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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고2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
과학
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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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출제 경향 및 난이도는? |
| 과목 |
난이도 |
| 물리학Ⅰ |
1) 물리학1의 내용 요소를 반영한 문항들이 한정된 범위에서 집중되어 출제됨?개학이
늦어져 범위가 줄어든 탓으로 전년 출제 제재였던 특수 상대성 이론/ 질량-에너지 관계가 빠지고, 운동 법칙/ 운동량(충격량)에서 1문항씩
더 출제되었다.
2) 정량 계산을 요하는 문항들이 3~4개 더 늘어났으며, 전년과 비교해 난도가 비슷하거나 조금 상향되었다.
3) 역학 제재가 주를 이루는 1단원 전반부의 학습을 얼마나 충실히 하였는지를 적절한 수준으로 평가된다. |
| 화 학Ⅰ |
1) 학습한 개념을 응용하여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기존과 다른 자료와 문제 형태를
이용하여 출제하였다.
2) 계산 과정이 간단하도록 문제를 구성하여 불필요한 계산 과정을 줄이고, 수학적 능력에 의한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하였다.
3) 단순하게 답이 나오는 문제보다는 한번 더 생각해서 풀어야 하는 문제가 작년보다 많으므로 전체적인 난이도는 작년보다 약간 높은
편이다. 최고 난이도 문제는 자주 출제되는 형태로 출제되지 않아서 작년에 비해 약간 난이도가 높았다. |
| 생명과학Ⅰ |
1) 대단원 1단원 생명 과학의 이해부터 3단원 항상성과 몸의 조절까지의 내용에서
고르게 출제되었다.
2) 2학년 대상인 만큼 흥분 전도 속도 문항이 3학년 기출문제에서 꾸준히 출제되었던 어려운 유형으로 나오지 않았고, 시험 범위 때문에
유전 문제가 나오지 않아서 전체적으로 쉬웠다. |
| 지구과학Ⅰ |
1) 전반적인 문항의 난도는 보통 이상으로 전년도에 비해 난도는 상승하였고, 비교적
복잡한 자료 해석을 요구하는 문항(6, 7, 8번)이 다수 출제되었다.
2) 폭넓은 개념을 정확하게 숙지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문항이 출제되었다(5, 13, 16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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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과목 |
문항 번호
(배점) |
이유 |
| 물리학Ⅰ |
9번(3점) |
문제의 탐구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주어진 실험 결과를 통해 가속도의 비를
얻고 역으로 질량의 비를 추론해야 하는 문제였다. m1 : (m1+m2)를 비교해야 하는데 실수할 여지도 많은 문항이다. |
| 11번(3점) |
(나)의 위치-시간 그래프의 기울기를 통해 B의 충돌 전후 속력을 얻고, 운동량 보존
법칙을 적용해야 한다. |
| 17번(3점) |
역학적 에너지 보존 식의 정량적 표현에 익숙하지 않은 중하위권의 학생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다. |
| 화 학Ⅰ |
20번(3점) |
화학 Ⅱ에서 종종 출제된 형태이지만 화학 Ⅰ에서 거의 출제되지 않은 형태의 문제이다.
학생들에게 익숙하지 않는 형태의 문제이므로 어려움을 느꼈을 것이다. |
| 19번(3점) |
화학 반응에서의 양적 관계 문제는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문제이고, 화학 Ⅰ에서 최고
난이도 문제로 항상 출제된다. |
| 생명과학Ⅰ |
9번(3점) |
골격근 구조의 명칭을 미리 암기하고 있어야 하고, 골격근이 수축할 때 근육 원섬유
마디의 각 부분의 길이가 어떻게 변하는지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
| 15번(3점) |
흥분의 전도와 전달 과정에서 자극원으로부터 흥분의 이동 방향에 대해 이해를 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말이집 신경과 민말이집 신경에서 흥분 전도 속도 차이를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
| 지구과학Ⅰ |
8번(3점) |
반감기를 파악하고 모원소의 양 변화를 해석할 수 있어야 한다. |
| 17번(3점) |
각 지질 시대의 특징을 정확하게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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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신유형 문제가 출제되었는가? 출제되었다면 어떤 형식인가? |
| 과목 |
형식 |
| 물리학Ⅰ |
1) 신유형의 문항은 딱히 없다. 기존에 출제되었던 형식, 소재여서 학생들은 익숙하게
느꼈을 것으로 판단된다. |
| 화 학Ⅰ |
1) 17번 : 기존의 대부분의 문제는 분자식과 양을 아는 기체를 혼합한 후 기체에
포함된 원자의 비율을 파악하게 하였지만, 이 문제는 반대로 기체에 포함된 원자 수의 비율 변화로부터 혼합한 기체의 화학식과 양을 판단하도록
하고 있다.
2) 18번 : 오비탈의 정보로부터 양자수를 파악하고, 구한 양자수를 이용하여 키패드를 조작하도록 하여 이론을 실생활에 연관시켜
생각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
| 생명과학Ⅰ |
1) 5번 문제는 효모를 이용한 발효 실험 과정을 완벽히 이해하고 있어야 하는
문항이다. 실험군과 대조군을 잘 이해하고, 조작변인은 포도당 농도, 종속변인은 맹관부에 모인 기체의 부피인 것을 통해 실험 결과의 ㉠~㉢과
발효관 A~C를 우선적으로 매칭해야 한다. 따라서 복합적인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항이다.
2) 10번 문제는 기존에 출제되지 않았던 새로운 자료를 제시하였다. 당뇨병 환자의 특징을 미리 숙지하고, 그래프를 잘 해석해야 한다. |
| 지구과학Ⅰ |
1) 새로운 유형의 문항은 출제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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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6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 과목 |
학습전략 |
| 물리학Ⅰ |
1) 물리학1의 난도가 점차로 낮아지고 있는 경향에 있으므로 탄탄한 개념 학습을 통해
실수를 줄이고 자신 있게 문제를 대하려는 태도를 기를 필요가 있다.
2) 오답풀이를 통해 현재까지 학습한 1단원 전반부에서 본인에게 부족한 요소를 찾는 계기로 잘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3) 앞으로 등장할 비역학 부분을 완성도 있게 학습하고, 역학 부분의 고난도 문항/기출 문항들을 꾸준히 연습하여 문제 해결력을 다져가야
한다. 이틀 후에 치러질 3학년 물리학1의 해당 단원 문제에 미리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은 학습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
| 화 학Ⅰ |
1) 화학의 기본 개념을 충분하게 이해하여 응용 문제를 풀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
2) 다양한 문제를 풀어서 개념 적용력, 문제 응용력을 기를 수 있어야 한다.
3) 화학 반응에서 양적 관계에 대한 다양한 문제를 풀어 최고 난이도 문제 풀이 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
| 생명과학Ⅰ |
1) 기본적인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암기해야 한다.
2) 다양한 그림과 그래프 등의 자료가 출제되고 있으니 기출문제를 풀어보면서 이미 출제된 자료들을 해석하고, 자료를 통해 출제될 수 있는 보기의 문항을 스스로 구성해보는 것이
좋다. |
| 지구과학Ⅰ |
1) 많은 기초 개념을 정확하게 학습해야 하는 것이 가장 우선시 되므로 개념의 숙지를
위해 개념 정리 위주의 교재를 이용해 반복적으로 학습 상황을 확인해야 한다.
2) 복잡한 자료 해석을 요구하는 문항의 출제가 증가함에 따라 습득한 지식을 기계적으로 적용해서는 안되며, 제시된 자료가 학습한 내용에
부합하는지를 확인해 가며 문항을 해결해야 하므로 자료 해석에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기출 문항을 접해볼 필요가 있다. |