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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학력평가 수학 출제 경향 분석 |
수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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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6년 고3 10월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수학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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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된 수학 교육과정 첫 적용
-수학 A/B형에서 수학 가/나형으로 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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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교시 수학 난이도는? |
1) 가형(이과)
- 6월, 9월에 비해 어려움
- 9월과 비교해서 최고 난이도 문제의 난이도가 높아진 것은 아니지만 중간 이상의 난이도를 가진 문제가 다수 있어 전체적인 난이도가
높아짐
- 평소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기하와 벡터, 확률통계 문제의 난이도가 높아짐 |
2) 나형(문과)
- 6월, 9월에 비해 매우 어려움
- 문제 자체의 난이도가 아주 높지는 않았으나 기존 패턴과 다른 유형으로 출제된 경우가 많아서 학생들이 느끼는 난이도가
높아졌음
- 난이도가 가장 높은 30번 문제가 기존에는 함수 파트에서 출제되었으나 이번에는 확률과 통계에서 출제됨
- 21번의 경우 기존에는 미분에서 주로 출제되었으나 이번 시험에서는 적분에서 출제됨
- 23번 평균변화율을 물어보는 문제도 자주 출제되지 않는 문제가 출제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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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
| 1)
가형(이과) |
-29번(기하와 벡터): 기존 출제 방식대로 비슷한 유형이 출제되었으나 항상 학생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위치 관계
파악 및 단면화 하는 과정을 요구하는 문제
-30번(확률과 통계): 기존에는 30번 문항에 미적분이 출제되었으나 이번에는 처음으로 확률과 통계에서 경우의 수 문제가 출제됨 |
| 2)
나형(문과) |
-21번(적분) : 계산 과정에서 인수분해가 되지 않아 값을 대입하면서 풀어야 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어려워했을 것
-28번(확률과 통계) : 중복조합을 이용하는 문제로 30번과 마찬가지로 케이스를 세분화하는 중복조합과 합의 법칙을 결합하는
문제
-30번(확률과 통계) : 일반적으로 곱의 법칙으로 푸는 문제가 아니라 케이스를 세분화하여 접근해야 하는 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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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남은 기간 수험생 학습전략은? |
1) 가형(이과)
- 주관식 확률 문제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할 것
- 등급을 가르는 변별력 있는 문제가 미적분에서 주로 출제되었지만 공간도형, 확률에서도 출제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고난이도 문제 학습이 필요함
- 확률문제와 공간도형의 문제는 매일 연습해야 하고, 미적Ⅱ 부분에서 절대값, 극값, 변곡점, 접선의 심화 문제 연습도 필요
- 6, 9월 모의평가에서 상위권을 가르는 문제로 미적분에서 나왔기 때문에 수능에서 상위권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고난이도 미적분 문제에
대한 연습이 많이 필요함
- 중하위권 학생들은 너무 어려운 문제만 풀려고 하지 말고 기존의 틀린 문제를 복습하면서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함 |
2) 나형(문과)
-미적분과 확률과 통계에서 고난이도 문제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이부분에 대한 철저한 학습이 필요
-상위권은 케이스를 나눠서 세는 훈련이 필요, 중하위권은 중상난이도 문제를 빠르게 풀 수 있는 훈련이 필요
-중하위권은 기본 단원별로 기본 개념을 익히고 중요 문제를 풀어보는 연습이 필요, 상위권은 난이도 높은 미적분 단원의 심층 문제를
열심히 공부할 것
-10월 학평은 평가원에서 출제한 시험이 아니므로 이번 시험을 통해서 수능 시험의 출제경향을 예측하거나 시험 결과에 큰 의미를 두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 따라서 6, 9월 모의평가를 토대로 평소 학습 패턴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필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