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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학력평가 한국사 출제 경향 분석 |
고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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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9년 11월 고1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한국사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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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출제 경향은? |
1) 출제범위가 5단원 일제의 강점과 민족 운동의 전개까지 확대되었지만, 전 단원에 걸쳐 고르게
출제되었다.
2) 교육과정의 기본적인 내용을 묻는 내용의 정치사 문항이 대부분이나 전근대사 부분에서는 문화사가 다수 출제되었다.
3) 주요 인물의 활동이나 업적, 주요 사건의 개념을 묻는 문항이 다수를 차지하였으며, 사료를 제시한 문항이 다소 늘어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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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
1) 출제 범위가 확대되면서 주요 개념을 묻는 기본적인 문항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난이도가 평이한
수준이다.
2) 2018년 11월 전국연합학력평가와 비슷하거나 조금 어려웠던 것으로 보이며 9월 전국연합학력평가에 비해서는 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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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
| 문항 번호 |
단원/배점 |
이 유 |
| 2번 |
1. 우리 역사의 형성과 고대 국가의 발전
(3점) |
백제 부흥 운동 시기를 연표에서 찾는 문항인데, 제시된 사료에서 백제 부흥 운동을
파악하는 단서가 간접적이어서 학생들이 쉽게 파악하기 어려웠다. |
| 19번 |
5. 일제의 강점과 민족 운동의 전개
(3점) |
홍범도가 활약했던 봉오동 전투를 파악하는 문항인데, 자료에서 홍범도를 파악할 수 있는
단서가 적으며 오답 선택지에 의병 항쟁이나 무장 투쟁 관련 내용이 제시되어 있어 학생들이 혼돈했을 가능성이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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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1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한국사는 주요 개념이나 사실 관계 파악을 묻는 문항이 다수를 차지하므로 이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두는 것이
필요함
2) 주요 국왕이나 인물에 대해서는 주요 정책이나 업적은 물론 경제, 사회, 문화 분야의 활동 내용이 있을 경우 이 부분도 연관시켜
정리해 두어야 한다.
3) 원 사료가 제시된 경우에는 주요 키워드를 통해 사료 파악이 가능하다는 점에 유의하여 사료에서 주요 키워드를 찾는 연습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