 익숙하지 않은 문제 유형으로 어려워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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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6월, 9월 모평을 통해 본
금년도 출제 예상은? |
1)
통합된 국어 첫 시험에서 국어5가지 영역(화법, 작문,문법, 독서, 문학)이 상호 결합된 융합형 문제가 새로운 유형으로 등장, 수험생 이에
대한 대비가 철저히 이뤄져야 함
-국어 5가지 영역중 독서와 문법 또는 독서와 문학 등이 결합된 융합된 문제가 새로운 유형으로 등장하여 A,B형이 통합된 금년도 수능의
대표적 유형으로 자리잡음
2) 특히 문법 문제는 단순 문법문제에서 벗어나 지문제시형 형태로 출제되는 뚜렷한 경향
-국어 출제 5가지 영역 중 특히 문법이 6월, 9월 모두 단순 문법 문제에서 지문제시형 형태로 출제되는 뚜렷한 형태가 있음. 중세든,
현대든 어느 영역과 결합되어 출제될 것으로 예상
3) 6월, 9월 모평 경향을 볼 때 전년 수능처럼 어렵게 출제될 것으로 예상
4) 1~2등급 상위권대 학생들은 난이도가 어렵게 출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난이도 문제에 대한 특별 대비 필요. 3~4등급
중위권대 학생들은 시간안배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남은기간 모의고사를 많이 풀어보면서 실전을 통한 시간안배 문제에 주안점을 두는
것이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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