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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고3 9월 모평 과탐 출제 경향 분석 |
과학
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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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 난이도는? |
| 과목 |
난이도 |
| 물 리Ⅰ |
쉽다. |
| 화 학Ⅰ |
16년 수능보다 비슷하거나 약간 어려운 느낌을 준다. |
| 생명과학Ⅰ |
작년 수능과 비슷하다. |
| 지구과학Ⅰ |
작년과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
| 물 리Ⅱ |
전년도 9월 평가원 모의고사와 비슷하고, 전체적으로 쉽게 출제되었으나 최상위권 변별을 위한 문제의 난이도는 높은 편이다. |
| 화 학Ⅱ |
어렵다. |
| 생명과학Ⅱ |
작년 수능과 비슷하거나 조금 어려웠다. |
| 지구과학Ⅱ |
6월 모의평가보다는 쉬웠으나, 까다로운 문제가 몇 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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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특이점 및 특이 문제 |
| 과목 |
특이점 |
| 물 리Ⅰ |
1)5번 : 트랜지스터의 원리와 종류.
2)20번 : 역학적 에너지 보존과 운동량-충격량 정리. |
| 화 학Ⅰ |
1)19번 : 밀도를 이용하여 서로 다른 비례 상수를 2번 이상 사용해서 몰수와 1몰
부피를 구하는 문제로 비례식에 익숙하지 않는 학생은 어려울 것이다.
2)20번 : b, c의 계수를 구할려고 방향을 설정하면 풀리지 않는 문제로 신경향 문제라 할 수 있다. |
| 생명과학Ⅰ |
1)유전 문제의 난이도가 높은 것은 예년과 비슷하지만 작년 수능에 이어 신경계
단원에서 난이도가 높은 문제가 계속 출제되고 있음.
2)문제별 난이도 차이가 매우 컸으며, 10, 11번 문제의 경우는 유전 부분 외의 문제로 매우 어려웠음. 11번 문제의 경우 흥분의
전도 속도와 막전위 자료를 직접 수리적으로 분석해야만 답을 찾을 수 있음.
3)15, 17, 19번의 유전 부분 문제의 경우도 난이도가 높았음. |
| 지구과학Ⅰ |
EBS연계 문항이 적절한 변형을 거쳐 출제되었고, 특히 20번 문제는 동심원의 중심은 천구의 북극, 동심원이 적위선, 직교하는
선은 적경선인데 이것을 해석하는 적도 좌표계 문제이다. |
| 물 리Ⅱ |
정성적인 개념을 묻는 문제와 정량적인 계산까지 요구하는 문제가 명확히 구분되어 있으나, 정성적인 이해를 묻는 문항은 전위차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묻는 14번 문제의 개념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틀릴 수밖에 없는 문항이 출제되었다. 단원을 연계하여 복합적인 상황을
만든 문제도 특이한데 도플러 효과와 역학적 에너지 보존을 연계한 11번, 전기장 전위와 평면 운동을 연계한 19번이 대표적이다. |
| 화 학Ⅱ |
문항의 길이가 짧아도 직관적인 개념 이해가 필요한 문제가 많았고 단원 통합형 문제와
계산 문제가 어렵게 출제되었다.
1)9번 : 고체의 용해도와 용액의 증기압력을 동시에 해석하는 단원 통합형 문항이다.
2)11번 : 가열 곡선의 그래프에서 세로축인 온도를 생략하고 가로축인 가열 시간만 제시한 유형이다. 일상적인 자료를 단순화해서 변형한
유형으로 녹는점과 끓는점을 이용하여 기존의 자료로 바꾼 후 풀면 효과적이다.
3)14번 : 상평형 그림을 표로 제시하여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문항이다.
4)18번 : 반감기 계산 문제로 시간이 다소 걸렸다.
5)20번 : 몰랄 농도와 끓는점 오름 단원의 계산 문제로 계산 과정이 다소 복잡하다. |
| 생명과학Ⅱ |
1)2단원(유전자와 생명 공학)의 문제들이 새로운 형태의 문제도 있었고, 전체적으로
시간이 오래 걸리는 형식의 문제들로 출제되어 제한 시간 내에 모든 문제를 푸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임.
2)돌연변이에 의해 변형된 번역 과정에 대한 이해를 묻고 있는 10번. |
| 지구과학Ⅱ |
난이도가 특별히 높지는 않았으나, 실험과정에 관한 문제가 3개 출제되어, 지문을 꼼꼼하게 읽을 필요가 있었다. 16번 문제는
고지자기 분포 그림에서 복각과 위도를 물어 보았는데 수험생들에게는 처음 접하는 문제로 까다로운 문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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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
| 과목 |
문항 번호 |
이유 |
| 물 리Ⅰ |
20번 |
충격량과 운동량 변화량이 같음을 알고 역학적 에너지 보존, 일-에너지 정리를 이용하여 식을 세우는 과정이 길다. 정확한 값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일의 차이가 일정한 규칙성을 보인다라는 규칙을 찾아야 풀 수 있다. |
| 화 학Ⅰ |
19번 |
비례식을 적어도 3번 이상 사용해야 하는 문제임. |
| 20번 |
지금까지는 b,c 계수를 결정해야 풀리는 문제였지만, b+c=5라는 사실을 도출해야 하는 능력이 필요함. |
| 생명과학Ⅰ |
11번 |
활동 전위의 전도 과정을 속도와 연관시킨 문제로, 활동 전위와 흥분의 전도와 관련된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실제 자료를
입체적으로 분석할 것을 요구함. |
| 지구과학Ⅰ |
15번 |
태양의 남중고도는 관측 지점의 위도와 태양의 적위에 따라 달라지는 것을 북반구와 남반구를 비교 분석해야 한다. |
| 20번 |
적도 좌표계를 해석하는 문제를 북점과 남점의 위치에서 관측된 적경과 적위를 해석하는 문제로 적경선과 적위선을 이해해야
한다. |
| 물 리Ⅱ |
20번 |
계산이 복잡하며, 보기에 제시된 변수를 포함한 식을 구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한다. |
| 화 학Ⅱ |
18번 |
혼합 기체의 압력 변화를 그래프로 제시하고 시간에 따른 물질의 양적 관계를 해석하는 문제이다. 계산 과정이 어렵고 반응 속도에
대한 직관적인 개념 이해가 필요한 문제이다. |
| 20번 |
몰랄농도와 끓는점 오름 단원의 계산 문제인데, 계산
과정에서 비례식을 활용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리며, 비례식도 두 세
번에 걸쳐서 풀어야 한다. |
| 생명과학Ⅱ |
10번 |
DNA 염기 서열을 가지고 문제에서 제시한 조건대로 변형시켜 답을 추론하는 형태. |
| 20번 |
매우 높은 수준의 문제 이해력과 수학적 해결 능력을 요구하는 문항. |
| 지구과학Ⅱ |
16번 |
고지자기의 방향과 복각의 크기, 정자극기와 역자극기를 해석하여 위치 파악하는 문제 . |
| 20번 |
해령으로부터의 거리에 따른 지각 열류량 분포와 해령 사면의 경사를 이해하는 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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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전년 수능과 비교 시 난이도는? |
| 과목 |
난이도 |
| 물 리Ⅰ |
비슷하다 |
| 화 학Ⅰ |
비슷하다 |
| 생명과학Ⅰ |
비슷하다 |
| 지구과학Ⅰ |
비슷하다 |
| 물 리Ⅱ |
어렵다. 힘과 운동 부분에서 문제 해결력 수준에 따라 등급이 나뉠 것으로 보인다. |
| 화 학Ⅱ |
어렵다 |
| 생명과학Ⅱ |
어렵다 |
| 지구과학Ⅱ |
비슷하다 |
| (※
매우 어렵다, 어렵다, 비슷하다, 쉽다, 아주 쉽다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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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남은 기간 학습/ 대비 전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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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목 |
학습전략 |
| 물 리Ⅰ |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로 시간을 낭비하기보다는 기본 개념 정리, 모의평가, 교육청, 수능 기출 문제를 단원별로 분류하여 자신이
부족한 단원의 문제들을 풀어보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생각하는 과정에서 실수한 부분들은 점검하고 고쳐나가길
바란다. 문제집의 빈 공간에 풀기보다는 노트에 기본 개념과 풀이 과정을 써보고 문제점을 선생님과 상의해서 바로 잡아가길 바란다. |
| 화 학Ⅰ |
2, 3단원은 개념을 반복적으로 학습하여 확실하게 이해해 두어야 할 것이며 특히 탄화수소는 기출 문제에 등장했던 구조들을 위주로
눈에 익혀둘 필요가 있다. 4단원의 양적관계는 조건의 해석과 계산의 정확성이므로 기출문제를 위주로 정확한 풀이를 익혀놓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
| 생명과학Ⅰ |
1)6, 9월에 출제된 문제 유형을 반드시 숙지하고 관련 문제에 대한 적응 훈련이
필요함.
2)기본 개념서를 반복하여 익히고, 실전문제 풀이를 집중적 ? 규칙적으로 해야 함. |
| 지구과학Ⅰ |
수능 시험은 교과서 내용들을 기본적인 출제 범위로 하기 때문에 모든 수험생은 교과서에 제시하는 내용을 철저히 학습해야 한다.
또한 EBS 연계 교재를 중심으로 연계 문항을 정리한 뒤 기출문제를 통해 출제 경향별 내용을 정리해야 한다. 그리고 천체의 위치와 운동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좌표계에 대한 문제가 항상 출제되기 때문에 개념을 학습한 후 다양한 문제 풀이를 통해서 잘못된 개념들을 점검함으로써
대학 수학 능력 시험에 대비해야만 한다. |
| 물 리Ⅱ |
개념적인 부분은 교과서를 중심으로 더욱 정확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학습해야 하며, 힘과 운동 부분이 등급을 가를 확률이
높으므로 수준 높은 연습 문제를 꾸준히 풀어 감각을 유지해야 한다. 최상위 등급을 노린다면 정성적인 문제를 빠르게 연습 또한 필요하다.
쉽게 출제된 몇몇 문항들도 내용 요소상 어렵게 출제할 수 있는 여지가 있으므로 평균 이상의 연습이 필요하다. 지엽적인 내용은 출제되지 않을
것으로 보이므로 지엽적인 내용보다 전체적인 맥락을 잡고 기본 실력을 계속 가다듬어야 한다. |
| 화 학Ⅱ |
제한된 시간 내에 복잡한 계산 문제를 효율적으로 푸는
훈련을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제시된 표나 그래프, 조건들에서 문제를 푸는데 직접적으로 필요한 요소들을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어야
하고, 연립 방정식 등의 수식이나 비례식을 세우는 연습도 필요하다. 이번 9월 모의 평가에서 산과 염기, 산화 환원 단원의 문제가 다소
쉽게 나왔다고 해서 실제 수능에서도 이렇게 평이하게 내리라고 미리 짐작하는 것은 위험한 판단이므로, 어려운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풀어내는
연습이 필요하다. 따라서 정확한 개념의 이해와 이를 문제에 적용시켜서 다양하게 풀어 보아야 한다. |
| 생명과학Ⅱ |
1)고득점을 위해서는 유전자의 발현 과정에 대해 기초부터 응용까지 치밀한 이해와
연습이 필요하며, 생물의 다양성 부분에서는 세세한 부분까지 학습할 필요가 있음.
2)기출문제를 반복하여 풀어봄으로써 평가원이 출제하고 있는 문제 형태를 분석하고 실전모의고사를 통해 문제 풀이 감각과 시간 조절 등을
연습해야 함. |
| 지구과학Ⅱ |
이번 9월 모의평가는 6월보다는 난이도가 낮아졌으나, 지질도, 판의 운동 등에서 어렵게 출제된 문제도 있다. 어느 부분에서
어렵게 나올지 알 수 없게 되어, 단원마다 주요 개념을 출제하기 때문에 주요 개념의 이해와 적용 능력을 키워 나가야하며 교과서보다 조금은
심화된 내용을 공부해 두어야 할 것이다. 이미 풀어본 문제도 다시 정리하면서 부족한 개념을 채워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