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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수능 국수영 총평 |
총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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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수험생 국수영 모두 멘붕왔을지도
* 이과는 수학을 뺀 나머지 국어, 영어에서 매우 어렵게 느꼈을 수도
* 상위권 변별력 크게 높아지고 수험생 입장에서는 남은 수시 논술, 구술면접, 면접에 집중하여 합격한다라는 전략이 바람직
* 재수생 평소 고3에 비해서 수능성적이 높게 나타나기 때문에 금년도 정시에는 더 크게 유리할 듯
* 직접 문제를 보지 않은 상황이지만 탐구에 대한 수험생 반응 또한 어렵다른 반응이 지배적으로 나타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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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험생들 체감 난이도 매우 어렵게 느꼈을듯, 국영수, 탐구 모두 어렵다는 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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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과목은 현재 문제는 실제보지 않은 상황에서 시험종료 수험생들 반응 체크 상황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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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BS 연계 체감을 느낄 수 없고, 어려운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고 국어에서는 비문학 지문이 문장도 길어지고, 이해도 어렵고 영어에서는 문장
자체의 이해가 어렵다는 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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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등급컷, 만점자 비율 대부분 내려갈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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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문과에서는 국, 수, 영 모두 변별력이 높아졌고 특히 수학과목에 대한 변별력은 최근 년도 수능에서는 가장 어렵고 변별력이 높았던 것으로
추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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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과에서는 수학보다는 국어와 영어에 대한 변별력이 크게 증가될 것으로 보여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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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대응 전략) |
| 1. 갑자기 어려워진 수능에서
백분위와 표준점수 예측을 통한 정시 합격선 예측이 대단히 어려워졌고 특히 문이과 통합 국어의 변수, 정시 선발인원의 축소 등으로 그 어느
해보다 정시 합격선 예측은 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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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급적이면 수시 논술, 구술,
면접 등에 적극적으로 남은기간동안 준비하고 설사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못맞출 것으로 확실시 추정되는 대학마저도 다른 대학의 논술, 구술면접
실전 감각을 익힌다라는 측면에서 최선을 다해 시험에 응시하는 것이 바람직(금년도 갑작스런 난이도 변화는 등급컷에 대한 예측에 상당한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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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수능에서 강세인 재수생의 강세가
예상되기 때문에 현 고3 학생들은 이러한 점도 특별히 주의해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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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수험생들은 원점수만 가지고 대학
정시 합격선을 예측하기가 상당히 어렵고 같은 원점수대라고 하더라도 해마다 백분위, 표준점수가 상당히 큰 격차가 발생한다라는 점도 인식하고
지나치게 정시 지원가능 대학이 없다라고 절망할 필요까지는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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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험생 입장) |
| 1. 6월, 9월에 이미 국어,
수학이 어렵게 출제되는 기조로 모의고사는 나왔지만 실제 고1, 2학년 동안 쉬운 수능의 기조와 EBS 연계에 집중된 학습 방법으로서는
금년도 수능 극복이 굉장히 어려웠을 것으로 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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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금일 수능 시험이 끝났지만
사실상 입시의 최종은 논술, 구술면접, 면접이 남아있는 학생들은 사실상 마지막 시험이 끝나야지 끝나는 것으로 간주하고 빠른 시일 내에
마인드 컨트롤을 통해 마지막까지 준비하는 자세를 갖추는 것이 필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