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0년 3월(4월 24일) 고1 한국사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
한국사 |
|
| 1.
전체적인 출제 경향은? |
1) 2015 개정 교육과정 한국사가 적용된 첫 시험이다. 교과서의 내용 구성이 전근대사가 1/4로 줄어들고,
근현대사의 비중이 늘었으나, 전근대사와 근현대사의 문항수 비중은 같다.
2) 기본적인 역사적 사실을 묻는 문제가 다수였으며, 문제 형식은 어려운 사료의 나열보다 비교과 활동 형식이나 만화 형식을 취하였다. |
|
|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3월 학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
| 전체적으로
약간 어려웠을 것이다. 전년 3월 학평과 대비해서도 약간 어려웠을 것이다. |
|
|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 번호 |
단원/배점 |
이 유 |
| 20번 |
대한민국의 발전(3점) |
마지막 단원인 5.10 총선의 내용을 고1 수준에서 정확히 알기 쉽지 않았을 것이다. |
| |
| 4.
3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수업에서 강조하는 핵심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여러 학습서를 보지 말고 기본서를 반복하여 학습해야
한다.
2) 2015 개정 교육과정 한국사 교과서의 내용에서 근현대사의 비중이 전근대사에 비해 많다. 따라서 근현대사에서 시험 문제가 많이
출제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근현대사를 집중적으로 착실히 공부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