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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학력평가 한국사 출제 경향 분석 |
한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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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7년 3월
고3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한국사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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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사 난이도와 출제 경향은? |
1) 필수 한국사 영역에 대한 학습 부담을 줄이기 위한 쉬운 출제 경향을 기본적으로 유지하였으나, 변별력을 위해
다소 난이도가 높은 문항도 출제되었다.
2) 전근대사 영역에서 2개, 근현대사 영역에서 2개 정도의 난이도 있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3) 평가원 모의고사와 수능에서 출제되지 않았던 ‘<보기>에서 옳은 것을 고르는 양식’의 문제가 출제되었다.
4) 단원별로 고르게 안배되어 출제되었으나, 정치사와 문화사 부분에서 다수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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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년 수능에 비해 난이도는? |
1)
전년 수능과 비교하여 약간 어렵거나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2) 학생들이 한국사 영역 전체 내용 숙지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처음 치른 시험이기 때문에 체감 난이도는 다소 높았을
것이다.
3) 단순한 역사적 상식만을 가지고서는 풀 수 없는 문제의 비중이 증가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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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
| 문항 번호 |
주제/배점 |
이 유 |
| 17번 |
제헌 국회의 활동
3점 |
5·10 총선거와 그 결과로
구성된 제1대 국회(제헌 국회)의 활동을 정확하게 숙지하고 있어야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항이었다. |
| 19번 |
개항
이후의 변화
3점 |
사료를
두 개 제시하고 사이의 시기를 묻는 문제는 항상 학생들이 어렵게 느끼는 유형에 속하며, 사료의 내용 파악과 시기를 정확하게 구분하여야만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항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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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3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역사적 상식만으로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태도를 지양하여야 한다.
2) 기본서의 내용을 반복 숙지하여 기본 개념을 착실하게 습득하고, 전 단원을 균형있게 학습하여야 한다.
3) 주요한 사건의 명칭과 기본적 사료를 파악하고 있어야하며, 수능 연계 교재인 EBS 수능 특강에 수록된 자료와 문제는 반드시
학습하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