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입시분석 / 2010 / 수능
2009.09.03
|
||||||||||||||||||||||||||||||||||||
|---|---|---|---|---|---|---|---|---|---|---|---|---|---|---|---|---|---|---|---|---|---|---|---|---|---|---|---|---|---|---|---|---|---|---|---|---|
|
2009년 9월 모의평가 출제 분석_탐구영역
<사회탐구> 이번 9월 모의평가 사회탐구는 과목 간 난이도 격차가 있었다. 지리 교과군의 경우 지난해 수능보다 쉽게 출제된 데 비해, 그 외 과목들은 비슷하거나 약간 어려운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윤리 교과군은 기출 문제에서 크게 벗어난 유형은 없었으나, 여전히 사상가들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요구하는 문제가 많았다. 역사 교과군은 제시된 자료가 흔히 접할 수 있는 것이 아니어서 어렵게 느끼는 문제가 일부 있지만, 기본 개념과 사실을 확실히 이해했다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지리 교과군은 지난해 수능보다 쉽게 출제되었다. 기출 문제 유형에 크게 벗어나지 않았고, 복잡하거나 어려운 자료가 제시되지 않아 비교적 평이한 수준이었다. 일반사회 교과군은 기출 문제를 이용해 보다 더 깊은 이해를 요구하는 문제와 정확한 개념의 이해와 이를 통한 자료 분석 능력을 측정하는 문제가 주를 이루었다. 전반적으로 기본 자료의 정확한 해석을 묻는 문제들이 주를 이루었고, 지금까지의 추세에 맞추어 시사적인 소재를 활용한 문항 및 일상생활과 관련된 문항이 일정 비율 출제되었다. 또한, 기출 문제 유형과 유사하거나 약간 변형한 문제들도 출제되었다. 사회탐구의 대표적인 유형인 다양한 자료, 즉 사진, 삽화, 신문 기사, 수행 평가 보고서, 도표, 그래프 등을 활용한 자료들을 분석하고 종합하는 문항도 다수 출제되었다.
<과학탐구> 과학탐구의 출제 범위는 고등학교 2, 3학년 심화 선택 과목 중심으로 출제되었으며, 심화 선택 과목은 국민공통기본교육과정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선택 과목과 관련되는 국민공통기본교육과정의 내용은 간접적으로 출제 범위에 포함되었다. 평이한 문제와 고난이도의 문제가 골고루 출제되었다. 대체적으로 2009 수능과 지난 6월 평가원 모의고사보다 약간 어렵게 느껴지는데, 물리와 화학에서는 계산 문제들이 많아 문제 푸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렸을 것으로 보인다. 화학Ⅰ의 19번은 물 단원 문제로 이온성 물질간 반응에서 남아 있는 이온의 상대적 존재량에 대한 그래프 해석이 새롭게 시도되었다. 생물Ⅰ의 10번 문제는 단순히 에이즈에 대한 지식을 묻는 것이 아니라 면역 전반에 관한 지식이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로 보다 깊은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였다. 생물Ⅱ의 18번 문제는 제한 효소와 관련된 자료의 유형이 기존에는 출제되지 않았던 것이라 보다 발전된 형태의 문제로 수능에서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
2. 난이도
<사회탐구 난이도>
<과학탐구 난이도>
|
| 다음 글 | 2009년 9월 모의평가 출제 분석_총평 | 2009.09.03 |
|---|---|---|
| 이전 글 | ■ 2009년 9월 모의평가 등급컷_외국어영역 | 2009.09.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