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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고1 국어 학평 출제 경향 분석 |
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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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경향은? |
1)
최근 실시된 수능의 경향에 맞추어 갈래 복합 및 독서 복합 문제가 등장하고 있음.
2) 지문이 길어지면서 전체적인 글을 구조 분석하여 읽는 능력을 요구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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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학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2017 3월: 만점자 0.12%, 1컷 89, 2컷 81) |
1)
3월 학평에 비해 난이도는 평이하거나 쉬운 편.
2) 늘어난 지문 길이에 비해 묻는 수준은 지문 속에서 근거를 찾기 어렵지 않은 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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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1)
5번.(화법) - 말하기 불안의 해소법을 묻는 문제로, 보기의 판단 근거를 끝까지 읽어야 함.
2) 18번.(독서) - 지문 내용을 보기의 사례에 적용하여 판단하는 문제로, 높은 사고력을 요구함.
3) 30번.(독서) - 중심 소재의 기능을 비교하는 문제로 지문 전체에 걸친 근거 판단을 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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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6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문학의 경우 하나의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작품을 학습하는 연습을 필요로 할 것으로 보임.
2) 독서 지문은 과학+기술의 형태와 같이 복합 지문 형식으로 출제하는 경우가 생기고 있으므로, 지문 전체의 구조를 이해하고 문제에서의
해당 근거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문을 연습해야 할 필요성이 절실함.
3) 문법 영역은 보기 안에 다루는 대상에 대한 문법지식을 실어 주던 과거와 달리, 해당 지식을 알고 있다는 전제하에 바로 문제를
출제하고 있으므로, 기본 개념 지식의 숙지가 필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