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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학력평가 통합과학 출제 경향 분석 |
고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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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2019년 11월 고1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통합과학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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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 경향은? |
1)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핵심 개념을 편중 없이 고르게 출제하였다. 자료에 대한 원리나 개념 이해보다는 기본 지식에
대한 이해와 암기 여부를 묻는 문항의 비율이 높고, 표, 그래프, 도식화된 그림을 통해 개념을 묻는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다.
2) 복잡한 문제보다는 통합 과학 교과 내용의 주요 개념을 간단한 방식으로 묻는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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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
1)
3월 학력평가보다는 쉽다. 3월 학력평가는 중학교 교육과정의 내용으로 다소 까다로운 문제도 포함되어 있지만, 11월 학력평가에는 내적
난도가 높은 문항은 없다.
2) 9월 학력평가와 비슷하다. 9월 학력평가와 비슷하게 복잡한 문항은 배제하고 교육과정의 중요한 내용만을 간단한 방식으로 묻는
1차원적인 문항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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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
| 문항 번호 |
단원/배점 |
이 유 |
| 9번 |
역학적
시스템
(3점) |
자유 낙하 운동과 포물선 운동을 비교하는 내용은 과거 교육과정에서 물리2에 있었을
정도로 물리학에서 상위 개념에 속한다. 따라서 이 주제는 발문을 약간만 비틀어도 난도가 올라가는데, 발문 하나 하나가 정확한 개념을
요구하고 있다. |
| 15번 |
화학
변화
(3점) |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양적 관계에 대한 개념이 조금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
| 18번 |
생명체를 구성하는
물질
(3점) |
단백질과 DNA의 특성을 알아서 제시된 표를 해석해야 한다. |
| 19번 |
지구 환경 변화와 인간
생활
(3점) |
문항을 해결하기 위해 알고 있어야 하는 개념 요소가 많다. 또한 대다수 학교에서
1학년 교과 진도가 관련 단원까지 나가지 못한 경우가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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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1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핵심 개념에 대한 이해 여부를 묻는 문항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1학년에서는 기본 개념에 대한
학습을 충실히 해야 한다.
2) 통합과학의 교육과정은 실생활의 적용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문항도 실생활 적용의 문항이 많지만, 지식의 적용을 묻는 문항이 다수
출제될 것으로 보이므로 단순한 개념을 복잡한 상황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연습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3)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개념과 자료(그림, 그래프, 도표 등)에 대한 학습과 관련 기출 문제에 대한 학습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