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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학력평가 국어 출제 경향 분석 |
고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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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9년 11월 고1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국어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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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출제 경향 및 난이도는? |
1) 기존의 출제 형식에 비해 색다른 문제 유형은 크게 없었으며, 기본에 충실한 문제 유형 위주로 편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음.
2) 문학의 경우 낯선 작품을 출제 대상으로 하는 기조는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독서 영역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수능 출제 지문 유형과
유사한 제재를 기반으로 출제하고 있음.
3) 작년 출제 난이도 대비 유사하거나 더 쉬운 정도로 판단되며, 금년 9월 시험과 비교하면 변별력을 갖춘 문제들이 더 많이 보임.
4) 올해 출제되었던 모의고사에 비해 지문의 길이가 짧아진 것으로 보아, 금년 수능 출제 경향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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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
| 문항 번호 |
영역(제재)/배점 |
이 유 |
| 11번 |
문법
(3점) |
지문형 문법 문제로, 맞춤법 관련 기본 지식에 더해, 어간, 어미, 합성어, 표의주의
등 다양한 개념을 활용하는 과정에서 혼란을 겪는 학생들이 많았을 것으로 보임. |
| 18번 |
독서(기술)
(3점) |
본문에 제시된 상변화 및 열 수송 과정에 대한 이해를 묻는 문제로, 지문 내의 열수송
과정을 충분히 이해하고, 상변화 및 잠열, 현열과의 관계를 바르게 파악하여야 답을 구할 수 있었음. |
| 28번 |
독서(인문)
(3점) |
내용의 일치 불일치 및 반응의 적절성 문제로, 지문의 내용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판단하는 총체적 능력을 측정하는 문제였음. 여기에 더하여 <보기>로 제시된 진리표의 ∧, → 와 같은 기호에 대한 정의를 주지
않은 것은, 선지 선택에 혼란을 가중시켰을 것으로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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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1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화법과 작문, 그리고 문법 영역에서는 기출 문제를 바탕으로 한 충분한 문제 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시간 관리 면에 신경을 써야 함.
2) 문학은 낯선 작품이 나오더라도 충분히 특징과 구조 등을 파악할 수 있도록 기본 교과 개념에 대한 숙지 및 개념을 적용해 문제 풀이
연습을 해야 하며, 독서의 경우 제한된 시간 안에 지문 내용을 이해/파악하여 문제를 해결해 내야 하므로 평소 제재를 가리지 말고 다양한
기출 지문에 대한 분석과 문제 풀이 연습을 해야할 것으로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