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계열 논술
대비전략 Part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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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입시전략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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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고려대 논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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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제 경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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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학년도
고려대 논술고사는 기본적인 출제 유형이 전년도와 동일하게 유지될 예정이므로 2014학년도 기출 및 2015학년도 모의 논제를 중심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 고려대 자연계열 논술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수학 문항은 필수로 해결하되, 과학 문항은 4개 중 1개 문항만을
선택하여 응시한다는 점이다. 과학 문항은 선택 과목 간 유?불리함을 없애기 위해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교과의 논제가 각각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된다. 다만 고려대 출제 경향 상, 과학 Ⅱ 내용까지 일부 논제에서 다뤄지기 때문에 수능 과탐 영역에서 Ⅱ 과목을
학습한 학생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다. 만약 수능에서 과탐 Ⅱ 과목을 선택하지 않았던 수험생들이라면, 수능 이후에라도 빈출 주제를
중심으로 교과 주요 내용 학습과 제시문 분석 및 응용에 초점을 맞춘 준비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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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2015학년도 모의논제 |
2014학년도 기출 |
| 유형 |
자연
: 수학+과학선택형 |
자연A
: 수학+과학선택형 |
자연B
: 수학+과학선택형 |
| 문항(논제) |
총
2문항 |
총
2문항 |
총
2문항 |
| - 문항 1 : 수학(문제 4개) |
- 문항 1 : 수학(문제
5개) |
- 문항 1 : 수학(문제
5개) |
| - 문항 2 : 물리(문제 5개) / 화학(문제 6개) |
- 문항 2 : 물리(문제
5개) |
- 문항 2 : 물리(문제
5개) |
| 생학(문제 8개) |
화학(문제 5개) |
화학(문제 5개) |
| 지학(문제 5개) |
생학(문제 6개) |
지학(문제 6개) |
| 시간 및 분량 |
총
100분 |
총
100분 |
총
100분 |
| - 분량 제한 없음 |
- 분량 제한 없음 |
- 분량 제한 없음 |
| 기타 |
-
물,화,생,지 4개 과목 중 1개 문항 선택 |
- 생명과학대, 의과대, 간호대가 응시한 자연B 생학은 생학Ⅱ 내용이 출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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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비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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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학년도 모의 논술에서는 수학 문항의 경우, 문항 1개에 소논제 4개로
구성되었다. 함수의 극한과 미분, 적분 그리고 다항함수의 접선과 관련된 개념을 주요 소재로 삼았으며, 각각의 개념들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지를 평가하고자 하는 의도로 출제되었다. 각 소논제들은 상호 연계되어 있는 내용과 독립적인 내용이 동시 구성되어 있다. 논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곡선에 접하는 접선의 기울기를 구하는 조건과 두 직선이 수직으로 만날 조건 등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하며, 곡선의 접선 방정식,
점이 선분을 이등분할 조건, 적분을 이용하여 평면에서 주어진 영역의 넓이 계산 등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물리 문항의 경우, 고교 교과서 내의 「물체의 운동 역학」부문
중 물체의 2차원 포물선 운동 및 충돌에 관한 내용을 제시문으로 구성하고, 물체의 등가속도 운동, 등속도 운동, 그리고 완전 비탄성 충돌
시 운동량이 보존되는 물체의 운동에 대한 이해 여부를 묻고 있다. 물리 I에서 물체의 등가속도 운동, 등속도 운동과 운동량 보존 법칙을
이해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로 출제되었으며, 개념은 까다롭지 않으나 정확한 계산 과정과 정량적인 분석을
요구하고 있으므로 유사한 기출문제들을 반복해서 풀이하는 연습이 필요해 보인다.
화학 문항의 경우, 화학의 기본 개념인 원자의 크기, 전기
음성도, 이온화 경향 등의 개념으로부터 논제를 해결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제시문 중 일부분이 화학 II의 내용이어서 심화 과정을 이수하지
않은 수험생에게는 까다롭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제시문의 내용만으로 충분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다양한 화학적
개념과 양적 관계에 대한 정량적인 분석을 요구하는 유형은 그동안의 고려대 화학 문항이 가지는 전형적인 출제 형태였으므로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생명과학 문항의 경우, 다른 영역과 달리 생물체 내의 작용
기전과 원리를 묻는 원론적인 문제가 출제되는 편이다. 때문에 제시문 역시 교과서의 내용을 발췌하여 주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2015학년도 모의 논술에서도 생명과학 I의 ‘세포의 생명의 영속성’ 단원의 사람의 유전 부분에서 소개되고 있는 반성 유전의 예인 색맹의
가계도가 그대로 제시되었고, 생명과학 II의 ‘생물의 진화’ 단원 가운데 진화의 원리 부분에서 소개되는 하디-바인베르크 평형에 관한 내용이
제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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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서강대 논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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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제 경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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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학년도 서강대 논술은 기존의 출제 경향 및 구성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있다. 문항 2번이 수험생의 창의력을 요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수험생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었으나, 이 역시 이전의 기출 문항과 유사한
형태로 출제되어 평소 서강대 기출 문항을 접해본 학생이라면 별다른 어려움 없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였다. 또한 제시문에 논제 해결을 위한
수학적 원리를 포함시킨다는 점, 논제 중 일부가 제시문의 특정 부분을 상세히 증명하도록 요구하고 있다는 점 등은 형식적 측면에서 다른
대학들과 차별화되는 서강대만의 주요 특징이었는데 이 역시 그대로 유지되었다. 다만 2015학년도에는 전년 대비 20분 줄어든 100분의
시험 시간이 예고되어 있어, 소논제 수에서는 일정 부분 조정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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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2015학년도 모의논제 |
2014학년도 기출 |
| 유형 |
- |
이학 |
공학 |
| 문항(논제) |
총
2문항 |
총
2문항 |
| - 문항 1 : 수학(문제 4개) |
- 문항 1 : 수학(문제
4개) |
| - 문항 2 : 수학(문제 4개) |
- 문항 2 : 수학(문제
4개) |
| 시간 및 분량 |
총
120분 |
총
120분 |
| - 분량 제한 없음 |
- 분량 제한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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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비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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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자연계열 논술을 준비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점은
‘제시문 내 정보의 이해와 활용’이다. 타 대학 논술 문항에서도 제시문에서 주어진 정보가 문제를 해결해 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특히 서강대 수학 문항의 경우에는 논제에서 고교 교과과정 이상의 수학적 능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제시문의 적극적
활용이 필요하다.
2014학년도 기출 1번 문항은 난이도 및 구성이 전년도와
유사하였다. 즉 문제 해결을 위해 제시문 상에 드러난 형식과 내용을 그대로 확인하는 소논제 a)에서 출발하여 부분해석 및 활용을 요구하는
소논제 b)와 c), 그리고 새로운 주제의 문제 풀이로 넘어가는 일련의 ‘문항의 형태적 특징’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문항 2번 역시 전년도와 유사하게 ‘기하학’과 관련된 문제가 출제되었다. 이는 도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논리적 사고 및 수학적 풀이
능력을 통한 문제 해결 능력을 평가하고자 한 문항이었으나, 다양한 접근 방법 및 기하학적 개념 때문에 꽤 까다로운 문항이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이와 같은 유형에 익숙하지 않은 수험생은 이전의 서강대 기출 문항 및 유사 유형을 출제하는 타 대학의 문항들을 분석하고
숙지해 둘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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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성균관대 논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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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제 경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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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대 자연계열 논술의 가장 큰 특징은 과학 논술에 있을 것이다. 수학
단독형이나 과학 선택형 논술을 취하면서 과학 논술 출제 범위를 표면적으로는 I에 한정하고 있는 타 대학과는 달리, 과학 6개 문항(물리
I&II, 화학 I&II, 생명과학 I&II)중 임의로 2개 문항을 선택하여 응시하게 하는 것이 성균관대 논술이다.
때문에 과학 선택형 논술인 연세대, 고려대 등에 상향 지원하고 적정 지원으로 성균관대를 지원하는 학생의 수가 보통 많은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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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2015학년도 모의논제 |
2014학년도 기출 |
| 유형 |
자연
: 수학+과학선택형 |
자연
: 수학+과학선택형 |
| 문항(논제) |
총
4문항(수학 2문항 필수/과학 2문항 선택) |
총
4문항(수학 2문항 필수/과학 2문항 선택) |
| - 문항 1 : 수학(문제 3개) |
- 문항 1 : 수학(문제
4개) |
| - 문항 2 : 수학(문제 4개) |
- 문항 2 : 수학(문제
4개) |
| - 문항 3 : 과학Ⅰ |
- 문항 3 :
과학Ⅰ물리Ⅰ(문제 3개)/화학Ⅰ(문제 4개)/생명Ⅰ(문제 4개) |
| 물리Ⅰ(문제 2개)/화학Ⅰ(문제 2개)/생명Ⅰ(문제 2개) |
- 문항 4 :
과학Ⅱ물리Ⅱ(문제 2개)/화학Ⅱ(문제 4개)/생명Ⅱ(문제 3개) |
| -문항 4 : 과학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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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Ⅱ(문제 2개)/화학Ⅱ(문제 2개)/생명Ⅱ(문제 2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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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및 분량 |
총
120분 |
총
120분 |
| - 분량 제한 없음 |
- 분량 제한 없음 |
| 기타 |
-
물Ⅰ, 물Ⅱ, 화Ⅰ, 화Ⅱ, 생Ⅰ, 생Ⅱ 중 택 2개 |
-
물Ⅰ, 물Ⅱ, 화Ⅰ, 화Ⅱ, 생Ⅰ, 생Ⅱ 중 택 2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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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비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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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학년도 모의 논술을 바탕으로 출제 방향을 예상해 보면, 우선 수학
문항은 독립된 2개 문항으로 구성되며 빈출 주제 중 하나였던 ‘함수의 극한’이 올해 모의 논술 1번 문항으로 출제되었다. 또한 ‘포물선,
접선의 방정식 및 함수의 최댓값과 최솟값’이 2번 문항으로 출제되었다. 모의 논술의 난이도 자체는 높은 편이 아니었으나, 이전까지의
출제경향을 보면 모의 논술의 난이도는 비교적 낮았고, 실제 시험에서는 난이도가 다소 높아지는 양상을 보여 왔다. 때문에 성균관대 논술
전형에 지원하려는 수험생들은 보다 난이도 높은 타 대학 수학 기출문항에 대한 병행 학습이 필요하다.
과학 문항의 경우, 물리I에서는 ‘시공간과 우주’에 관한 내용이
출제되었고, 물리II에서는 ‘양자 물리와 전파 망원경’에 대한 문제를 다루고 있다. 또한 화학I에서는 ‘주기율표, 보어의 원자 모형’ 등의
개념을 제시문에 소개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이온화 에너지를 해석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화학II에서는 ‘산화-환원
반응, 화학전지와 전기 분해’등을 제시문으로 주고, 이를 이용하여 화학 균형 반응식을 도출해내는 문제로 구성되었다. 생명과학I에서는
‘세포와 생명의 연속성, 항상성과 건강’등을 제시문의 정보로 주고 ABO식 혈액형과 Rh식 혈액형을 유전 현상과 접목하여 잘 이해하고
있는지 묻는 문제가 출제되었고, 생명과학II에서는 ‘유전자와 생명공학’ 단원과 관련하여 DNA 중합 효소를 사용하는 유전공학 기술인 DNA
염기 서열 결정 방법과 DNA 중합 연쇄 반응에서 DNA 중합 효소에 의한 반응들을 이해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이상에서 볼 수 있듯이 성균관대 과학 논술의 경우, 과학II
문항보다는 과학I 문항에서 다루어지는 개념들이 다소 생소한 편이다. 이는 과학II 문항 선택 학생들과 어느 정도 형평성을 맞추는 차원에서,
상대적으로 과학I 문항에서 난이도가 높은 개념을 활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으며, 또한 이러한 출제 경향은 2014학년도 기출 문제에서부터
유지되고 있다. 이처럼 2015학년도 모의 논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성균관대 자연계열 논술의 특징으로는 첫째, 과학I 과목을 선택한
학생들에게는 적극적인 추론 및 높은 수준의 분석력과 이해력을 요구하는 문제가 출제되고 있다는 점. 둘째, 과학II 과목을 선택한
학생들에게는 교과 내용에 대한 충실한 이해 정도를 묻는 정도의 난이도로 문제가 출제되고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과학I 문항만을 선택하여
논술시험을 치를 계획인 수험생의 경우, 교과 내용에 대한 충실한 이해와 더불어 유사 유형의 문항을 충분히 접해볼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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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한양대 논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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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제 경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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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학년도 한양대 자연계열 논술은 전년 대비 45분 줄어든 75분의 시험
시간을 예고하고 있다. 때문에 2015학년도 모의 논술에서는 소논제 수를 기존 9개에서 6개로 조정하였다. 또한 제시문의 분량이나 논제의
난이도도 낮추어 난이도 조절에 고심한 흔적이 엿보인다. |
| 구분 |
2015학년도 모의논제 |
2014학년도 기출 |
| 유형 |
수학형 |
자연 1 : 수학형 |
자연
2 : 수학형 |
| 문항(논제) |
총
2문항 |
총 2문항 |
총
2문항 |
| - 문항 1 : 수학(문제 3개) |
- 문항 1 : 수학(문제 5개) |
- 문항 1 : 수학(문제
5개) |
| - 문항 2 : 수학(문제 3개) |
- 문항 2 : 수학(문제 4개) |
- 문항 2 : 수학(문제
4개) |
| 시간 및 분량 |
총
75분 |
총 120분 |
총
120분 |
| - 분량 제한 없음 |
- 분량 제한 없음 |
- 분량 제한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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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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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시간은 75분으로 문항당 30~35분 정도의 풀이시간이 적당할 것이다.
그러나 2015학년도에 3회에 걸쳐 시행된 모의 논술 문제를 보면, 보통 두 번째 문항이 난이도가 낮은 편이었다. 때문에 두 번째 문항을
가능한 빠른 시간 내에 해결하고, 첫 번째 문항으로 넘어가는 것이 좋겠다.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높은 첫 번째 문항을 해결하다가 두 번째
문항을 미완성으로 남겨둔 채 제출하는 실수를 범하지 말자. 이전의 한양대 논술 합격선이 의예과, 수학과, 수학교육과를 제외하고는
일반선발에서 70점 미만인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우선선발의 경우에도 수학, 수학교육, 화공, 기계 등의 학과(부)를 제외하고는 60점대
이하에서 40점대까지가 합격했던 사례가 있는 것으로 보면, 시간 내에 전체 문항에 대한 완성도 있는 답안을 작성해 낸 학생이 상대적으로
합격 가능성이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2015학년도 3회에 걸쳐 시행된 모의 논술을 통해 출제 방향을
확인해 보면 다음과 같다. 수I, 수II, 미적분과 통계의 심화내용 및 고1 교과과정의 수와 식에 관한 주제들이 이전의 출제 경향과
유사하게 모의 논술에서도 출제되었다. 또한 출제의도를 통해서는 고교 교과서 및 EBS 기본 교재의 어느 페이지에서 내용을 발췌하여 출제하고
있는지까지 밝히고 있어 난이도 조절에 고심한 흔적이 역력하다. 전반적으로 논제의 난이도가 창의적인 해결 능력보다는 정확한 문제 풀이 능력을
요하는 수준이므로, 평소 수능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다시 되짚어보는 수준으로 기본 개념들을 정리하고 평이한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보는
연습이 오히려 한양대 논술 대비에 효과적일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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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대 모의 및 기출 문항 구성] |
| 구분 |
2015학년도 모의
논술 (1차) |
2015학년도 모의
논술 (2차) |
2015학년도 모의
논술 (3차) |
| 문항 1 |
다항식의
인수분해, 다항함수의 미분법, 함성함수의 미분법, 함수곱의 미분법, 로그함수와 지수함수의 미분법 |
수학적
귀납법과 무한수열의 수렴 및 극한, 미분계수와 함수의 연속성 |
도함수의
활용, 지수함수의 이해, 지수함수의 적분 |
| 문항 2 |
타원의
방정식, 정적분의 계산과 넓이 |
일차변환과
행렬의 관계, 행렬의 연산 |
합성함수의
미분, 부분적분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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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화여대 논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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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제 경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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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학년도 이화여대 자연계열 논술은 모의 논술의 문제 구성으로 볼 때,
기존의 출제 경향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문항 구성은 수학 문항 3개에 각각 소논제 2~3개씩을 포함하고 있으며,
소논제의 수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2015학년도 역시 출제 문항수는 3개일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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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2015학년도 모의논제 |
2014학년도 기출 |
| 유형 |
수학형 |
수학형 |
| 문항(논제) |
총
3문항 |
총 3문항 |
| - 문항 1 : 수학(문제 3개) |
- 문항 1 : 수학(문제 3개) |
| - 문항 2 : 수학(문제 3개) |
- 문항 2 : 수학(문제 3개) |
| - 문항 3 : 수학(문제 3개) |
- 문항 3 : 수학(문제 4개) |
| 시간 및 분량 |
총
100분 |
총 100분 |
| - 분량 제한 없음 |
- 분량 제한 없음 |
| 기타 |
-
의예과의 경우, 시험시간은 12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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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비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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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학년도 이화여대 자연계열 논술 문제는 모의 논술의 문항 구성으로 볼
때, 그 소재에 있어서 근래의 기출 내용들과 큰 차이가 있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문항 구성은 수학 문항 3개에 각각 소논제
3개씩을 포함하고 있으며, 소논제의 수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2015학년도 역시 출제 문항수는 3개일 것으로 예상된다. 시험
시간은 100분으로서 총 9개의 소논제를 풀어야 함을 고려하면, 논제당 10~14분 정도에 답안을 완성해야 한다. 각 문항의 주제에 따라
상호 연계되는 단계적 논제들이 출제되므로, 논제당 시간 배분보다는 1개 문항의 전체 풀이시간을 30분 정도로 정하고 소논제들을 상호
연계하여 풀어나가는 연습이 필요하다.
답안 작성은 검정색 볼펜 및 연필 모두 사용이 가능하나 수학
논술의 특성상 답안 작성 시 수정이 빈번하게 발생할 것이므로 연필을 이용하여 먼저 정리해 놓은 후 볼펜으로 답안을 수정하는 연습이
필요하겠다. 또한 문항마다 답안 작성란이 정해져 있다. 다만 답안을 서술하는 데 큰 불편이 없는 정도의 분량으로 답란이 구성되어 있으므로
크게 고려할 사항은 아니다. 따로 연습지는 제공되지 않으므로 문제지 여백을 이용하여 풀이과정을 정리하고 답란에 정확하게 옮겨 적어야
한다.
해마다 출제 영역에서 다소의 변동은 있으나, 2015학년도 출제
내용을 모의 논술을 중심으로 예측해 보면 다음과 같다. 우선 [문항1]과 [문항3]은 ‘문제 풀이형’ 문항이 출제되었다. 이전 기출 및
모의 논술에서도 이와 유사한 유형이 출제되었다. 빈출 주제는 수열과 극한, 함수의 특성, 미분과 적분 등이며 평면 도형의 성질에 대한 이해
역시 자주 활용되는 편이다. 특히 함수나 수열의 특징을 간단한 수식으로 제시하고 함수 자체를 추정하는 유형의 내용은 난이도가 높은
편이었지만 2015학년도 모의 논술에서는 이러한 유형은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기존의 기출 문항들을 중심으로 정리해 둘 필요는 있는
내용이다. 이외의 문항은 교과 배경지식의 확인 및 응용 능력을 검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수능형 문제 풀이 능력이 우수한 학생이라면
오히려 평이한 난이도의 문제라 할 수 있다.
[문항2]는 상황 설정과 그에 따른 분석에 관련된 문항으로
이화여대 만의 빈출 유형이라고 할 수 있으며, 역시 이전 기출에서도 유사한 유형이 출제되었다. 소논제(1)은 현재 가치의 계산, (2)는
(1)에서의 확장, (3)은 매회 납입금액 계산이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등차 및 등비수열을 주요 소재로 하고 있다. 경우의 수와
확률, 그리고 수열에 관한 내용은 이화여대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내용이므로 유사 문항 등을 충분히 살펴보고 수학적 추론의 과정과 배경지식의
활용에 대해서 준비해 두어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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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중앙대 논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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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제 경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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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학년도 중앙대 자연계열 모의 논술의 가장 큰 변화 사항은 기존의
‘수학-과학 통합형’ 논술에서 ‘단일 교과형’ 논술로 출제 방향이 바뀌었다는 것이다. 때문에 2015학년도 중앙대 논술 가이드북에서는
수험생의 혼란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2014학년도 기출 문제를 게재조차 하지 않고 있다. 문항 수에도 일정 부분 변화가 있고, 과학 문항도
3개 중 1개를 선택하여 풀이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시험 시간은 120분이며, 응시생 당 답안지는 1장씩만 주어진다. 답안 분량이 주어진 답란에 의해 제한되므로 불필요한 내용보다는 핵심
내용 서술에 집중해야 한다. 흑색 필기구만을 사용하도록 요구하고 있으며, 수정 시 수정액 및 수정테이프의 사용을 금지하고 있으므로 이에
유의하여 답안 작성 연습을 함께 해 두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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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2015학년도 모의논제 |
2014학년도 기출 |
| 유형 |
자연
: 수학+과학 선택형 |
자연 : 수학+통합과학형 |
| 문항(논제) |
총
4문항(수학 3문항 필수/과학 1문항 선택) |
총 1문항 |
| - 문항 1 : 수학(문제 1개) |
- 문제1 : 생명+화학 |
| - 문항 2 : 수학(문제 2개) |
- 문제2 : 생명+화학 |
| - 문항 3 : 수학(문제 2개) |
- 문제3 : 수학+생명 |
| - 문항 4 : 과학 |
- 문제4 : 수학+생명 |
| 생명(문제 2개)/물리(문제 2개)/화학(문제 2개) |
- 문제5 : 수학+물리 |
| 시간 및 분량 |
총
120분 |
총 120분 |
| - 분량 제한 없음 |
- 분량 제한 없음 |
| 기타 |
-
과학 3문항 중 1개 선택 |
- 5개의 문제를 모두
해결해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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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비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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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중앙대 자연계열 논술은 수학 및 과학적 원리와 예시 등을 실은 장문형
제시문 하나와 5개의 세부 논제로 구성되어 있었다. 과학 영역의 출제 범위로는 공통과학, 물리I, 화학I, 생물I 뿐만 아니라 과학II
교과내용까지 일부 포함되어 있었다. 또한 주어진 과학 논제를 모두 해결해야 했기 때문에 수능에서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과탐 과목과 연관된
내용은 풀이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2015학년도 모의 논술에서는 중앙대 역시 기존의 ‘수학-과학 통합형’ 논술에서 ‘과학
선택형’ 논술로 변화되었다. 때문에 수험생들은 수학 문항 3개와 과학 문항을 1개만 풀이하면 된다.
출제 내용을 보면, 우선 수학 문항의 경우 각각 경우의 수와
확률,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 구하는 공식과 수렴하는 두 수열의 덧셈-뺄셈 공식을 활용해 기본적인 도형을 구하는 문제, 합성함수의 미분법
등이 출제되었다. 생명과학의 경우 효소의 활성에 관여하는 최적의 화학적 조건, 리소좀 내의 가수분해 효소 활성 기전 개념이 출제되었고,
물리는 등가속도 운동 관련 내용이 나왔다. 화학의 경우에는 루이스 전자점식 등이 출제되었다. 모의 논술만 보면, 과학 1개 과목 선택형으로
변화되면서 수학과 과학 문항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상승한 느낌이다. 때문에 수험생들에게 요구되는 대비방안은 고려대와 성균관대 같은 상위권
대학의 대비방안과 같다. 과학II의 기본적인 개념도 정리하면서, 타 대학의 유사 기출 문항도 풀이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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