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6년 고1 9월 학력평가 한국사 출제 경향 분석 |
한국사 |
|
| |
|
| 1.
1등급에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장 어려운 문항과 이유는? |
| 문항번호 |
배점 |
이유 |
| 10번 |
2 |
10번 문항의 배점은 2점이지만, 난도는 다른 문항에 비해 높다. 자료에서 ‘발해’가 주어져 있긴 하지만, 최근 발해의
문화유산을 다룬 문제가 많지 않았을 뿐더러, 문화유산의 명칭도 제시되어 있지 않아 학생들이 이불병좌상을 답으로 고르는 것이 매우 까다로웠을
것으로 생각된다. |
|
|
| 2.
전년과 비교 시 난이도는? |
| 난이도 |
이유 |
| 어렵다 |
무신 집권기 농민 반란, 사설시조, 선대제 수공업 등 한국사가 필수화되고 쉬운 수능을
지향하면서 EBS 수능특강, 전국연합학력평가, 모의평가 등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어려운 개념들이 선택지로 제시되었다. 또한 몇몇 문항은
자료에 학생들이 풀 수 있는 힌트(주요 키워드)가 다른 시험들에 비해 부족하여 체감 난도가 더 높았다. |
|
| *
매우 쉽다 / 쉽다 / 비슷하다 / 어렵다 / 매우 어렵다 |
|
| 3.
9월 학력평가를 통해 수험생이 세워야할 학습전략은? |
| 평가원에서는
한국사 문항에서 부정형ㆍ합답형 문항 출제를 지양하고 있는데 비해, 이번 시험에서는 꽤 많이 해당 유형으로 출제되었다. 따라서 평가원의 문항
유형을 익히기 위한 노력이 별도로 필요해 보인다. 또한 인물사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고1 수준의 문항에서 인물사가 많이 다뤄지긴
하지만, 그 빈도가 꽤 높았다. 광종, 세종, 정조 등 주요 인물들의 활동을 정리해둘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