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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학원 입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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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복사 2017년 4월 고3 사탐 전국연합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입시분석 / 2018 / 수능 2017.04.12 출처 : 종로학원하늘교육   조회수 : 4458

2017년 4월 학력평가 사탐 출제 경향 분석 사회
탐구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7년 4월 고3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사회 탐구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1. 전체 난이도는?
과목 난이도
생활과 윤리 전반적으로 평이한 수준에서 출제되었다.
윤리와 사상 전반적으로 평이한 수준에서 출제되었다. 난이도가 높은 신유형의 문제도 없었다.
한국 지리 전반적으로 평이한 수준에서 출제되었다.
세계 지리 전반적으로 쉬운 수준에서 출제되었다. 평이하고 고난도의 문항이 출제되지 않아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매우 쉬웠을 것이다.
동아시아사 전반적으로 평이한 수준에서 출제되었다.
세 계 사 전반적으로 평이한 수준에서 출제되었다.
법과 정치 전반적으로 평이한 수준에서 출제되었다. 각 단원별로 핵심적인 개념을 묻는 문항으로 구성되어 체감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으나, 아직 학기 초인 것을 감안해 기본 개념이 서투른 학생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점수는 높지 않을 수 있다.
경  제 전반적으로 약간 어렵게 출제되었다. 기존의 출제 개념 주제가 다른 형태의 자료로 출제되었으며 함정 문제들이 많아서 점수가 하락할 요인이 있다.
사회 문화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되었다. 통계 분석 및 자료 분석에 대한 15번, 20번 문제가 약간 까다롭지만 그 외는 평이한 수준으로 기본적인 개념을 응용하였다.
 
2. 전년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과목 난이도
생활과 윤리 전년 수능보다 조금 쉽게 출제되었다.
윤리와 사상 전년 수능보다 조금 쉽게 출제되었다.
한국 지리 전년 수능보다 매우 쉽게 출제되었다.
세계 지리 전년 수능보다 조금 쉽게 출제되었다.
동아시아사 전년 수능보다 조금 쉽게 출제되었다.
세 계 사 전년 수능보다 조금 쉽게 출제되었다. 단답형 유형의 문항이 다수 출제되어 기존의 수능과는 다소 유형 측면에서 차이를 보였다.
법과 정치 전년 수능보다 조금 쉽게 출제되었다.
경  제 전년 수능보다 조금 쉽게 출제되었다.
사회 문화 전년 수능보다 쉽게 출제되었다.
3. 3월 학평에 비해 난이도는?
과목 난이도
생활과 윤리 3월 학평과 비슷한 수준에서 출제되었다.
윤리와 사상 3월 학평보다 쉬운 수준에서 출제되었다.
한국 지리 3월 학평과 비슷한 수준에서 출제되었다.
세계 지리 3월 학평과 비슷한 수준에서 출제되었다. 변별력 있는 문항이나 특이한 문항은 출제되지 않은 편이다.
동아시아사 3월 학평과 비슷한 수준에서 출제되었다.
세 계 사 3월 학평과 비슷한 수준에서 출제되었다.
법과 정치 3월 학평과 비슷한 수준에서 출제되었다.
경  제 3월 학평보다 조금 어려운 수준에서 출제되었다.
사회 문화 3월 학평과 비슷한 수준에서 출제되었다.
 
4.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과목 문항 번호 이유
생활과 윤리 7번 동물에 대한 레건과 생명에 대한 테일러의 목적론적 접근이 전형적인 기존의 환경 윤리에서 벗어나 새롭게 다루어진 신유형의 주제이다. 실제 수능에서도 다루어질 확률이 높으므로 심도 있는 학습이 필요하다.
15번 의무론자 칸트, 공리주의자, 규칙 공리주의자의 각 입장을 벤다이어그램을 통해 구분해야하는 형식이라서 어렵다.
윤리와 사상 6번 정약용의 성기호설을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17번 왈처의 입장에서 롤스의 정의론을 비판하는 문제로 범위가 뒷부분이라 아직 학습하지 못한 학생에게는 어려웠을 것이다.
한국 지리 11번 우리나라 지역을 일출 시간으로 추론하는 문제여서 기존에 출제된 형태와 다른 문제였다.
15번 자료를 분석하는 문항인데다가 권역별 인구 100만 명 이상의 도시를 어느 정도 파악해야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항이다.
16번 정기 시장에 관한 문제로 중심지 이론이 정확하게 학습 되지 않으면 해결하기 어려웠다.
세계 지리 16번 세계지리를 처음 공부하는 학생의 경우 그래프를 분석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18번  가장 마지막 단원이므로 1학기에는 오답률이 높은 주제이며, 지도상에서 센카쿠 열도와 난사 군도의 위치를 학생들이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만 정답을 고를 수 있다.
동아시아사 8번 베트남 유신회와 베트남 광복회를 정확하게 정리하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로 베트남사를 정확하게 정리하고 있는 학생이 많지 않다.
세 계 사 17번 비잔티움 제국이 그리스 어를 공용어로 사용했다는 사실이 수험생에게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다.
법과 정치 12번 사용자 책임과 공작물의 점유자의 책임의 혼동이 생길 수 있다.
14번 부동산 등기부 등본 제시된 임차권 문제는 전통적인 고난도 문제이다.
20번 선거구 문제는 정치파트에서 출제되는 수식 계산 문제로 역시 수험생 입장에서 시간 소요가 있을 수 있는 문제이다.
경  제 5번 평균 수입을 통해서 한계 수입을 구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울 수 있다.
10번 우선 선지에 대한 이해가 어려우며, 함정이 있는 요소가 많아 문제를 주의해서 풀어야 한다.
12번 새로운 유형이고, 시각적 정보로 수치를 계산 혹은 추측해야하는 문제이다.
사회 문화 15번 전체와 각 부분의 값으로 분모 분자 값을 파악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면 답을 찾기가 쉽지 않을 수 있다.
20번 통계 분석 문제는 사회·문화 과목에서 까다로운 문제이다. 통계 분석 치고는 그리 어려운 난이도는 아니지만, 표를 그려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높을 수 있다. 
5. 4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전략은?
과목 학습전략
생활과 윤리 교과서 위주로 전 범위의 기본 개념에 대한 정리와 이해가 필요하고, 자주 나오는 기출 문제에 대해 심도 깊은 이해력을 필요로 하며, 각 유형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필요하다. 생활과 윤리 과목은 구체적 현실의 적용의 문제를 다루는 학문으로 시사적인 것과 관련된 주제에 대한 문제가 가끔 출제되는 만큼, 시사성이 높은 주제에 대해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6월 이후 기출 문제에는 EBS 교재에서 다루어지는 신유형, 고난도 문제가 어렵게 연계되어 출제될 가능성이 높으니, 교과서 이외에도 EBS 교재와 기출 문제에 대한 정리가 꼭 필요하다. 
윤리와 사상 최근 기출 문제에서 동양 사상 중 정약용, 정제두와 같은 한국 유교 사상가들의 입장을 묻는 문제가 자주 출제되고 있으므로, 이 주제와 관련하여 기본 개념에 대한 철저한 정리가 필요하다. 이이와 정약용의 사상을 비교한 6번. 이이에 대한 이황의 반론을 묻는 7번 문제는 빈출 빈도가 높은 문제로 합쳐서 총 5점이 배당되었다. 이번 4월 학평에서는 기본적인 내용으로 문제가 구성되었지만, 실제 수능에서는 이와 비슷한 주제에 대해 높은 난이도로 출제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와 관련하여 철저한 학습이 필요하다.
한국 지리 6월 모의평가 전까지는 기본 개념 정리에 충실해야 한다. 상위권 학생들은 우리나라의 지역을 묻는 문제와 지역성을 묻는 문제에서 1등급이 결정되므로 지역에 관한 내용을 지도와 같이 정리할 필요가 있고, 중위권 학생과 하위권 학생들은 기존의 기출 문제를 통해 오답 노트를 정리하며 개념을 정리해야 한다. 또한, 3개년 정도의 기출 문항을 꼼꼼히 분석해야 한다.
세계 지리 1학기는 교과서 중심의 기본 개념을 단원별로 정리하여 정확한 이해와 암기를 하며 기출 문항을 정리해야 한다. 특히 수능 기출 문항의 난이도에 맞추어 학습을 해야 한다.
동아시아사 동아시아사는 비슷한 패턴의 문제가 반복되고 있으므로 중하위권 학생들은 일단 전형적인 문제를 정확하게 정리해야 하며, 상위권 학생들은 근현대사 부분에서 중요한 사건들을 연도까지 정확하게 암기해야 한다.
세 계 사 교과 과정상 다루어지는 기본 개념을 철저히 숙지해야 하며, 단순 암기보다는 시기와 지역을 구분하고 소주제에 따라 세부적인 개념을 정리·배치하는 학습이 필요하다. EBS 연계 교재인 수능특강에서 다루어지는 사료를 통해  주요 사건을 이해해야 한다. 단순하게 많은 문제를 푸는 방식의 학습보다는 대표적인 주제와 유형을 확인하고 개념을 적용하는 부분에 시간을 할애하여야 한다.
법과 정치 기본 개념을 아직 진행하는 과정이라면, 가장 중요하게 다뤄지는 핵심 사항(부동산 문제, 선거구 문제 등)에 대해서는 기본 문제를 통해 반복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개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암기가 중요하다. 특히 자료형 문제는 예상되는 선택지 사항을 분석할 수 있는 연습을 반복적으로 해야 한다. 아직까지 기출 문제를 다룰 필요는 없지만, 기본적인 EBS 교재에 제시된 문제를 통해 취약하고 자신 없는 부분을 먼저 체크하는 것이 선행적으로 중요할 것이다. 
경  제 문제의 형식 또는 겉모습만 보고 난이도를 미리 판단하기는 금물이다. 또한 숫자 하나에도 함정이 있을 수 있어 답지를 끝까지 읽는 주의력도 요구된다. 전체적으로 출제 유형 문제를 개념적으로 완벽히 이해하며, 유형 문제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연습까지 되어야 시간 안에 풀 수 있다.
사회 문화 기본 개념에 충실해야 한다. 특히 통계 분석 문제는 다양한 형태를 접해서 문제의 적응력을 높여야 한다. 그 외 개념들을 숙지하고, 문제의 유형별로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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