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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고3 9월 모평 사탐 출제 경향 분석 |
사회
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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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 난이도는? |
| 과목 |
난이도 |
| 생활과 윤리 |
작년 수능보다는 어렵고. 6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난이도이다. |
| 윤리와 사상 |
6월 모평과 비슷하며, 작년 수능보다 약간 어려운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
| 한국 지리 |
전반적으로 어려웠다. |
| 세계 지리 |
6월 모의평가에서 출제된 주제가 다시 출제되었으므로 전체적인 난이도는 작년 대수능이나
6월 모의 평가에 비해 다소 쉬웠다. |
| 동아시아사 |
작년 수능과 비슷하거나 다소 평이하였다. 대부분의 문제는 평이한 수준을 보였으나,
9번과 13번 문제가 다소 까다로웠다. 하지만 작년 수능에서 어려운 난이도를 보였던 14번과 16번 문제에 비해서는 평이한 편이다. |
| 세 계 사 |
다소 어려운 수준에서 출제되었다. 6월 평가원과 비슷한 수준이었고, 2016년
수능보다는 어려웠다. 아주 어려운 주제가 출제되었다기보다는 다소 생소한 선지로 구성되어 체감 난이도가 높았을 것으로 예상된다. |
| 법과 정치 |
작년 수능과 6월 모의평가보다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다. |
| 경 제 |
어려웠다. |
| 사회 문화 |
어려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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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특이점 및 특이 문제 |
| 과목 |
난이도 |
| 생활과 윤리 |
우정과 관련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입장에 대한 3번, 과학자의 내적 책임과 외적 책임을
구분하고 세 명이 부정의 대답을 할 질문을 물어본 19번은 그동안의 출제 경향과는 약간 다른 특이한 문항이라고 볼 수 있다. |
| 윤리와 사상 |
로스의 조건부 의무론에 대한 5번, 흄과 로크의 정치적 의무 근거에 대한 9번은
새로운 교육 과정서 나온 주제로 특이한 문항이라고 볼 수 있다. |
| 한국 지리 |
11번은 그동안 출제 빈도가 낮았던 정상기의 ‘동국지도’를 제시하였고, 15번은
강원도 주요 시·군의 산업별 종사자 수 비중을 묻는 문항으로 변별력이 높았다. 농업 관련 자료를 해석하는 20번 문항도 난이도가 높아
학생들이 정답을 고르기 어려웠을 것이다. |
| 세계 지리 |
6번은 출제 빈도가 낮은 열대 고산 기후 그래프를 선지에 2개를 배치한 점이
새로웠고, 19번은 인구 성장 자료를 통해 대륙을 찾아야하며 해당 대륙의 인구 1위 국가를 알고 있어야 문제를 풀 수 있으므로 정답을
고르기 어려웠을 것이다. |
| 동아시아사 |
1) 9번 : 여·몽 연합군의 1차와 2차 일본 원정을 구분하여 출제
2) 13번 : 슈인장 무역의 정확한 시기를 파악해야만 풀 수 있는 문항이며, 류큐(유구)의 역사를 일본의 무역과 연결하여 지엽적으로
출제
3) 18번 : 파리 강화 회의와 워싱턴 회의를 혼동하기 쉽도록 출제 |
| 세 계 사 |
1)난이도를 상중하로 구분했을 때, 완전히 어려운 상급 문제보다는 중상급의 문제가
많았다.
2)시기 확인 문제가 다소 많은 5문항 출제되었다.
3)15번 : 멕시코 지역의 고대 아스테카 문명을 현대 경제사(멕시코가 참여한 북미 자유 무역 협정)와 연계시켰다. |
| 법과 정치 |
불법 행위 문제를 복잡한 관계로 만들어서 출제한 12번 문제와 주택 임대차 보호법을
출제한 19번 문제가 특이한 문제였다. |
| 경 제 |
수학적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가 매우 많아 수리가 약한 학생의 점수가 대폭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20번 문제는 수험생들이 처음 접하는 수출 기업에 대한 보조금 지급의 효과를 그래프로 이해하는 문제였다. |
| 사회 문화 |
간과하기 쉬운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지 여부나, 조건을 전제로 개념, 용어를 정확히
구분할 수 있는지
여부를 묻고 있어 각 문제의 선지가 까다롭게 구성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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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
| 과목 |
문항 번호 |
이유 |
| 생활과 윤리 |
8번 |
EBS 수특 제시문을 외우지 않았으면 내용 파악이 어렵고, 일부 선택지가
신유형이었다. |
| 10번 |
환경 윤리에 데카르트가 새롭게 등장하였으며, <보기>의 선택지에서 정답과
오답을 정확하게 판별하기 어려워 학생들에게 혼란을 유발할 수 있는 가능이 높았다. |
| 19번 |
논리적 유형(근거)을 따져야 했다. |
| 윤리와 사상 |
19번 |
롤스와 왈처의 입장을 매우 추상적으로 표현하여 정답을 고르기에 까다로웠다. |
| 한국 지리 |
19번 |
제시된 네 지역의 기후 값을 모두 알아야만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항이었다. |
| 20번 |
도별 농가 수 및 겸업농가 비중에 대한 배경 지식 및 작물별 재배 면적의 도별 비중에
대한 배경 지식을 바탕으로 하여 자료를 해석해야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항이었다. |
| 세계 지리 |
6번 |
열대 고산 기후와 온대 고산 기후 간 비교는 출제된 경우가 있으나 열대 고산을 북반구
남반구 지역으로 구분하는 것은 처음이었다. |
| 19번 |
인구 성장을 통한 각 대륙의 파악과 해당 대륙별 인구 1위 국가를 파악해야 하므로
그래프 분석 등 시간을 많이 소요하는 문항이었다. |
| 동아시아사 |
9번 |
1차, 2차 일본 원정을 구분하였고, 선택지 ④번과 선후 관계도 밀접하여 난이도가
높은 편이었다. |
| 세 계 사 |
8번 |
지도를 통해 오스만 제국임을 파악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이며, 정답 선지 또한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셀림 1세의 업적이 제시되었다. |
| 12번 |
1871년에 이루어진 독일 통일 시기 무렵의 사건을 물어보았다. |
| 법과 정치 |
9번 |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의 일반적인 모형과 달리 사법부가 아닌 헌법 재판소로
한정하였으며, 일방적인 헌법 재판의 청구 내용을 구체적으로 묻고 있어 수험생들이 풀이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더군다나 (가),
(나)가 고정되지 않아 선택지 내용을 일일이 대입해야 하므로 시간도 많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었다. |
| 19번 |
경매 과정에서 권리 간의 우선순위를 정확히 파악하지 않으면 틀리기 쉬운 문제였다. |
| 경 제 |
12번 |
생산 공장을 두 곳으로 하고 있는 형식이 낯설고, 수치가 총비용인 점이 학생의 혼선
또는 실수를 다수 유발할 것으로 보이고 시간도 많이 소요된다. 최고난도 문항이었다. |
| 10번 |
수출 기업에 대한 보조금 지급의 효과를 묻는 문제는 처음으로 출제되었다. |
| 사회 문화 |
20번 |
계층 통계 분석에서 주어진 조건들을 정확히 파악하기도 어려웠고, 조건을 파악했더라도
문제를 풀고 답을 구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릴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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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전년 수능과 비교 시 난이도는? |
| 과목 |
전년 수능 비교 난이도 |
| 생활과 윤리 |
어렵다. |
| 윤리와 사상 |
비슷하다. |
| 한국 지리 |
전년 수능에 비해 어렵다. |
| 세계 지리 |
전년도 수능보다는 쉬웠다. |
| 동아시아사 |
비슷하다. |
| 세 계 사 |
전년도 수능보다는 어렵게 출제되었다. |
| 법과 정치 |
어렵다. |
| 경 제 |
어렵다. |
| 사회 문화 |
어렵다. |
| (※매우
어렵다, 어렵다, 비슷하다, 쉽다, 아주 쉽다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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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남은 기간 학습/ 대비 전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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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목 |
학습전략 |
| 생활과 윤리 |
그 동안 자주 출제되지 않았던 EBS 교재 자료 플러스의 형식으로만 제시되었던 부분에
대해서도 꼼꼼히 살피고 공부를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아리스토텔레스의 우정, 성과 사랑에 대한 다양한 사람들의 입장, 국가와
정의에 대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입장, 시민 불복종과 관련한 다양한 사상가들의 입장, 전쟁과 평화와 관련한 다양한 사상가들의 입장 등이 이에
해당한다. |
| 윤리와 사상 |
주요 동서양 사상에 대해 명확한 이해와 암기가 필요한 유형으로 다수 출제되었다. 개정
교과 내용과 EBS 교재를 통해 핵심적 키워드를 중심으로 정답을 파악할 수 있도록, 그동안 자주 출제 되었던 주요 동서양 사상가와 유형에
대해 정리하고 반복해서 학습해야 할 것이다. |
| 한국 지리 |
단원별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비교적 전범위에서 고르게 문항이 출제되었다. 공업,
에너지, 기온과 강수 등을 묻는 문항은 암기를 바탕으로 하는 문항들이 주를 이루므로 그에 대한 지속적인 내용 정리가 이루어져야 정답률이
높아질 것이다. 또한, 2개의 자료를 해석해야 하는 문항들이 대부분이므로 고난이도 자료 분석 문항들은 반복 숙달하는 작업이 지금부터 필요할
것이다. 또한, 지도상의 지역과 해당 지역의 특징을 묻는 문항은 1등급을 결정하는 고난이도이므로 출제되었던 지역을 중심으로 다시 한 번
정리를 해두어야 할 것이다. |
| 세계 지리 |
9월 모의평가의 난이도가 수능 난이도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오답률이 높은
기후 및 자료 분석 문제를 중심으로 EBS연계 교재와 기출의 신유형 문제를 꾸준히 반복학습 해야 한다. 특히 지형 단원에서 교과에 있는
모식도와 사진을 익혀두어야 하며, 인구 단원에서 인구 성장과 관련된 그래프를 익혀두는 등의 연습을 해야 한다. |
| 동아시아사 |
대부분의 문제는 수능 특강을 공부하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 1~2문제 정도가
변별력을 위해 상당히 까다롭게 출제되는데, 주관적인 판단을 요구하기 보다는 지엽적인 내용들을 물어보고 있다. 고난이도 문제도 대부분 EBS
연계 교재에서 나오고 있는 만큼, 수능 특강과 수능 완성을 다시 한번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정확하게 암기가 되지 않은 부분은
자신의 손으로 직접 정리해서 시험 직전에 보고 가야 한다. 동아시아 각국의 시대적 상황을 지도와 국제 관계·전쟁·경제·문화 내용 등과
연결하여 학습할 필요가 있다. |
| 세 계 사 |
1)사건의 정확한 시기를 파악하고 그 무렵에 일어난 또 다른 중요한 사건을
정리한다.
2)중요한 사건의 인과 관계와 전개 순서를 정리해둔다.
3)다소 주변적이고 지엽적인 내용은 EBS 수능 특강을 통해 정리한다.
4) 기초적이고 핵심적인 기본 개념의 학습은 지속하면서 부족한 단원 및 주제에 대한 학습이 필요하다. |
| 법과 정치 |
기출 문제에서 자주 출제되던 주제와 유형이 다수 출제되었다. 최근 몇 년간의 기출
문제를 풀면서 개념과 원리를 심화하는 연습을 계속하는 것이 가장 좋은 대비책이다. 또한 사회 계약설, 선거 결과 분석, 시민 단체와 이익
집단, 이혼이나 상속, 국민 참여 재판, 국제 행위 주체 등에 대한 내용 역시도 잘 정리해 두어야 한다. |
| 경 제 |
EBS에서 연계되어 출제된 문제들이 변별력을 갖추어서 출제되고 있는바, 기출문제와
EBS 문제를 중심으로 정확한 개념 이해를 바탕으로 연습하듯이 공부해야 한다. 또한 수학적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들을 많이 접해볼 필요가
있다. |
| 사회 문화 |
단순히 개념이나 용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전제 조건이나 상황에 따라
어떻게 적용하고 해석하느냐가 중요하다. 따라서 기출문제나 EBS 등을 통해 전제에 따른 개념의 적용 여부를 꼼꼼히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