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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통합과학] |
고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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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10월과
비교시 난이도는? |
1) 전체적인 난이도는 평이한 수준으로, 교과 과정의 핵심 개념을 얼마나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를 묻는 기본적인
문항들이 주를 이루었고 자료(그래프, 표, 그림 등)를 올바르게 해석하는지를 묻는 형태로 변별력을 주었다.
2) 전년 10월보다 조금 더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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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단원 |
내용과 이유 |
| 18번(2점) |
시스템과
상호작용 |
효소의 특성을 이해하는 문항으로,
과산화수소 분해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체의 종류와 활성화 에너지의 정의와 효소의 작용에 대해 정확히 이해해야 풀 수 있는 문항이었다. |
| 23번(2.5점) |
변화와
다양성 |
중화 반응 양적 관계 문항으로, 구경꾼
이온을 이용해 상댓값으로 제시된 이온수의 비를 분석하고, 용액의 총 부피를 이용해 이온을 매칭해야 한다. 그 이후 부피당 이온수를 가정해
두 혼합 용액의 각 이온수를 찾아야 하는 문항이었다. |
| 25번(2.5점) |
시스템과
상호작용 |
충격량 문항으로, 충돌 상황을 제시한 문제 조건을 잘 파악하고 풀이 방향을 정해야
하는 문항이다. 문제 상황의 이해와 조건 사용, 식의 설정을 통해 답을 구하는 과정에서 실수하기 쉬운 문항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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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신유형 문제가 출제됐는가? 출제됐다면 어떤 형식인가? |
1) 전체적으로 기존의 문제 형태와 출제 틀을 충실히 따르는 안정적인 형태로 출제되어 신유형 문제는 눈에 띄지
않는다.
2) 다만 2번에서 3가지 단원의 내용의 이해도를 점검하는 문항, 7번 등과 같이 개념을 물을 때 다양한 예를 드는 문항, 21번에서
동전으로 DNA 코돈의 조합을 묻는 문항은 고1 수준에서 아직 접해보지 않은 유형이기 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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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0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전 범위로 출제된 것이 아니고 현재 각 학교별 시험 범위와 일치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 배우지 않은 내용이
문제로 출제되었을 수 있다. 현재 진도가 나간 경우, 오답 복습과 문제 유형 파악 연습을 해야 한다. 진도가 안나간 경우 기말고사
대비용으로도 활용하여 추후에 다시 복습할 수 있어야 한다.
2) 수능형 문제의 형태에 익숙해지도록 단원 별 주요 문제 형태들을 잘 숙지하고 연습할 수 있어야 한다. 남은 2학기 진도를 진행하면서
개인별로 약한 파트들은 파악하며 공부할 필요가 있다. 1학년 과정에서 통합과학 기초 학습이 이루어지므로 개념 학습과 관련 대표 유형 연습을
철저히 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